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타워 보다 더 높게 건설 할 예정있었다.


현대자동차 GBC 부지에는 서울 강남권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105층(569미터) 메인타워(연면적 5만611㎡)를 비롯해 전시·컨벤션(5만251㎡), 공연장(2만9850㎡), 호텔(5만7496㎡), 업무시설(13만7821㎡), 판매시설(8만6818㎡) 등이 들어선다. 총 연면적 92만8887㎡, 건폐율 48.54%, 용적률 799.13%로 계획됐다.
GBC 개발계획 변경안을 제출했다. 당초 계획했던 105층짜리 초고층 단일타워는 철회하고 242m 높이 54층 타워 3개 동으로 구성하는 새로운 설계를 제시했다. 건물 배치 방식도 크게 달라졌다. 기존에는 초고층 타워가 중심에 들어서는 구조였지만 이번엔 3개의 타워를 단지 뒤쪽에 엇갈리게 배치해 개방감을 확보했다.
특히 단지 중앙엔 대규모 녹지가 조성된다. 녹지는 2개 축구장 크기(1만4000㎡)로 국내 민간 개발 복합단지 녹지 중 가장 크다. 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GITC) 지상광장(1만3780㎡)과도 가까워 이를 합하면 강남 도심권에 서울광장(1만3207㎡) 두 배 규모의 시민 공유 공간이 탄생한다. 현대차그룹은 “GBC 중앙에 도심 숲 형태의 시민 개방형 녹지 공간을 조성해 서울시의 품격을 높이고 차별화된 공간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시민들 누구나 오가며 머물고 즐길 수 있는 휴식처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롯데타워 보다 더 높게 건설 할 예정있었다.


현대자동차 GBC 부지에는 서울 강남권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105층(569미터) 메인타워(연면적 5만611㎡)를 비롯해 전시·컨벤션(5만251㎡), 공연장(2만9850㎡), 호텔(5만7496㎡), 업무시설(13만7821㎡), 판매시설(8만6818㎡) 등이 들어선다. 총 연면적 92만8887㎡, 건폐율 48.54%, 용적률 799.13%로 계획됐다.
GBC 개발계획 변경안을 제출했다. 당초 계획했던 105층짜리 초고층 단일타워는 철회하고 242m 높이 54층 타워 3개 동으로 구성하는 새로운 설계를 제시했다. 건물 배치 방식도 크게 달라졌다. 기존에는 초고층 타워가 중심에 들어서는 구조였지만 이번엔 3개의 타워를 단지 뒤쪽에 엇갈리게 배치해 개방감을 확보했다.
특히 단지 중앙엔 대규모 녹지가 조성된다. 녹지는 2개 축구장 크기(1만4000㎡)로 국내 민간 개발 복합단지 녹지 중 가장 크다. 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GITC) 지상광장(1만3780㎡)과도 가까워 이를 합하면 강남 도심권에 서울광장(1만3207㎡) 두 배 규모의 시민 공유 공간이 탄생한다. 현대차그룹은 “GBC 중앙에 도심 숲 형태의 시민 개방형 녹지 공간을 조성해 서울시의 품격을 높이고 차별화된 공간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시민들 누구나 오가며 머물고 즐길 수 있는 휴식처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