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은 , 나가사키에 갑니다 !
공항에서 구매했던 Hiyoko (병아리)를 먹습니다 w w
단순한 밤 (chestnut)의 맛이였던 w w 그렇지만 빵의 모양이 먹기 아까웠다.
아침 일찍 나왔기 때문에 나가사키역에 빠르게 도착할수 있었습니다.
후쿠오카 텐진 고속버스터미널 > 나가사키역까지 2시간정도 소요되었습니다.
나가사키역에서 본 동방신기 w w
이곳은 나가사키 원조 짬뽕의 가게입니다 . 오후12시가 open 시간이므로 , 기다리고 있습니다 .
나가사키 원조 짬뽕입니다 . 정말 맛있다.라는 느낌 ~ 돼지의 국물이 매우 강하지만
한국인들도 맛있게 먹을수 있었습니다 . 가게 내부에는 중국인도 많았다 ^ ^
구라바엔으로 가는 길입니다 . 이 길 양옆으로는 상점들이 많았습니다,
이곳에서 나가사키 카스테라를 6개 구매합니다 w
도착 !
내부는 매우 수려했습니다.
그 안에 있던 하트 스톤 ( HEART STONE)
이것을 만지면 ,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전설이 있다고 합니다.
이미 많은 일본의 남자들이 만지고 있던w
우리는 다른곳으로 이동하기 위해 레일 웨이를 탑승합니다.
이것은 한국에 없기 때문에 매우 재밌었어요
뭔가 느리지만 신기해 w w ~ ~ ! !
나가사키의 번화가 인것같습니다만 ,간단하게 여기서 식사를 합니다.
이곳에도 도착 ! ( MEGANE BASHI , 안경다리)
이 주변의 분위기는 정말 일본같다.라고 하는 느낌이였습니다.
산책하기 매우 좋네요
이곳에도 하트 스톤이 !
이곳은 나가사키의 중화거리 " Shin chi " 입니다.
거리가 짧아 유감이였던.
그곳에서 이 음식을 많이 팔고 있었습니다.
이 음식의 이름은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
신사에도 가봅니다.
나가사키는 한국 2의 도시 부산과 조금 닮아있어요.
산 위에 마을이 있다던가 하는...
부산도 산 위에 주거지가 발달해있지요.
이것이 세계3대의 야경 ! 나가사키 야경입니다.
로프웨이를 타고 산 위까지 이동해 , 전망대에서 관찰했습니다만
매우 황홀했습니다 . 그 순간의 기억은 잊고싶지 않네요 .
동영상으로도 촬영해 두었지만 , 괴로운 일이 있을때 여행한 기억을 떠올리며
웃고싶습니다 .
일본에 방문하면 꼭 먹어야 한다는 음료수 w
맥주 ?
아무튼 오늘밤도 끝났습니다 .
이번 규슈 여행에서 느낀것은 , 나가사키는 꼭 가보라고 말하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