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font color = "magenta">그렇군요^&^</font>

조회수 : 1,075
세분류: 전주 123719 KO 0 whistler
다음엔 제가 한 수 올려 드리죠...^^ 12월을 알차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zizibe Wrote..... > :..__. > > > # > ":...~." ":; :; -:; :( , )" """샘물" > > 길을 가다 우연히 마주치고 싶었던 > >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 > 잎보다 먼저 꽃이 만발하는 목련처럼 > 사랑보다 먼저 아픔을 알게 했던, > 현실이 갈라놓은 선 이쪽 저쪽에서 > 들킬세라 서둘러 자리를 비켜야 했던 >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 가까이서 보고 싶었고 > 가까이서 느끼고 싶었지만 > 애당초 가까이 가지도 못했기에 > 잡을 수도 없었던, > 외려 한 걸음 더 떨어져서 지켜보아야 했던 >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 음악을 듣거나 커피를 마시거나 > 무슨 일을 하든간에 맨 먼저 생각나는 사람, > 눈을 감을수록 더욱 선명한 >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 사랑한다는 말은 기어이 접어두고 > 가슴 저리게 환히 웃던, >잊을게요 > 말은 그렇게 했지만 눈빛은 그게 아니었던, > 너무도 긴 그림자에 쓸쓸히 무너지던 >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 살아가면서 덮어두고 > 지워야 할 일이 많겠지만 > 내가 지칠 때까지 끊임없이 추억하다 > 숨을 거두기 전까지는 마지막이란 말을 > 절대로 입에 담고 싶지 않았던 >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 부르다 부르다 끝내 눈물 떨구고야 말 >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 > > >
번역문보기

<font color = "magenta">&#44536;&#47111;&#44400;&#50836;^&^</font>

다음엔 제가 한 수 올려 드리죠...^^ 12월을 알차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zizibe Wrote..... > :..__. > > > # > ":...~." ":; :; -:; :( , )" """샘물" > > 길을 가다 우연히 마주치고 싶었던 > >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 > 잎보다 먼저 꽃이 만발하는 목련처럼 > 사랑보다 먼저 아픔을 알게 했던, > 현실이 갈라놓은 선 이쪽 저쪽에서 > 들킬세라 서둘러 자리를 비켜야 했던 >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 가까이서 보고 싶었고 > 가까이서 느끼고 싶었지만 > 애당초 가까이 가지도 못했기에 > 잡을 수도 없었던, > 외려 한 걸음 더 떨어져서 지켜보아야 했던 >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 음악을 듣거나 커피를 마시거나 > 무슨 일을 하든간에 맨 먼저 생각나는 사람, > 눈을 감을수록 더욱 선명한 >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 사랑한다는 말은 기어이 접어두고 > 가슴 저리게 환히 웃던, >잊을게요 > 말은 그렇게 했지만 눈빛은 그게 아니었던, > 너무도 긴 그림자에 쓸쓸히 무너지던 >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 살아가면서 덮어두고 > 지워야 할 일이 많겠지만 > 내가 지칠 때까지 끊임없이 추억하다 > 숨을 거두기 전까지는 마지막이란 말을 > 절대로 입에 담고 싶지 않았던 >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 부르다 부르다 끝내 눈물 떨구고야 말 >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 > > >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42,333개

2,113 / 2,117페이지

  1. 조회수 : 2,299
    세분류: 대전 130007 KO 0 Member_86449
  2. 세분류: 부산 137934 KO 0 Member_87333
  3. 세분류: 대전 130006 KO 0 Member_86448
  4. 조회수 : 3,938
    세분류: 부산 137933 KO 0 Member_87332
  5. 세분류: 대구 128326 KO 0 Member_86017
  6. 세분류: 서울 108782 KO 0 Member_80635
  7. 조회수 : 4,236
    세분류: 부산 137932 KO 0 Member_87331
  8. 조회수 : 2,095
    세분류: 인천 116415 KO 0 Member_84395
  9. 조회수 : 4,303
    세분류: 부산 137931 KO 0 Member_87330
  10. 세분류: 부산 137930 KO 0 Member_87329
  11. 세분류: 부산 137929 KO 0 Member_87328
  12. 조회수 : 3,127
    세분류: 훗카이도 141581 JA 0 Member_89615
  13. 세분류: 서울 108781 KO 0 Member_80634
  14. 세분류: 인천 116414 KO 0 Member_84394
  15. 세분류: 서울 108780 KO 0 Member_80633
  16. 조회수 : 4,459
    세분류: 부산 137928 KO 0 Member_87327
  17. 조회수 : 2,077
    세분류: 칸사이 149942 JA 0 Member_90592
  18. 세분류: 서울 108779 KO 0 Member_80632
  19. 세분류: 부산 137927 KO 0 Member_87326
  20. 조회수 : 2,280
    세분류: 인천 116413 KO 0 Member_84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