良い友達 PositiveFreeStyle

여자들은 봄을 탄다고 그러는데..전 아닌가 봅니다...가을에 더 감상적이 되니...나이가 얼만데 아직도 그런 생각을 ㅡㅡ;



오늘 알바를 하면서 남아도는 시간을 주체못해....(사무직 알바하고있어요)


다이어리를 뒤적거려서 결국에는 친구들에게 전화를 했지요..


넘 넘 반가워하더군요..이렇게 반가워할줄 알았으면 더 자주 해주는 건데.하는 후회가 들었습니다. 자주 해줘야지 하고 다짐을 하지만 낼이 되면 다시 일에 치이고 수업에 치여서 전화를 못하겠지요..


그래도 언제든지 해도 반갑게 받아주는 친구들이 있다는 것은 좋은거지요?



그래서 행복합니다.^^


가을에는 친구가 생각납니다.

여자들은 봄을 탄다고 그러는데..전 아닌가 봅니다...가을에 더 감상적이 되니...나이가 얼만데 아직도 그런 생각을 ㅡㅡ;

오늘 알바를 하면서 남아도는 시간을 주체못해....(사무직 알바하고있어요)
다이어리를 뒤적거려서 결국에는 친구들에게 전화를 했지요..
넘 넘 반가워하더군요..이렇게 반가워할줄 알았으면 더 자주 해주는 건데.하는 후회가 들었습니다. 자주 해줘야지 하고 다짐을 하지만 낼이 되면 다시 일에 치이고 수업에 치여서 전화를 못하겠지요..
그래도 언제든지 해도 반갑게 받아주는 친구들이 있다는 것은 좋은거지요?

그래서 행복합니다.^^



TOTAL: 8167

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1347 누구~게 ㅋㅋ le403 2000-09-08 386 0
1346 虛無の中での&#....... hydesoso 2000-09-07 1149 0
1345 어디서나 통할&....... hydesoso 2000-09-07 396 0
1344 알고있을까? ... sale2002 2000-09-07 402 0
1343 re : 슬레쉬의 고........ 슬레쉬 2000-09-06 502 0
1342 정체성. hydesoso 2000-09-06 509 0
1341 re : 하버의 고등6....... illusion 2000-09-06 547 0
1340 겨운 영화 "택시....... sale2002 2000-09-05 405 0
1339 슬픈 아픔 안 받....... pieya 2000-09-05 424 0
1338 가을에는 친구&....... ririo 2000-09-05 412 0
1337 문득.. gabriel009 2000-09-05 415 0
1336 절망과 좌절을 ....... sale2002 2000-09-05 407 0
1335 기다림의 미학........ hydesoso 2000-09-05 496 0
1334 ... 인내심. gabriel009 2000-09-05 408 0
1333 * 좋아하는 것ƺ....... sale2002 2000-09-04 403 0
1332 꿈. gabriel009 2000-09-04 425 0
1331 일상. . hydesoso 2000-09-04 412 0
1330 도주. hydesoso 2000-09-04 409 0
1329 -_-흑. hydesoso 2000-09-04 414 0
1328 the coloser - hydesoso 2000-09-04 40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