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2부입니다..사진은 저와는 관계가 없는 인물들이므로,이해 부탁드립니다..^^만약,타인의 얼굴이 드러나는 것이 폐가 된다는 지적이 있으면,수정하겠습니다.^^
<선죽교 부근의 전경>
뒤의 건물은 "숭양서원"입니다..(1부 참조)
<숭양서원>
조선의 초대 임금,이성계가 자신의 아들에 의해 살해된 정몽주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운 서원입니다.
아래의 사진에 있는 이 거북이의 코를 만지면,아들을 낳게 된다고 합니다..
<<영통사>>
고려시대의 사찰로써,중간에 무너져 없어져 버려서 터와 석탑들,당간지주,석비 등만 남아 있었지만,최근에 한국과 북한의 교류가 많아지면서 같이 합동하여 복원한 사찰입니다..^^




꽤 큰 사찰인 것 같습니다..검소함을 중시했던 조선시대와는 달리,고려시대의 건물은 화려하고 웅장한 것을 선호하는 특징이 있습니다.어떻게 보면,그렇게 보일지도..^^ 개성시에는 고려의 수도였던 만큼,조선시대까지도 산업(상업)이 발달하고,큰 사찰들이 많았던 곳이라고 합니다.지금은 전쟁들로 인해서 거의 남아있지 않지만,하나씩 복원해 나아가면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어서 3부에서 계속...>>>봐 주셔서 감사합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