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사시부리데스네~
하하하, 다들 오랜만입니다~
누구냐, 넌? 이라는 반응은...
시로, 시로~ (우웩~ ㅡ,.ㅡ)
얼마 전 비비안님과 MSN으로 채팅을 하고
(서로가 상대방이 누군지 기억 못하는 상태에서 ;;)
광주방을 들리네요 ^_^;
한동안 시끄러울 것 같아서 아예 클럽에 접속도 안했더랬죠...
여전히 시끄러운 것 같기도 하지만서도 -_-a
뭐, 학교 때문에 광주 있지 못하는 것도 있고...
학과 공부에 치였던 것도 있고...
항상 오면 이상한 헛소리만 하기에 아예 안왔던 거기도 하구요...
옛말에 핑계없는 무덤은 없다죠 하하 ^_^;
음... 부모님께서 오셨네요...
언제 다시 오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잘 지내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