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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 )-
Lv 5
끊임없이 공사를 반복하고 있기 때문인가, 거리로 해 취해 침착한 느낌이 태어나지 않는다.차로 혼잡하는 큰 길과 좁은 뒷 골목의 사람이 많음이 또 서울의 매력이지만.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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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0
한국의 도시에서는 그 어떠한 매력도 느낄 수 없는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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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2
모든 것이 매력적이군요.이런 거리에 살아 보고 싶다.만약 가능하면 한국인과 국적을 교환하고 싶을 정도 입니다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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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0
초대국 북아메리카 백색제국과 유럽 유니온 백색 대공국의 백색 대학교의 백색 건축학도들이 아시아 나라 도시들을 순회한 적이 있었습니다.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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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0
이들 백색 건축학도들이 서울을 돌아본 소감 중 몇가지는 1. 도시 계획 자체의 부재를 연상할 정도의 혼돈(CHAOS) 그 자체. 즉 매우 산발적이라는 것입니다.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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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0
2. 건물과 건물 사이의 틈과 공간이 거의 없고 접촉, 밀집되어 있는 것을 일본과 한국의 도시의 가장 인상깊은 장면이라고 합니다.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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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0
3. 주거지역과 상업지역이 혼재되어 있어 구역의 구분이 쉽지 않다. 심지어 CBD 를 연상할만한 규모의 금융가 여의도에도 아파트가 밀집되어 있는 장면은 이해할 수 없다고 합니다.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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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0
서울에서는 집안에 있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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