仁川



음냐.. 오늘 최선을 다하지 않은 결과가 어떠하다라는 걸

뼈저리게 체험한 하루였다.....



상단으로 올라가,

번뜩이는 15명의 시선을 받으며.....



외로이 그들의 날카롭고 예리한 지적에.....

거의 녹다운지경까지 갔던 하루였다...

아, 말빨로 때우려던 것이 여지 없이 한계를 드러나고야 말았던 것이다.



그나마 이번의 방어로써... 나도 약 4번의 공격기회가 남아있기에....

그들의 보고서를 낱낱이 해부하여 반격에 나서야겠다.....



아, 그나저나 오늘 지적받은거 또 보완해야 되는데... 정말 하기 싫다, 싫어 !


여러분, 매사에 최선을 다합시닷 !!


음냐.. 오늘 최선을 다하지 않은 결과가 어떠하다라는 걸
뼈저리게 체험한 하루였다.....

상단으로 올라가,
번뜩이는 15명의 시선을 받으며.....

외로이 그들의 날카롭고 예리한 지적에.....
거의 녹다운지경까지 갔던 하루였다...
아, 말빨로 때우려던 것이 여지 없이 한계를 드러나고야 말았던 것이다.

그나마 이번의 방어로써... 나도 약 4번의 공격기회가 남아있기에....
그들의 보고서를 낱낱이 해부하여 반격에 나서야겠다.....

아, 그나저나 오늘 지적받은거 또 보완해야 되는데... 정말 하기 싫다, 싫어 !



TOTAL: 6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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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나 도 아들 있다....... 1999-11-19 213 0
279 여러분.... 모두 3....... 1999-11-18 861 0
278 Re: 복귀... 1999-11-17 240 0
277 Re: 복귀... 1999-11-17 9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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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안녕하세요 ~~~~ǁ....... 1999-11-16 229 0
274 여러분, 매사에....... 1999-11-15 975 0
273 Re: 야~ 이젠 집에....... 1999-11-12 242 0
272 Re: 야~ 이젠 집에....... 1999-11-12 227 0
271 야~ 이젠 집에서....... 1999-11-11 201 0
270 Re: 요즘의 인천ǡ....... 1999-11-09 1015 0
269 요즘의 인천방 1999-11-09 197 0
268 Re: 왜 이렇게 안 ....... 1999-11-08 188 0
267 Re: 환상의 인천 3....... 1999-11-08 192 0
266 Re: 신청합니다. 1999-11-08 220 0
265 Re: 왜 이렇게 안 ....... 1999-11-06 222 0
264 왜 이렇게 안 맞....... 1999-11-06 2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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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신청합니다. 1999-11-05 202 0
261 Re: [공고] 인천스....... 1999-11-03 2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