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부산 센텀시티 지구내의 WBC 랜드마크 타워부지의 자리가
판매되었습니다.
부산시는 이곳에 100층 이하의 빌딩은 허용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거의 조감도
부지를 매입한 건설회사는 부산을 상징할만한 랜드마크 빌딩을 건설하겠다는 생각입니다.

본래는 같이 공사할 예정이였습니다만,
건설 회사의 자금 부족으로 무산되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재개되었네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12/23/0200000000AKR20141223043300051.HTML?input=1195m
사진의 Twin Tower 바로 옆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