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ランの蝋燭になった韓国
00:00 - 中東デモの中太極旗の登場 イランのデモ現場で韓国国旗の搖れる姿が捕捉されたし, これは独裁にくたびれた市民たちに韓国が希望の象徴になったことを意味します.
00:10 - 1960年代イランの先進的な姿 過去イランは韓国より経済的に 5倍も豊かだったし, 女性たちがミニスカートをはいて投票に参加するほど自由な先進国でした.
00:16 - 1979年革命と自由の喪失 イスラム革命以後宗教独裁が始まりながら市民たちはすべての自由を奪われたし国家の社会的雰囲気は以前と完全に変わりました.
00:23 - イラン皇太子の発言 レザパーレビー皇太子はイランが中東の韓国のように発展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が, 現実は北朝鮮のような境遇に転落したと悲劇的な状況を指摘しました.
00:32 - 韓国をモデルにした自由の叫び 過去世代が享受した自由を失って抑圧される現在のイラン市民たちは韓国の民主化と発展を見習うしてもう一度自由のために闘争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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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東の韓国になら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が北朝鮮になってしまったイランの歎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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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촛불이 된 한국
00:00 - 중동 시위 속 태극기의 등장 이란의 시위 현장에서 한국 국기가 흔들리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이는 독재에 지친 시민들에게 한국이 희망의 상징이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00:10 - 1960년대 이란의 선진적인 모습 과거 이란은 한국보다 경제적으로 5배나 풍요로웠고, 여성들이 미니스커트를 입고 투표에 참여할 만큼 자유로운 선진국이었습니다.
00:16 - 1979년 혁명과 자유의 상실 이슬람 혁명 이후 종교 독재가 시작되면서 시민들은 모든 자유를 빼앗겼고 국가의 사회적 분위기는 이전과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00:23 - 이란 황태자의 발언 레자 팔라비 황태자는 이란이 중동의 한국처럼 발전해야 했으나, 현실은 북한과 같은 처지로 전락했다며 비극적인 상황을 지적했습니다.
00:32 - 한국을 모델로 한 자유의 외침 과거 세대가 누렸던 자유를 잃고 억압받는 현재의 이란 시민들은 한국의 민주화와 발전을 본보기 삼아 다시 한번 자유를 위해 투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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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의 한국이 되어야 했지만 북한이 되어버린 이란의 탄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