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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일본으로의 여행...

조회수 : 3,672
세분류: 부산 137942 KO 0
4월16일 처음으로 한국을 떠나보았습니다.
부산을 떠나 일본 후쿠오카로..
비행기에 탑승한지 40분후 후쿠오카공항 도착...
그냥 일본땅이란 것만으로 기분이 좋더라구요.
2박3일간의 짧은 여행이었지만 값진 시간이였고, 소중한 추억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의 친절함...
다른 문화, 생활습관...(가끔 좀 희한하게 생긴 사람들이 있었지만...^^;)
말하는거에 자신감도 생겼구요.
홈스테이를 했습니다. 다행히 그집 아저씨가 부산사람이라서 아줌마(?)가 한국어를 잘하시더라구요. 의사소통에 별 문제는 없었구...
그 아저씬 우리가 그집에 도착한날 개인적인 일 때문에 부산으로 간 상태여서 만나뵙지는 못했지만...
많은걸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5월달에는 메일로 주고받던 후쿠오카에 사는 동갑내기 친구(이곳에서 만났어요.)가 부산에 올수도 있다고 하네요. 벌써 마음이....^^

그냥 심심해서 몇자 긁적여 봤습니다.
さよな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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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일본으로의 여행...

4월16일 처음으로 한국을 떠나보았습니다.
부산을 떠나 일본 후쿠오카로..
비행기에 탑승한지 40분후 후쿠오카공항 도착...
그냥 일본땅이란 것만으로 기분이 좋더라구요.
2박3일간의 짧은 여행이었지만 값진 시간이였고, 소중한 추억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의 친절함...
다른 문화, 생활습관...(가끔 좀 희한하게 생긴 사람들이 있었지만...^^;)
말하는거에 자신감도 생겼구요.
홈스테이를 했습니다. 다행히 그집 아저씨가 부산사람이라서 아줌마(?)가 한국어를 잘하시더라구요. 의사소통에 별 문제는 없었구...
그 아저씬 우리가 그집에 도착한날 개인적인 일 때문에 부산으로 간 상태여서 만나뵙지는 못했지만...
많은걸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5월달에는 메일로 주고받던 후쿠오카에 사는 동갑내기 친구(이곳에서 만났어요.)가 부산에 올수도 있다고 하네요. 벌써 마음이....^^

그냥 심심해서 몇자 긁적여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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