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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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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매째 사진의 세엠성 일레트로닉 코포레이숀 건물 부근은 멋있다. 옆에 로오떼 센타 들어서면 더욱 볼만하겠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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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매째의 을지로 입구 사거리 둘레에 빌딩이 들어선 것은 88년 서울 오림피크 대회를 개최하기 직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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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64 도쿄 오림피크가 개발 주도형으로 추진되어 도시 미관 정비 사업을 벌였던 전례를 한국이 모방하였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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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입구가 가장 번화가인만큼 오피스 빌딩이 많이 건립되었다. 현재의 삼일 빌딩 옆의 한화, 장교 빌딩도 그 때 조성되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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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의 하나은행에서부터 제일은행으로 이어지는 거리의 좌측 건물도 88 오림피크를 의식하여 조성된 것인데 외국인 손님을 의식하여 계획된 것이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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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국민소득이 낮았던 한국이 오림피크를 개최한다는 것은 분에 겨운 영광으로 받아들여졌던 만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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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기분이 매우 고조되어 있었고 건설 경기도 호황이었다. 한국의 대외 이미지를 관리하기 위해 정부에서 의도적인 정책을 추진하였습니다
12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