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窮屈な座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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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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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업드려서 자는게 정말 편해요.. 자주 그러고서 자는..ㅋㅋ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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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불편하지만, 조금만 생각하면 이해할 수 있는 일이죠.^^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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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o님 표정이 장난 아니네요^^; 저는 지하철을 타면 꼭 저 옆에 있는 학생과 같은 모습이 됩니다.. 항상!! kayo님 죄송해요~^^;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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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유난히도 눈을 둘곳이 없는 나라이기 때문일거에요. 눈뜨고 있으면 할머니나 아주머니와 같은 사람들의 집중공략대상이 되므로.. 무엇보다 상대방을 바라볼경우에는 상대방이 기분나빠하죠. 특히 여성분들은..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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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그래서 자는 사례도 있지요. 진짜 잠잘시간이 없는 사람들도 있긴 하겠지만.. 쩝.. 보통 저는 서서가네요. 저렇게 좌석이 바뀌고 나서는..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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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네요. 눈을 둘 곳이 없군요. 유럽여행할 때, 사람들, 눈만 마주쳐도 눈웃음 지으며 인사해주는데..
22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