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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처음 모임에 참가하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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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류: 대구 128333 KO Lv 0
새벽에 일을 마무리 짓고 3시쯤 대구로 차를 돌렸다. 햇볕이 쨍쨍 내리는 한여름의 날씨는 아니었지만 무척 후덥지근하고 전형적인 여름의 기운을 보여주고 있었다. 오늘 모임에서 무슨 이야기를 하지? 첫소개는 어떤말을 할까? 여러가지 앞으로 일어날 즐거운 일들을 상상하면서 그렇게 대구에 도착하였다. 한 시간 남짓 별로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았고 알세라는 곳은 쉽게 찾을 수 있었다. 10명남짓한 회원들의 이야기소리가 들리고 나두 자연스럽게 그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가슴벅찬 일이 아닐수 없었다. 두어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가 버리고 아쉽기도 했지만 부듯한 마음으로 안동으로 돌아올수 있었다...처음으로 모임에 참가했던 김상입니다. 감사했읍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이 이야기나눌수 있었고 홍보담당하시는 주상(?)의 능숙한 진행으로 즐거운 시간 보냈읍니다. 첫대면이라 여러분들의 이름정도도 기억하지 못하고 있지만 다음 모임에 참석한다면 아마 반가운 얼굴로 인사나눌수 있겠지요.
시간이 부족해 빨리 돌아올수 밖에 없었지만 다음엔 시원한 노천까페에서 맥주라두 한잔 하고 싶네요. 술예찬론자는 아니지만 이렇게 한두간 하다보면 술이라는 매채가 가져다 주는 편안함과 친숙함 아마 여러분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하하하.... 일관계로 매주 참석하는 일은 어렵겠지만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열의를 보일것을 약속하면서 뭔가 여러분을을 위해 도움이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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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모임에 참가하고 나서....

새벽에 일을 마무리 짓고 3시쯤 대구로 차를 돌렸다. 햇볕이 쨍쨍 내리는 한여름의 날씨는 아니었지만 무척 후덥지근하고 전형적인 여름의 기운을 보여주고 있었다. 오늘 모임에서 무슨 이야기를 하지? 첫소개는 어떤말을 할까? 여러가지 앞으로 일어날 즐거운 일들을 상상하면서 그렇게 대구에 도착하였다. 한 시간 남짓 별로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았고 알세라는 곳은 쉽게 찾을 수 있었다. 10명남짓한 회원들의 이야기소리가 들리고 나두 자연스럽게 그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가슴벅찬 일이 아닐수 없었다. 두어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가 버리고 아쉽기도 했지만 부듯한 마음으로 안동으로 돌아올수 있었다...처음으로 모임에 참가했던 김상입니다. 감사했읍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이 이야기나눌수 있었고 홍보담당하시는 주상(?)의 능숙한 진행으로 즐거운 시간 보냈읍니다. 첫대면이라 여러분들의 이름정도도 기억하지 못하고 있지만 다음 모임에 참석한다면 아마 반가운 얼굴로 인사나눌수 있겠지요.
시간이 부족해 빨리 돌아올수 밖에 없었지만 다음엔 시원한 노천까페에서 맥주라두 한잔 하고 싶네요. 술예찬론자는 아니지만 이렇게 한두간 하다보면 술이라는 매채가 가져다 주는 편안함과 친숙함 아마 여러분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하하하.... 일관계로 매주 참석하는 일은 어렵겠지만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열의를 보일것을 약속하면서 뭔가 여러분을을 위해 도움이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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