光州

誰もが通ってきた道だ
と言うのなら

主人公なんて
始めからいらない

(終わらない映画、ゆず)

누군가가 다녀갔던 길이다..
라고 말한다면,

주인공이란 것은 말이쥐...
처음부터 필요없는 것이야..!!

누군가가 다녀갔으니까.. 그 길은 이제 가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한다면, 세상에 가볼 만한 곳은 아마도 거의 없겠죠.. 누군가가 지나간 흔적이 있어도, 그 곳에서는 또다른 주인공의....당신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그 누군가가 미치지 못했던 따스한 손길을 말이죠..^^


오늘의 좋은글입니다.

誰もが通ってきた道だ と言うのなら 主人公なんて 始めからいらない (終わらない映画、ゆず) 누군가가 다녀갔던 길이다.. 라고 말한다면, 주인공이란 것은 말이쥐... 처음부터 필요없는 것이야..!! 누군가가 다녀갔으니까.. 그 길은 이제 가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한다면, 세상에 가볼 만한 곳은 아마도 거의 없겠죠.. 누군가가 지나간 흔적이 있어도, 그 곳에서는 또다른 주인공의....당신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그 누군가가 미치지 못했던 따스한 손길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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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4038 今日の良いね. 다이모노 2005-02-16 3877 0
4037 今日の良い文です. 다이모노 2005-02-15 3337 0
4036 今日の良い文です. 다이모노 2005-02-14 3670 0
4035 今日の良い文です. 다이모노 2005-02-12 3661 0
4034 こんにちは、初めまして。 sandys 2005-02-12 3570 0
4033 오늘의 좋은글&....... 다이모노 2005-02-11 3432 0
4032 오늘의 좋은글&....... 다이모노 2005-02-10 3543 0
4031 今日の良い文です. 다이모노 2005-02-08 3580 0
4030 私が行きたい大学¥"光州女大学¥" 銀玉 2005-02-07 4498 0
4029 今日の良い文です. 다이모노 2005-02-07 3724 0
4028 今日の良い文です. 다이모노 2005-02-04 3527 0
4027 大ちゃん元気 啓やん 2005-02-01 3866 0
4026 今日の良い文です. 다이모노 2005-01-31 3495 0
4025 今日の良い文です. 다이모노 2005-01-29 3272 0
4024 今日の良い文です. 다이모노 2005-01-28 3282 0
4023 오늘의 좋은글&....... 다이모노 2005-01-26 3371 0
4022 今日の良い文です. 다이모노 2005-01-25 3326 0
4021 오빠 mayu 2005-01-22 3299 0
4020 今日の良い文です. 다이모노 2005-01-21 3729 0
4019 今日の良い文です. 다이모노 2005-01-20 331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