光州

ゆっくりでいいから
(천천히라도 좋으니까...)
君が本当に笑って
(네가 정말로 웃고, )
泣けるような2人になろう
(울을수 있는 둘이 되자.)

(BUMP OF CHICKEN/とっておきの唄)

음. 오늘은 사랑에 대한 말을 올려보았습니다. ^^; 아직 멋진 사랑을 못해본것 같아서 말이죠.. 이궁.. ㅋㅋ 잔잔한 말인 것 같습니다. 급한 것이 아니겠죠. 그리고 급하게 되는 것도 아니겠죠.. 사랑이란 것은 말이죠. 천천히 타오르는 초와 같지요.. 자신을 태워가면서 남을 따뜻하게 해주니까요.. ^^ 이궁. 야기하다보니까. 삼천포로 빠졌네요......... ^^


오늘의 좋은말입니다.

ゆっくりでいいから (천천히라도 좋으니까...) 君が本当に笑って (네가 정말로 웃고, ) 泣けるような2人になろう (울을수 있는 둘이 되자.) (BUMP OF CHICKEN/とっておきの唄) 음. 오늘은 사랑에 대한 말을 올려보았습니다. ^^; 아직 멋진 사랑을 못해본것 같아서 말이죠.. 이궁.. ㅋㅋ 잔잔한 말인 것 같습니다. 급한 것이 아니겠죠. 그리고 급하게 되는 것도 아니겠죠.. 사랑이란 것은 말이죠. 천천히 타오르는 초와 같지요.. 자신을 태워가면서 남을 따뜻하게 해주니까요.. ^^ 이궁. 야기하다보니까. 삼천포로 빠졌네요......... ^^



TOTAL: 4398

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3798 低様たちよ!! 시베리안 조선호랭이 2004-02-29 908 0
3797 スタディに対する意見です. 다이모노 2004-02-27 977 0
3796 文見て意見たちあげてください.. 다이모노 2004-02-26 1357 0
3795 今日の良いね. 다이모노 2004-02-26 1232 0
3794 あ‾‾気持ち操舵‾‾^^;;; 임현빈 2004-02-26 914 0
3793 日本語勉強一緒にするよ 시베리안 조선호랭이 2004-02-25 969 0
3792 今日の良いね. 다이모노 2004-02-25 1185 0
3791 완도나 청산도&....... harubang 2004-02-24 1287 0
3790 今日の良いね. 다이모노 2004-02-24 1111 0
3789 氷も人のように.... 임현빈 2004-02-24 1227 0
3788 ああもう一週間だけでしょうか... VKnoT 2004-02-23 812 0
3787 今日のゾッウンマルまた始めます.. ^^ 다이모노 2004-02-23 1206 0
3786 全国の集まりの後期です. ^^ 다이모노 2004-02-23 1135 0
3785 こんにちは. 光州部屋運営者です. 다이모노 2004-02-23 1186 0
3784 ここに日本の方が何人もなるのか.. ajygirl 2004-02-22 1243 0
3783 dousiyou mayu 2004-02-21 934 0
3782 出すゾングモがヌンサラムドル必ず....... 다이모노 2004-02-20 819 0
3781 今日の良いね. ^^; 다이모노 2004-02-20 822 0
3780 オヌルウィゾッウンマル^^ 다이모노 2004-02-19 1262 0
3779 光州では.. 묘진장 2004-02-18 93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