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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싱숭생숭...

조회수 : 1,903
세분류: 인천 122986 KO 0
요즘 마음이 너무 싱숭생숭하네요... 여름이 다가와서 여름타는 걸까요?? 어제 오늘 기분도 별로고.... 거기다 플러스로 안 좋은 일까지 생겨서 거의 터지기 일보직전이네요.... 우웅..ㅡ.ㅜ 오늘 친구들하고 카레밥해먹었어요^^ 3분카레 사다가 포트에서 보글보글 끓였지요...ㅋ 맨날 봉지라면 먹다가 오랜만에 카레 먹으니까 밥맛이 확 도는거 있죠..ㅋ 라면에서 스파게티로 진화해 다시 카레로 진화했으니 다음번에는 삼겹살로.....ㅋㅋ 학교에서 구워먹는 삼겹살은 어떤맛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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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わそわ...

このごろ心がとても心が浮ついて落ちつかないですね... 夏が近付いて止めて夏負けするんでしょうか?? 昨日今日気持ちも良くなくて.... それにプラスで良くない事まで生じてほとんど裂ける一歩手前ですね.... ウウング... 今日友達とカレバブヘモックオッオです^^ 3ブンカレ買っている途中フォトでくらくら沸かしたんです... 常に袋ラーメン食べて久しぶりにカレー食べるからご飯の味がぱっと回ることあります.. ラーメンでスパゲッティで鎭火してまたカレーで鎭火したから 次の番は三枚肉で..... 学校で焼いて食べる三枚肉はオトンマッで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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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 )
  • 0

    냠.. 인생의 참된것이라는 노랠 부른 안재환의 그것이 생각나네요. ㅡㅡ;;

    21년 전

  • 0

    학교에서 삼겹살 구우면 고기냄새 걱정이네요..-ㅁ-;

    21년 전

  • 0

    동감이요! 그 냄새 잘 안지워지죠. ㅋㅋ

    21년 전

  • 2

    ㅋㅋㅋ 22일날이 Doom"s Day 입니다... 학교옥상의 푸른벌판에서 판벌리기로 했다죠^^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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