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민 프로 축구단에 대한 국민 감사 청구서가 제출되었습니다.
조국 혁신당 김·제이원 의원은 23일, 감사원을 방문해,
대한 축구 협회와 시민민 프로 축구단에투입되는
국고·국민 체육 진흥 기금 등 공적 재원의 집행과 회계관리 전반을 점검하는 내용의 국민 감사 청구서를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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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A에의 감사 청구도 나왔습니다만, 이쪽은 투명성에 대해 주의받는 것만으로
결과적으로 큰 문제로 발전할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K리그의 경우, 클럽의 최대 출자원이 지역 자치체라고 하는 예가 너무 많기 때문에,
이번 감사 청구에 의해서해산을 피할 수 없게 되는 클럽이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인천 Utd와 코노우라 FC는 대핀치로,살아 남았다고 해도 자치체로부터의 자금 지원은 큰폭으로 줄여질까.
J리그 방식이 베스트라고는 말하지 않습니다만,
적어도 지역 자치체가 사실상의 오너라고 하는 것은, 세금 용도의 투명성/공평성의 면에서 문제가 너무 많습니다.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 외국인 선수를 고용하는 돈이, 자치체의 세금이라고 하는 것은 역시 이상하네요.
한국 경제가 호조인 집에 민간기업을 클럽 오너(책임 기업 방식)에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