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경기를 지배한다
기술 스피드에서 한국이 압도한다.
거의 반코트 경기
한국은 최근 u17이하 연령대는 공격 축구만 한다.
과거에는 성적을 위해서 선수비 후역습 전술로 결과를 냈다
지금은 선수 성장에는 공격 축구가 훨씬 도움이 되기 때문에
성적보다 공격 축구를 중점으로 한다.
확실히 스몰사이드 게임이 도입되기 시작한 2007년생 세대 이후부터는 일본 연령대들과는 별 차이가 없는 것 같다
GBT가 본격적으로 도입된 10세대 이후부터는 한국이 좀 더 나은 것 같다.
올해부터는 각 연령별 시도 대항전이 전 연령대로 보급되고 있는 것 같은데 이 부분도 긍정적이라고 보여 진다
GBT란 Game Base Training의 약자
MIK가 도입된 후 하이 퍼포먼스 그룹의 주도하에 엘리트 유소년 코치 워크샵을 통해 전국 유소년들에게 보급되기 시작하고 있다
과거엔 드릴 기반의 반복 훈련이 주를 이루었다면 최근엔 게임을 통한 창의적인 훈련법을 개발 중에 있다
그 주된 내용은 미드필더 진영에서 상대 압박 시 볼 간수 능력, 파이널 써드 진입 시 마무리, 중앙 수비수의 일대일 대응 등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아마 향후 유소년 대회에서 GBT를 훈련에 도입한 팀과 그렇지 못 한 팀 사이에 대회 성적에서 큰 차이가 벌어질 거다
이젠 유소년 지도자들도 공부하지 않으면 도태된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