仁川

자주하던 공부들을 주춤하게 만든 아이가 있었는데...
그애가 나한테 항상 놀아달라고 매달리던 ...그애가..말야..
이젠 내가 필요없는지...나를 멀리하고....버디도 씹고..
전화도 하지않아....자기에게 길들여 놓고서 이젠 나몰라라해
내가 놀아달라고.....투정부리고...내가 전화하고.....후아
이런거 싫은데..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하게되면...생기는감정들....내자신이 바보같아지고...내가 너무 초라해져보이고...
이젠 잊어야할때가 된거같은데도...그애의 버디가 켜진걸 보면
두근거리는 가슴...대답없는 버디를 보면 답답해터질것같은 가슴때문에 요새는 거의 매일 술을먹고 살았네...후아 거의 2주동안인가? 이젠 그만 놔줘야하나보다...내가 지금 아쉬운건
너에게 내사랑을 보여주지 못한게....미안해


ㅠ_ㅠ)/머더 잘있었어?

자주하던 공부들을 주춤하게 만든 아이가 있었는데... 그애가 나한테 항상 놀아달라고 매달리던 ...그애가..말야.. 이젠 내가 필요없는지...나를 멀리하고....버디도 씹고.. 전화도 하지않아....자기에게 길들여 놓고서 이젠 나몰라라해 내가 놀아달라고.....투정부리고...내가 전화하고.....후아 이런거 싫은데..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하게되면...생기는감정들....내자신이 바보같아지고...내가 너무 초라해져보이고... 이젠 잊어야할때가 된거같은데도...그애의 버디가 켜진걸 보면 두근거리는 가슴...대답없는 버디를 보면 답답해터질것같은 가슴때문에 요새는 거의 매일 술을먹고 살았네...후아 거의 2주동안인가? 이젠 그만 놔줘야하나보다...내가 지금 아쉬운건 너에게 내사랑을 보여주지 못한게....미안해



TOTAL: 6877

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6097 re : 일방적인것Ǿ....... arimang 2003-03-26 103 0
6096 하이여^^ arimang 2003-03-26 853 0
6095 re : re : 하하하하하....... arimang 2003-03-26 156 0
6094 ^^4탄인강? pyona 2003-03-26 227 0
6093 선물하나 주고&....... pyona 2003-03-25 288 0
6092 어머나 여기 왜....... pyona 2003-03-25 204 0
6091 삭제요청 빗자루 2003-03-24 207 0
6090 re : re : re : 저도 보고&#....... 빗자루 2003-03-24 180 0
6089 re : 답글이 안달/....... 빗자루 2003-03-24 94 0
6088 re : 하하하하하Ȣ....... taejunboy 2003-03-23 217 0
6087 하하하하하하&#....... cheon-rang 2003-03-23 381 0
6086 전쟁 반대? taejunboy 2003-03-23 1002 0
6085 피요나님 사진&....... 빗자루 2003-03-22 119 0
6084 오오오오오옷! yujin 2003-03-22 105 0
6083 -ㅇ-;;;;;이사힘들....... pyona 2003-03-20 869 0
6082 ㅠ_ㅠ 나 이사간....... pyona 2003-03-17 226 0
6081 헉 이건 우연인....... 빗자루 2003-03-13 889 0
6080 휴,.... 빗자루 2003-03-09 924 0
6079 ㅠ_ㅠ)/머더 잘Ᏼ....... pyona 2003-03-09 106 0
6078 으~오랜만에 겜....... 빗자루 2003-03-09 10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