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復歸(아직은 미워 할 수 없는 세상)まだは憎惡したことが可能でない世間

조회수 : 53
세분류: 인천 119708 KO 255 슬레쉬
어쩌면 우리나라를 미워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순간 자기가 영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자기가 영웅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죄송스럽지만 자만심에 빠져 있습니다. 오늘 작지만 소중한것을 보고 왔습니다. 아직 제 눈은 썩지 않았다는 것을 느끼고 왔습니다. 삐걱 거리는 사회에서 제각각 맞춰 주는 모습을 말입니다. 이것은 아마도, 변하지 않을겁니다. 서로 서로 저도 모르게 양보하니까요. 법을 준수하는 사람많이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오히려 사회에서 매장당한 사람이 더 낮습니다.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올라 올수 있지요. 잡담이 너무 심했습니다. ---------------------------------------------------------------------- 빗자루에게... 네 생일 선물로, 조그마한 선물을 너에게 주겠다. 내일 오후 4시 무슨 일이 있어도, 주안역 자동 표 판매기 앞에 있어라. 조금 늦을 것 같다면 전화 하거라. 011-9011-9183
번역문보기

復歸(아직은 미워 할 수 없는 세상)まだは憎惡したことが可能でない世間

어쩌면 우리나라를 미워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순간 자기가 영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자기가 영웅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죄송스럽지만 자만심에 빠져 있습니다. 오늘 작지만 소중한것을 보고 왔습니다. 아직 제 눈은 썩지 않았다는 것을 느끼고 왔습니다. 삐걱 거리는 사회에서 제각각 맞춰 주는 모습을 말입니다. 이것은 아마도, 변하지 않을겁니다. 서로 서로 저도 모르게 양보하니까요. 법을 준수하는 사람많이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오히려 사회에서 매장당한 사람이 더 낮습니다.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올라 올수 있지요. 잡담이 너무 심했습니다. ---------------------------------------------------------------------- 빗자루에게... 네 생일 선물로, 조그마한 선물을 너에게 주겠다. 내일 오후 4시 무슨 일이 있어도, 주안역 자동 표 판매기 앞에 있어라. 조금 늦을 것 같다면 전화 하거라. 011-9011-9183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6,901개

233 / 346페이지

  1. 세분류: 인천 118666 KO 255 슬레쉬
  2. 세분류: 인천 118665 KO 255 슬레쉬
  3. 세분류: 인천 118664 KO 255 슬레쉬
  4. 세분류: 인천 118663 KO 255 Member_6133
  5. 조회수 : 70
    세분류: 인천 118660 KO 94 adachimomo
  6. 세분류: 인천 118653 KO 255 슬레쉬
  7. 조회수 : 51
    세분류: 인천 118652 KO 255 슬레쉬
  8. 세분류: 인천 118659 KO 255 슬레쉬
  9. 세분류: 인천 118658 KO 255 Member_6133
  10. 조회수 : 665
    세분류: 인천 118657 KO 0 Member_67726
  11. 세분류: 인천 118656 KO 255 슬레쉬
  12. 조회수 : 262
    세분류: 인천 118655 KO 255 슬레쉬
  13. 세분류: 인천 118654 KO 255 슬레쉬
  14. 세분류: 인천 118647 KO 255 슬레쉬
  15. 세분류: 인천 118646 KO 255 슬레쉬
  16. 조회수 : 86
    세분류: 인천 118645 KO 255 슬레쉬
  17. 조회수 : 53
    세분류: 인천 118644 KO 255 슬레쉬
  18. 세분류: 인천 118651 KO 0 명품인생
  19. 조회수 : 858
    세분류: 인천 118650 KO 94 adachimomo
  20. 세분류: 인천 118649 KO 255 taejunb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