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年のアジア予選の最終節の時は韓国は既にワールドカップを決めていて
イラン、UAE戦の2試合が消化試合だった
日本は豪州に1勝するか、引き分けで、ベトナム戦で1勝すれば2位以上が確定したのだ
韓国はこの消化試合の2試合ベストの布陣で戦った
日本は、豪州に勝ち、消化試合のベトナム戦9人入れ替えた
※因みに板倉と遠藤はワールドカップが決まった為、離脱
結果は1対1のドロー ここの韓国人から揶揄されたが、
全然いい采配だったと思う
もちろんどっちがいいという訳ではない
FIFAランキングやポット分け、アジアナンバーワンに
興味はない
むしろ予選でアルゼンチンやフランスと同組に
なった方が嬉しい
せっかくのワールドカップだ、強国と戦いたい
今やるべき事は来年のワールドカップまでに何を準備するかだ
今は東京五輪世代やパリ五輪世代を中心にしてほしい
6月の豪州、インドネシア戦で
ブラジル五輪世代、南野、鎌田、遠藤、伊東,守田は必要ない。
主戦である久保、三苫、堂安、中村、前田、板倉、伊藤洋、田中、鈴木も必要ない
サウジ戦でもバーレーン戦から全て入れ替えてほしいもんだ
2022년의 아시아 예선의 최종절때는 한국은 이미 월드컵을 결정하고 있어
이란, UAE전의2 시합이소화 시합이었다
일본은 호주에 1승 하는지, 무승부로, 베트남전에서 1승 하면 2위 이상이 확정했던 것이다
한국은 이 소화 시합의 2 시합 베스트의 포진으로 싸운
일본은, 호주에 이겨, 소화 시합의 베트남전 9명 바꿔 넣었다
※덧붙여서 이타쿠라와 엔도는 월드컵이 정해진 때문, 이탈
결과는 1대 1의 드로 여기의 한국인으로부터 야유되었지만,
전혀 좋은 지휘봉이었다고 생각한다
물론 어느 쪽이 좋다고 하는 것은 아니다
FIFA 랭킹이나 포트 나누어 아시아 넘버원에
흥미는 없는
오히려 예선으로 아르헨티나나 프랑스와 동조가
되는 것이 기쁜
모처럼의 월드컵이다, 강국과 싸우고 싶은
지금 나무일은 내년의 월드컵까지 무엇을 준비할까다
지금은 도쿄 올림픽 세대나 파리 올림픽 세대를 중심으로 해 주었으면 하는
6월의 호주, 인도네시아전에서
브라질 올림픽 세대, 미나미노, 카마타, 엔도, 이토, 모리타는필요없다.
주전인 쿠보, 미토마, 당 야스, 나카무라, 마에다, 이타쿠라, 이토 히로시, 타나카, 스즈키도 필요없다
사우디전에서도 바레인전으로부터 모두 바꿔 넣으면 좋은 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