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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font color = "magenta">그렇군요^&^</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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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류: 전주 123719 KO 0 whistler
다음엔 제가 한 수 올려 드리죠...^^ 12월을 알차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zizibe Wrote..... > :..__. > > > # > ":...~." ":; :; -:; :( , )" """샘물" > > 길을 가다 우연히 마주치고 싶었던 > >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 > 잎보다 먼저 꽃이 만발하는 목련처럼 > 사랑보다 먼저 아픔을 알게 했던, > 현실이 갈라놓은 선 이쪽 저쪽에서 > 들킬세라 서둘러 자리를 비켜야 했던 >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 가까이서 보고 싶었고 > 가까이서 느끼고 싶었지만 > 애당초 가까이 가지도 못했기에 > 잡을 수도 없었던, > 외려 한 걸음 더 떨어져서 지켜보아야 했던 >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 음악을 듣거나 커피를 마시거나 > 무슨 일을 하든간에 맨 먼저 생각나는 사람, > 눈을 감을수록 더욱 선명한 >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 사랑한다는 말은 기어이 접어두고 > 가슴 저리게 환히 웃던, >잊을게요 > 말은 그렇게 했지만 눈빛은 그게 아니었던, > 너무도 긴 그림자에 쓸쓸히 무너지던 >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 살아가면서 덮어두고 > 지워야 할 일이 많겠지만 > 내가 지칠 때까지 끊임없이 추억하다 > 숨을 거두기 전까지는 마지막이란 말을 > 절대로 입에 담고 싶지 않았던 >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 부르다 부르다 끝내 눈물 떨구고야 말 >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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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제가 한 수 올려 드리죠...^^ 12월을 알차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zizibe Wrote..... > :..__. > > > # > ":...~." ":; :; -:; :( , )" """샘물" > > 길을 가다 우연히 마주치고 싶었던 > >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 > 잎보다 먼저 꽃이 만발하는 목련처럼 > 사랑보다 먼저 아픔을 알게 했던, > 현실이 갈라놓은 선 이쪽 저쪽에서 > 들킬세라 서둘러 자리를 비켜야 했던 >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 가까이서 보고 싶었고 > 가까이서 느끼고 싶었지만 > 애당초 가까이 가지도 못했기에 > 잡을 수도 없었던, > 외려 한 걸음 더 떨어져서 지켜보아야 했던 >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 음악을 듣거나 커피를 마시거나 > 무슨 일을 하든간에 맨 먼저 생각나는 사람, > 눈을 감을수록 더욱 선명한 >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 사랑한다는 말은 기어이 접어두고 > 가슴 저리게 환히 웃던, >잊을게요 > 말은 그렇게 했지만 눈빛은 그게 아니었던, > 너무도 긴 그림자에 쓸쓸히 무너지던 >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 살아가면서 덮어두고 > 지워야 할 일이 많겠지만 > 내가 지칠 때까지 끊임없이 추억하다 > 숨을 거두기 전까지는 마지막이란 말을 > 절대로 입에 담고 싶지 않았던 >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 부르다 부르다 끝내 눈물 떨구고야 말 >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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