良い友達 PositiveFreeStyle

쩝—


우리 케제엔 많은(?) female이 이런 고민들을 하나 보다.


나한테 얘길 할려나?




>리리오 Wrote…


>자다가 받은 전화에서 나온 친구의 목소리...


>보답할 수 없는 마음이었기에 그 친구를 거절했었는데...


>


>다시 연락하고 싶다고 그냥 전화만이라도 다시 하고 싶다고 물어오는 친구한테..다시 한번 모진 소리를 하고는 끊어 버렸어요.


>그 친구가 더이상 저때문에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기 때문에.....


>


>어제는 쉽게 잠들지 못한 밤이었습니다.. 


>


re : 말 해야할 고민이 있군...

쩝--
우리 케제엔 많은(?) female이 이런 고민들을 하나 보다.
나한테 얘길 할려나?


>리리오 Wrote...
>자다가 받은 전화에서 나온 친구의 목소리...
>보답할 수 없는 마음이었기에 그 친구를 거절했었는데...
>
>다시 연락하고 싶다고 그냥 전화만이라도 다시 하고 싶다고 물어오는 친구한테..다시 한번 모진 소리를 하고는 끊어 버렸어요.
>그 친구가 더이상 저때문에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기 때문에.....
>
>어제는 쉽게 잠들지 못한 밤이었습니다.. 
>



TOTAL: 8167

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847 아...함...졸..리운 &....... tegwon 2000-06-21 444 0
846 re : 세상일이란 ,....... hae96 2000-06-21 432 0
845 심심해... saymi0 2000-06-21 443 0
844 re : 말 해야할 고....... whistler 2000-06-21 478 0
843 오후 9시에... ririo 2000-06-21 459 0
842 re : 뭐.... 괜찮아요 dafne 2000-06-21 673 0
841 어느 구두쇠의 ....... 포니포니퐁퐁 2000-06-20 549 0
840 re : 헉..이거 님이 &....... eriko10 2000-06-20 492 0
839 [3행시] x퍼레이........ magicswo 2000-06-20 518 0
838 re : 자격에 제한3....... whistler 2000-06-20 468 0
837 하버야! 내가 너....... aria0313 2000-06-20 461 0
836 비비안에게 ..컴....... aria0313 2000-06-20 461 0
835 으뜸바다 하버 ....... whistler 2000-06-20 461 0
834 re : 과연 나는 어....... whistler 2000-06-20 461 0
833 나도........ ^^ shan 2000-06-20 464 0
832 re : 운영자님..ㅡ.&#....... whistler 2000-06-19 466 0
831 나 역시 좋은데....... whistler 2000-06-19 451 0
830 re : 난 조아...^^ ririo 2000-06-19 455 0
829 종잡을수없는 &....... eriko10 2000-06-19 456 0
828 re : --+ 미안하네...ᅥ....... dafne 2000-06-19 44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