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모레노는 디테일과 전술 대응이 있는 감독. 이민성은 디테일도 전술 대응도 방향성도 없는 감독”

370
3242712 KO Lv 5

“에콰도르전이 전반전에 답답했던 이유는 에콰도르 역시 강한 압박을 통해 우리 선수들의 패스길을 차단했기 때문. 이때 국내 지도자였으면 이럴 때 ‘일단 기다리고 실수 줄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하자’라고 했을 것이다. 그렇게 했으니 월드컵을 그렇게 망쳤던 것이고”


“모레노는 이들과는 정확히 정반대의 마인드를 가지고 경기에 임했던 것으로 보인다. 상대방이 압박을 하면 그걸 역이용하는 컨셉으로 나온 것”



“그렇지 않은 팀도 있지만 일단 에콰도르는 공격수가 내려오면 따라나오는 유형의 팀이었다. 그렇게 전방 투톱이 내려와 상대 수비수를 끌어내면 그 빈 공간으로 송민규나 정승원 같은 윙어들이 침투하는 3자 움직임이 나왔다.



선제골도 그런 장면에서 송민규 개인의 센스와 오현규의 결정력으로 마무리지은 장면”


“지난번 월드컵보다 경기력이 좋아진 게 이러한 3자 움직임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세번째 골 장면도 김봉수의 패스와 이동경의 마무리를 칭찬해야 하지만, 그 앞전 장면에서 오세훈이 공 흐름을 미리 읽고 3자 움직임을 가져갔기 때문에 나올 수 있었던 것이다”



“이는 모레노가 분명히 명확하게 지시한 게 있었기 때문이라고 보여진다. 단순히 위치만 정해주고 ‘너 이렇게 뛰어’라고 지시하는 아닌, 특정 행동을 왜 해야 하는지 선수들에게 납득을 시키는 유형일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든 선수들에게 일관성 있는 축구 컨셉을 보여줄 수 있을 설득력을 지닌 감독인 것 같다. 국내에서 축구로는 가장 머리 좋고 학습력이 빠르고 선진 지도자들을 많이 경험했을 선수들과 궁합이 잘 맞을 수 있는 지도자라고 생각이 된다. 이런 납득이 되는 축구라면 충분히 지지해 줄 수 있고 믿고 기다려줄 수 있다.”



“반면 아시안게임을 보면 베트남을 4-0으로 이겨놓고도 아무도 좋은 소리를 하지 않는다. 선제골을 넣고 상황이 바뀌니까 본인들 축구도 바뀌어버린 것.”


“김준홍이랑 수비수들이 베트남이 압박을 시작할 때 짧은 패스로 풀어나오려고 시도한 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는지? 선제골 멋지게 넣어놓고도 442 세워놓고 뻥축구하고 기다리고 있다. 왜 베트남 상대로 이딴 축구를 해야 하는지?”


“정교하게 축구하는 팀이 조금만 압박 걸어도 롱킥만 차다 끝나버릴 팀이다. 베트남한테도 이따위로 하는데”





번역문보기

“モレノ−はディテールと戦術対応がある監督. イ・ミンソンはディテールも戦術対応も芳香性もない監督”

“エクアドル前が前半戦に息苦しかった理由はエクアドルも強い圧迫を通じてうちの選手たちのペスギルを遮断したから. この時国内リーダーだったらこういう時 ‘一応待って間違い減らして安定的に運営しよう’と言ったはずだ. そうしたからワールドカップをそれほど台無しにしたことで”


“モレノ−はこれらとは正確に正反対のマインドを持って競技に臨んだことと見える. 相手が圧迫をすればそれを逆利用するコンセプトで出たこと”



“そうではないチームもあるが一応エクアドルは攻撃手が下ればより出る類型のチームだった. そのように 前方ツートップが下って相手守備手を引っ張り出せばそのヴィン空間でソングミンギュや政丞院みたいなウィングオドルが侵透する 3者動きが出た.



先制ゴールもそんな場面でソングミンギュ個人のセンスとオヒョンギュの決定力で結末をつけた場面”


“この前ワールドカップより競技力がよくなったのがこのような 3者動きが増えたからだ. 三番目ゴール場面もキム・ボンスのパスと移動頃の仕上げを誉めなければならないが, そのアブゾン場面でオセフンが球流れをあらかじめ読んで 3者動きを持って行ったから出ることができたことだ”



“これはあさって櫓歌確かに明確に指示したのがあったからだと見える. 単純に位置だけ決めてやって ‘お前こんなに走って’と指示するない, 特定行動をどうしてしなければならないか選手たちに納得をさせる類型であるでしょう.”


“どんなときにも選手たちに一貫性あるサッカーコンセプトを見せてくれることができる説得力を持った監督なようだ. 国内でサッカーでは一番頭良くて学習力が早くて先進リーダーたちをたくさん経験した選手たちと相性がよくあうことができるリーダーと考えになる. こんな納得になるサッカーなら充分に支持してくれることができるし信じて待ってくれることができる.”



“一方アジア大会を見ればベトナムを 4-0で勝っておいてからも誰も良い話をしない. 先制ゴールを入れて状況が変わるから本人たちサッカーも変わってしまったこと.”


“ギムズンホングと守備手たちがベトナムが圧迫を始める時短いパスで解き出ようと試みたことがただ一度でもあるのか? 先制ゴール素敵に入れておいてからも 442 立てておいてポングツックグして待っている. どうしてベトナム相手でこんなサッカー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か?”


“精巧にサッカーをするチームが少しだけ圧迫かけてもロングキックだけ満ちて終わってしまうチームだ. ベトナムにもこんなにするのに”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8 )
  • Lv 5

    축구는 감독의 영향력이 50% 이상 이다. 같은 선수여도 감독 능력이 뛰어나면 월드컵 8강이상 가능 무능력한 아마추어의 감독이면 조별예선 탈락

    1개월 전

  • Lv 5

    &#64 한국인의 입으로부터 「S급 선수 불요론」이 튀어 나온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던 w

    1개월 전

  • 에콰도르 시합은 하프타임에 간단히 전술을 수정했을 뿐인데 후반전 경기력이 완전히 달라졌다 애초에 루이스 엔리케 사단의 수석 코치 출신이니까 국내 감독과는 비교 대상이 될 수 없다

    1개월 전

  • Lv 4

    한국의 감독이 일본의 모리야스 감독이라도 32강진출은 어려웠었지요 선수의 질이 너무 낮았던 (웃음) 그리고 모리야스 감독도 명장은 아니고 선수의 질에 도울 수 있었을 뿐의 2류감독이군요

    1개월 전

  • Lv 4

    지금의 일본의 감독은 해외 경험도 없고 J리그 초기에 선수였으므로 선진적인 전술을 모릅니다 모리야스 감독의 기본 전술도 1대 1으로 승이라고, 공수의 변환을 빨리 정도 밖에 없었습니다 일본 대표의 감독이 1류가 되려면 해외에서 활약 경험이 있는 하세베나 나카무라가 감독이 되었을 때지요

    1개월 전

  • Lv 5

    @makaroni2 그렇기 때문에 아시안컵에서 2연속 광탈 월드컵 32강에서 탈락한것 홍명보도 일본 감독 전술을 따라하려고 쓰리백을 도입해서 망했다 모레노 감독이었으면 16강 이상 확정 윙백을 최전방까지 올리는 전술..

    1개월 전

  • Lv 5

    > “한편 아시아 대회를 보면 베트남을 4-0에서 우수해 두고 나서도 아무도 좋은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 선제 골을 넣고 상황이 바뀌기 때문에 본인들축구도 바뀌어 버린 것.” > “김즌홍과 수비손들이 베트남이 압박을 시작하는 노동시간 단축 있어 패스로 풀기 나오려고 시도했던 것이 > 단 한번이라도 있는지? 선제 골 멋지게 넣어 두고 나서도 442 세워 두어 > 퐁특크그 해 기다리고 있다. 어째서 베트남 상대로 이런 축구를 해야 할까?” 한국 U23의 베트남전은, 일반의 팬에게도 알 만큼 심한 내용이었으니까요. 뭐, 안에는 「엄청난 드리블」이라고로, 점수 차=시합 내용/평가가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w

    1개월 전

  • Lv 1

    한국 A대표가 전술 변경해 단기간에 강해지면, 홍명보 전감독의 입장이 걱정이네요.월드컵배로 그룹 패퇴 후는 마치 범죄자와 같은 취급이었기 때문에.역시 저녀석이 나쁘다고 말해져버리는 w

    1개월 전

스포츠

총 124,943개

8 / 6,248페이지

  1. Lv 5
    4 357
    3242778 KO
  2. Lv 5
    10 361
    3242770 KO
  3. Lv 8
    1 322
    3242709 JA
  4. Lv 3
    1 338
    3242678 JA
  5. Lv 3
    1 307
    3242677 JA
  6. Lv 3
    4 355
    3242665 JA
  7. Lv 5
    299
    3242649 KO
  8. Lv 8
    320
    3242628 JA
  9. Lv 5
    328
    3242610 KO
  10. Lv 5
    4 327
    3242605 KO
  11. Lv 5
    8 415
    3242472 JA
  12. Lv 3
    365
    3242467 JA
  13. Lv 8
    405
    3242437 JA
  14. Lv 5
    4 463
    3242402 KO
  15. Lv 3
    379
    3242394 JA
  16. Lv 3
    1 392
    3242393 JA
  17. Lv 5
    1 330
    3242373 KO
  18. Lv 8
    366
    3242333 JA
  19. Lv 3
    371
    3242237 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