伝統文化

 

私が言う日本の身分制は身分上昇の機会がなかった

 

閉鎖的な江戸時代社会を意味するのだ.

 

そして朝鮮時代全体人口の中で 奴婢の割合は少なかったし

 

奴婢を 雇用一 奴婢主らは奴婢の 生死や 処遇をむやみにできなかったし

 

奴婢は 軍役や 租税 納付 義務で解放されて

 

今日に言えば完全 雇用 状態の 職業人という観点が現代 史学界の視覚だ.

 

sumateraの言う 党争は朝鮮の 社会的 懸案を

 

自分の政治的立場によって 相対側と激しい論争を経る

 

制度化になった慣習で 朝鮮社会の政治的 成熟度と 統治体制の 発展性を反映する.

 

sumateraが言う無惨な 政治的闘いや 士禍は

 

どの世界, 文化圏でもあったし

 

政治的ヘゲモニーを掌握するために反対派閥を 肅清一被疑 血闘は

 

イギリスのオリバークロムウェルやフランス 大革命と同じだ.

 

むしろ 戦国時代の日本では政治的ヘゲモニーを掌握するため

 

数十万名が死ぬ戦争をしなかったのか?

 

果たして 戦国時代 日本の犠牲者数が多いか?

 

それとも朝鮮時代 士禍の政治的闘いによる犠牲者数が多いか?

 

 

 

 

 

 


멍청한 sumatera

 

내가 말하는 일본의 신분제는 신분 상승의 기회가 없었던

 

폐쇄적인 에도시대 사회를 뜻하는 것이다.

 

그리고 조선시대 전체 인구 중에서 奴婢의 비율은 적었으며

 

奴婢를 雇用한 奴婢主들은 노비의 生死나 處遇를 함부로 할 수 없었으며

 

奴婢는 軍役이나 租稅 納付 의무에서 해방되어

 

오늘날로 말하면 완전 雇用 상태의 職業人이라는 관점이 현대 史學界의 시각이다.

 

sumatera가 말하는 黨爭은 조선의 사회적 懸案을

 

자신의 정치적 입장에 따라 相對側과 격렬한 논쟁을 거치는

 

制度化된 관습으로 조선사회의 정치적 成熟度와 統治體制의 發展性을 반영한다.

 

sumatera가 말하는 끔직한 정치적 투쟁이나 士禍는

 

어느 세계, 문화권에서나 있었으며

 

정치적 헤게모니를 장악하기 위해 반대 파벌을 肅淸한 피의 血鬪는

 

영국의 올리버 크롬웰이나 프랑스 大革命이나 마찬가지이다.

 

오히려 戰國時代의 일본에서는 정치적 헤게모니를 장악하기 위해

 

수십만명이 죽는 전쟁을 벌이지 않았는가?

 

과연 戰國時代 일본의 희생자 수가 많을까?

 

아니면 조선시대 士禍의 정치적 투쟁으로 인한 희생자 수가 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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