仁川

지금은 사뭇 달라진 느낌이 듭니다.

후훗 그땐 아무 말도 없이 나가곤 했죠.

정말 그때 이야기 보니까 재밋어요.

지금도 일어는 못하지만 그때보단 조금 진보한 저를 발견할수 있었어요.

물론 지금은 하늘이와 새우형하곤 발전된 사이이긴 하지만요.

인천 번개에 한번도 나가지 못해서 새우형도 못”œ었고....

얼마전 모인에는 개인사정으로 못갔었고.....(하늘이랑 약속한것 같았는데....)

죄쏭 새우대장! 한번만 봐주라 하늘아~

적어도 모임에는 빠지지 말아야 겠어요.

흠 드디어 100포인트가 되려는 순간이군요.

지금 총 포인트가 80이거든요.

앞으로는 이를 악 물고 집요하게 여기만 들어와야징~


1999년 12월 12일자 세우퇴김형과 하늘이가 쓴 답장을 읽고....

지금은 사뭇 달라진 느낌이 듭니다.
후훗 그땐 아무 말도 없이 나가곤 했죠.
정말 그때 이야기 보니까 재밋어요.
지금도 일어는 못하지만 그때보단 조금 진보한 저를 발견할수 있었어요.
물론 지금은 하늘이와 새우형하곤 발전된 사이이긴 하지만요.
인천 번개에 한번도 나가지 못해서 새우형도 못”œ었고....
얼마전 모인에는 개인사정으로 못갔었고.....(하늘이랑 약속한것 같았는데....)
죄쏭 새우대장! 한번만 봐주라 하늘아~
적어도 모임에는 빠지지 말아야 겠어요.
흠 드디어 100포인트가 되려는 순간이군요.
지금 총 포인트가 80이거든요.
앞으로는 이를 악 물고 집요하게 여기만 들어와야징~



TOTAL: 6877

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457 부천은 말이지........ 2000-01-26 900 0
456 Re: 1999년 12월 12일자 ....... 2000-01-26 106 0
455 드뎌~ 정모가 있....... 2000-01-25 111 0
454 1999년 12월 12일자 세....... 2000-01-25 907 0
453 This was my life....... 2000-01-25 133 0
452 인천 정기모임 ....... 2000-01-25 130 0
451 Re: 쨈이 키슈야~~~^^....... 2000-01-25 124 0
450 Re: 인천 간적Ᏺ....... 2000-01-25 866 0
449 맴버 결성을 달....... 2000-01-25 190 0
448 쨈이 키슈야~~~^^* 2000-01-25 143 0
447 미사와 마사히&....... 2000-01-24 761 0
446 Re: 베이스주자ኌ....... 2000-01-24 123 0
445 Re: 인천 간적Ᏺ....... 2000-01-24 130 0
444 Re: 인천 간적Ᏺ....... 2000-01-24 120 0
443 인천 간적이&#....... 2000-01-24 775 0
442 Re: 베이스주자ኌ....... 2000-01-24 160 0
441 베이스주자를 &....... 2000-01-24 182 0
440 인천 방에도 첨....... 2000-01-22 115 0
439 요새 아이를 볼....... 2000-01-22 200 0
438 Re: 웅 두목님 아-....... 2000-01-22 11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