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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the reds"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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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색으로 경기장을 물들입시다" Be the reds !!  이번 대륙간컵부터 붉은악마에서는 경기장을 붉은 색으로 물들이기  위한 범국민 캠페인 "Be the reds"운동을 전개합니다.  "Be the reds"운동은 한마디로 경기장에 붉은색 옷을 입고 오자는 운  동입니다. 가까운 98프랑스월드컵 때,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께  서 자국 유니폼을 입고 대표팀을 응원하던 티비로 접할 수 있었는  데, 유럽에선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을 찾는 것  이 일상화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우리나라에선 국민들의 인식  이 부족하여 붉은악마등 소수의 관중들만이 자국 유니폼이나 동색의  옷을 입고 경기장을 찾고 있습니다.  "Be the reds" 운동은 많은 긍정적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대표팀 선  수들과 관중들이 같은 색의 유니폼이나 옷을 입고 경기에 참여함으로  써 동질감을 느낄 수 있게 하며 경기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뿐 아니  라, 상대팀에게는 위압적인 요소로 작용하여 경기력을 떨어뜨리는 긍  정적 요인이 발생합니다. 실 예로, 97년 프랑스월드컵 최종예선 당  시, 잠실에서 있었던 한일전에서는 한국과 일본을 상징하는 붉은 색  과 파란색으로 관중석이 나눠져 열띤 응원전이 벌어졌고, 프랑스월드  컵 네덜란드와의 예선전에선 네덜란드 팬을 상징하는 오렌지 색으로  전관중석이 뒤덮여 우리에게 위압적으로 다가왔음을 우리는 기억하  고 있습니다.  2002년 월드컵을 불과 1년을 남겨둔 시점에서 우리는, 대표팀이 국민  의 숙원인 월드컵 첫 승과 16강 진출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우리  의 작은 힘들을 모으고 행동으로 옮겨야 합니다. 그 방법의 하나로  붉은악마는 경기장을 붉은색으로 물들이는 "Be the reds"운동을 전개  하려는 것입니다.  "Be the reds"운동은 거창한 캠페인이 아닙니다. 붉은 색 유니폼이  나 옷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동참할 수 있습니다. 경기장  을 찾을 때 붉은 색의 옷을 입고 오는 것 만으로도 대표팀에게 우리  의 마음과 성원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혹 경기장을 찾지 못하더라  도 국가대표팀의 경기가 있는 날이면 붉은 색 티셔츠, 붉은 색 양  말, 붉은 색 가방을 들고 생활하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마음을 충분  히 그들에게 전달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국가대표경기가 있는 날이면 전국방방곡곡이 붉은 색으로 뒤덮이는  그 날을 위해 우리 모두 "Be the reds"운동에 동참합시다 !!  "Be the reds"운동의 홍보를 위해 회원들이 할 일  - 주위에 "Be the reds"운동의 필요성을 이야기한다.  - 자주 가는 인터넷사이트에 "Be the reds"운동과 관련한 자료를 퍼  올린다.  - 경기장에 오지 못할 때는 옷과 가방등을 붉은색으로 코디한다. (어  떤 것도 좋습니다.)  붉은악마 사무국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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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the reds"운동

붉은 색으로 경기장을 물들입시다" Be the reds !!  이번 대륙간컵부터 붉은악마에서는 경기장을 붉은 색으로 물들이기  위한 범국민 캠페인 "Be the reds"운동을 전개합니다.  "Be the reds"운동은 한마디로 경기장에 붉은색 옷을 입고 오자는 운  동입니다. 가까운 98프랑스월드컵 때,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께  서 자국 유니폼을 입고 대표팀을 응원하던 티비로 접할 수 있었는  데, 유럽에선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을 찾는 것  이 일상화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우리나라에선 국민들의 인식  이 부족하여 붉은악마등 소수의 관중들만이 자국 유니폼이나 동색의  옷을 입고 경기장을 찾고 있습니다.  "Be the reds" 운동은 많은 긍정적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대표팀 선  수들과 관중들이 같은 색의 유니폼이나 옷을 입고 경기에 참여함으로  써 동질감을 느낄 수 있게 하며 경기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뿐 아니  라, 상대팀에게는 위압적인 요소로 작용하여 경기력을 떨어뜨리는 긍  정적 요인이 발생합니다. 실 예로, 97년 프랑스월드컵 최종예선 당  시, 잠실에서 있었던 한일전에서는 한국과 일본을 상징하는 붉은 색  과 파란색으로 관중석이 나눠져 열띤 응원전이 벌어졌고, 프랑스월드  컵 네덜란드와의 예선전에선 네덜란드 팬을 상징하는 오렌지 색으로  전관중석이 뒤덮여 우리에게 위압적으로 다가왔음을 우리는 기억하  고 있습니다.  2002년 월드컵을 불과 1년을 남겨둔 시점에서 우리는, 대표팀이 국민  의 숙원인 월드컵 첫 승과 16강 진출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우리  의 작은 힘들을 모으고 행동으로 옮겨야 합니다. 그 방법의 하나로  붉은악마는 경기장을 붉은색으로 물들이는 "Be the reds"운동을 전개  하려는 것입니다.  "Be the reds"운동은 거창한 캠페인이 아닙니다. 붉은 색 유니폼이  나 옷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동참할 수 있습니다. 경기장  을 찾을 때 붉은 색의 옷을 입고 오는 것 만으로도 대표팀에게 우리  의 마음과 성원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혹 경기장을 찾지 못하더라  도 국가대표팀의 경기가 있는 날이면 붉은 색 티셔츠, 붉은 색 양  말, 붉은 색 가방을 들고 생활하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마음을 충분  히 그들에게 전달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국가대표경기가 있는 날이면 전국방방곡곡이 붉은 색으로 뒤덮이는  그 날을 위해 우리 모두 "Be the reds"운동에 동참합시다 !!  "Be the reds"운동의 홍보를 위해 회원들이 할 일  - 주위에 "Be the reds"운동의 필요성을 이야기한다.  - 자주 가는 인터넷사이트에 "Be the reds"운동과 관련한 자료를 퍼  올린다.  - 경기장에 오지 못할 때는 옷과 가방등을 붉은색으로 코디한다. (어  떤 것도 좋습니다.)  붉은악마 사무국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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