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復歸(아직은 미워 할 수 없는 세상)まだは憎惡したことが可能でない世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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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류: 인천 119708 KO 255 슬레쉬
어쩌면 우리나라를 미워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순간 자기가 영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자기가 영웅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죄송스럽지만 자만심에 빠져 있습니다. 오늘 작지만 소중한것을 보고 왔습니다. 아직 제 눈은 썩지 않았다는 것을 느끼고 왔습니다. 삐걱 거리는 사회에서 제각각 맞춰 주는 모습을 말입니다. 이것은 아마도, 변하지 않을겁니다. 서로 서로 저도 모르게 양보하니까요. 법을 준수하는 사람많이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오히려 사회에서 매장당한 사람이 더 낮습니다.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올라 올수 있지요. 잡담이 너무 심했습니다. ---------------------------------------------------------------------- 빗자루에게... 네 생일 선물로, 조그마한 선물을 너에게 주겠다. 내일 오후 4시 무슨 일이 있어도, 주안역 자동 표 판매기 앞에 있어라. 조금 늦을 것 같다면 전화 하거라. 011-9011-9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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復歸(아직은 미워 할 수 없는 세상)まだは憎惡したことが可能でない世間

어쩌면 우리나라를 미워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순간 자기가 영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자기가 영웅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죄송스럽지만 자만심에 빠져 있습니다. 오늘 작지만 소중한것을 보고 왔습니다. 아직 제 눈은 썩지 않았다는 것을 느끼고 왔습니다. 삐걱 거리는 사회에서 제각각 맞춰 주는 모습을 말입니다. 이것은 아마도, 변하지 않을겁니다. 서로 서로 저도 모르게 양보하니까요. 법을 준수하는 사람많이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오히려 사회에서 매장당한 사람이 더 낮습니다.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올라 올수 있지요. 잡담이 너무 심했습니다. ---------------------------------------------------------------------- 빗자루에게... 네 생일 선물로, 조그마한 선물을 너에게 주겠다. 내일 오후 4시 무슨 일이 있어도, 주안역 자동 표 판매기 앞에 있어라. 조금 늦을 것 같다면 전화 하거라. 011-9011-9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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