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国のプロパガンダ体制を甘く見てはいけない。
中国人自身が抱く中国のイメージというものは「平和のリーダー」というものだ。
中国の大衆や軍の兵士は「中国は平和を牽引する大国として世界から称賛されている」という教育をうけ、それを信じている。
先の北京オリンピックの聖火リレーの際には世界中で混乱と緊張を巻き起こしたが、 中国国内ではそれらの報道は一切ない。
中国人留学生などを組織して国旗を振らせ、世界中に親中国の輪が広がったと宣伝した。
そこへ持ってきて今回のノーベル賞だ。 中国政府に楯突く人間にノーベル平和賞とは!
中国人大衆の立場で考えると、脳天をバチンと引っ叩かれた心境だろう。
중국인 대중의 머리두드린 노벨 평화상
중국의 선전 체제를 얕잡아 봐선 안 된다.
중국인 자신이 안는 중국의 이미지라는 것은 「평화의 리더」라고 하는 것이다.
중국의 대중이나 군의 병사는 「중국은 평화를 견인하는 대국으로서세계로부터 칭찬되고 있다」라고 하는 교육을 받고 그것을 믿고 있다.
앞의 북경 올림픽의 성화릴레이 시에는 온 세상에서 혼란과 긴장을 야기했지만, 중국 국내에서는 그러한 보도는 일절 없다.
중국인 유학생등을 조직 하고 국기를 흔들리게 해 온 세상에 친중국의 고리가 퍼졌다고 선전했다.
거기에 가져와 이번 노벨상이다. 중국 정부에 방패 찌르는 인간에게 노벨 평화상이란!
중국인 대중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정수리를 바틴과 인얻어맞은 심경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