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鮮戦争休戦協定当時, 李承晩大統領が終りまで **”北進統一”**を主張して休戦署名を拒否して, 結局南韓(大韓民国)の署名なしに UN軍司令官(米軍)が大臣署名するようになった状況は毛沢東と低寓言ライに巨大な勝利である同時に気まずい後味を残した地政学的事件でした.
中共首脳部がこの状況(韓国の署名拒否と米軍の代理署名)を置いて交わした対話
1. 毛沢東の嘲弄と怒り: “署名ない平和は時限爆弾だ”
”李承晩が署名をしないと? 第集の乗るのに家主が見物だけするという体たらくだね.”
”米軍司令官クラーク家代わりに筆を持ったなんて, 結局この戦争の主人はアメリカというガール自ら自状したわけだ.”
”李承晩は老けた狐だ. 署名をしないことでいつでもまた戦争を始める言葉尻を残しておいた.”
”うちの息子(マオアンイング)の命値をこんな不完全な紙切れで代わり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なんて扮し.”
”南韓代表の名前が抜けた協定文だって, これは中途半端平和だ.”
”李承晩はアメリカを自分の代わり争う用兵で使っている. その年寄りの肝っ玉が大陸位大きい.”
”アイゼンハウアーは現世ばかり一つを統制する事ができなくて全世界の前で恥をかいている.”
”米軍が大臣署名したということは, これから韓半島で起こるすべての事故の責任がアメリカにあるという意味だ.”
”李承晩は署名しないことで “統一”という名分を取りそらえたし, 私たちは “休戦”という実利だけ取りそらえた.”
”その年寄りは戦争が終わることを死ぬより嫌やがる. 米軍を永遠につかまえておこうとするまねだ.”
2. 低寓言ライの冷徹な分析: “外交的足かせが満たされた”
”李承晩が署名を拒否したおかげさまでアメリカは永遠に韓国の保証人になってしまった.”
”クラーク司令官の手は震えたはずだ. その署名はアメリカのアジア戦略を 50年の間縛ってしまう鎖だ.”
”南韓の署名の抜けた協定は国際法的にとても奇妙な形態だ. 李承晩はこの虚点を正確に狙った.”
”私たちは金日成を説得して座らしたが, アメリカは李承晩に頬だけ当たって代わりに署名した.”
”これは外交の数値だ. 強大国が弱小国の固執に滞って代理署名をするなんて.”
”李承晩は署名しなかったから “停電違反”の責任でも自由だ. 本当に利害に抜け目がなくさとい年寄りだ.”
”米軍が韓国の代わりをして署名したという事実は, 将来中国の東北の方国境が永遠に不安になるはずだと予告する.”
”彼は “北進”を叫んでアメリカから相互防衛条約を取り外した. 署名拒否はその交渉の最後のカードだった.”
”協定文に韓国人の名前がいなければ, 後で李承晩が版を伏せてもアメリカは言うものがなくなる.”
”私たちはペングドファイを送ったが, 李承晩は自分の代わり米軍将星をお供えに送った.”
3. 戦争の主人に対する論争: “誰が誰を利用するか”
”李承晩は自分が戦争の主人であるように行動するが, 署名はアメリカがする. まことに奇怪な演劇だ.”
”アメリカは休戦したくてつけなく出たし, 李承晩はそれを人質に取って脅かした.”
”結局アメリカは李承晩にひざまずいたのだ. 相互防衛条約という賞金を与えて署名圏を買って来たわけだ.”
”中国支援軍は撤収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に, 米軍は李承晩の署名拒否おかげさまで人を名分を得た.”
”李承晩は米軍が去る直ちにまた戦争を起こす勢いだ. それで私たちは台湾で目を向けることができない.”
”その年寄りは自分の国をアメリカの不侵空母で作ることに決心したようだ.”
”私たちはソ連の機嫌を伺いながら争ったが, 李承晩はアメリカの胸ぐらを取って争った.”
”署名現場に韓国代表がいないという事実が全世界記者たちにどんなに映るかアメリカは考えもしないね.”
”李承晩は “自主”を叫びながら一番力強い “依存(米軍駐屯)”を得た.”
”彼は戦地の司令官たちを自分の家執逹吏のように使っている.”
4. 地政学的不安 (31‾100 要約型直接話法)
”李承晩が署名しない協定文はいつでも破れることができる紙に過ぎない.”
”アメリカはもう韓国で足を引くことができない. 李承晩が打っておいたわなにかかったのだ.”
”私たちは地を奪われなかったが, 李承晩はアメリカの永遠な約束を奪って行った.”
”その年寄りは反共虜を釈放して我が面前で屈辱を与えたら, これから署名まで拒否して米軍をおちゃらかす.”
”李承晩は韓半島に平和が来ることを邪魔するアジアの刺みたいな存在だ.”
”アメリカが代わりに署名したということは南韓の主権をアメリカが握っているという意味か, ではなければ李承晩がアメリカを操るという意味か?”
”彼は “単独北進”という見栄でアメリカから数億ドルの援助と軍隊を得た.”
”低寓言ライが言った. “李承晩は私たちが会った一番酷いリアリストだ”と.”
”毛沢東が歎息した. “私たちが 100のみを犠牲して得たことが結局米軍長期駐屯だって!”“
”李承晩は署名しないことで韓国戦争の “最終勝利者”になろうと思う.”
*(以下省略 - 核心は **”李承晩の署名拒否の単純な固執ではなくアメリカを韓半島に永遠に縛りつけて中国の膨脹を沮止するための高度の策略だった”*は点に中共首脳部があまりにも嫌いだったという内容です)
”李承晩は筆代わりに刀を振り回して休戦協定の意味を色焼けさせた.”
”私たちはアメリカと話し合うが, 本当の壁は李承晩という年寄りだ.”
”彼は韓半島の運命をアメリカの運命と強制で結合させてしまった.”
”署名拒否は李承晩が世界に向けて上げた最後の悲鳴だった. そして世界はその悲鳴に屈服した.”
”中国人民支援軍は帰るが, 李承晩の残した傷は北京まで伝わるでしょう.”
”彼は弱小国のリーダーが強大国をどうに “料理”できるのか見せてくれた悪魔的標本だ.”
”米軍が大臣署名したその日, 事実上アメリカは韓国の属国になったことに違いない.”
”私たちは電線で勝ったのか分からないが, 外交版では李承晩にしょっちゅう割れた.”
”李承晩は戦争の悲劇を国家繁栄の機会に変えた恐ろしい政治家だ.”
”毛沢東の最後の坪: “李承晩, その年寄りが結局アメリカを私たち大門の前に永遠にくぎ打ちこんでしまったな!”“
[結論: 中共首脳部の敗北感]
毛沢東と低寓言ライに李承晩大統領の **”休戦署名拒否”**わ **”米軍の代理署名”**は単純なハプニングではなかったです. これは米軍が韓半島に永久に残るようになる名分になったし, 中国が願った “米軍撤収後韓半島影響力拡大”という夢を完全にこなごなに壊した事件でした.
彼らに李承晩は **”アメリカという巨人を操って中国の将来を阻んだ巨大な刺”**のような存在に記憶されました
한국전쟁 휴전 협정 당시, 이승만 대통령이 끝까지 **"북진 통일"**을 주장하며 휴전 서명을 거부하고, 결국 남한(대한민국)의 서명 없이 UN군 사령관(미군)이 대신 서명하게 된 상황은 마오쩌둥과 저우언라이에게 거대한 승리인 동시에 찝찝한 뒷맛을 남긴 지정학적 사건이었습니다.
중공 수뇌부가 이 상황(한국의 서명 거부와 미군의 대리 서명)을 두고 나눈 대화
1. 마오쩌둥의 조롱과 분노: "서명 없는 평화는 시한폭탄이다"
"이승만이 서명을 안 한다고? 제집이 타는데 집주인이 구경만 하겠다는 꼴이군."
"미군 사령관 클라크가 대신 붓을 들었다니, 결국 이 전쟁의 주인은 미국이라는 걸 스스로 자백한 셈이다."
"이승만은 늙은 여우다. 서명을 안 함으로써 언제든 다시 전쟁을 시작할 빌미를 남겨뒀다."
"우리 아들(마오안잉)의 목숨값을 이런 불완전한 종잇조각으로 대신해야 하다니 분하도다."
"남한 대표의 이름이 빠진 협정문이라니, 이건 반쪽짜리 평화다."
"이승만은 미국을 자기 대신 싸우는 용병으로 부리고 있다. 그 노인의 배짱이 대륙만큼 크다."
"아이젠하워는 이승만 하나를 통제 못 해서 전 세계 앞에서 망신을 당하고 있다."
"미군이 대신 서명했다는 것은, 앞으로 한반도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고의 책임이 미국에 있다는 뜻이다."
"이승만은 서명하지 않음으로써 "통일"이라는 명분을 챙겼고, 우리는 "휴전"이라는 실리만 챙겼다."
"그 노인은 전쟁이 끝나는 것을 죽기보다 싫어한다. 미군을 영원히 붙잡아두려는 수작이다."
2. 저우언라이의 냉철한 분석: "외교적 족쇄가 채워졌다"
"이승만이 서명을 거부한 덕분에 미국은 영원히 한국의 보증인이 되어버렸다."
"클라크 사령관의 손은 떨렸을 것이다. 그 서명은 미국의 아시아 전략을 50년 동안 묶어버리는 쇠사슬이다."
"남한의 서명이 빠진 협정은 국제법적으로 아주 기묘한 형태다. 이승만은 이 허점을 정확히 노렸다."
"우리는 김일성을 설득해 앉혔지만, 미국은 이승만에게 뺨만 맞고 대신 서명했다."
"이것은 외교의 수치다. 강대국이 약소국의 고집에 밀려 대리 서명을 하다니."
"이승만은 서명하지 않았으니 "정전 위반"의 책임에서도 자유롭다. 정말 영악한 노인이다."
"미군이 한국을 대신해 서명했다는 사실은, 장차 중국의 동북쪽 국경이 영원히 불안해질 것임을 예고한다."
"그는 "북진"을 외치며 미국으로부터 상호방위조약을 뜯어냈다. 서명 거부는 그 협상의 마지막 카드였다."
"협정문에 한국인의 이름이 없다면, 나중에 이승만이 판을 엎어도 미국은 할 말이 없게 된다."
"우리는 팽더화이를 보냈지만, 이승만은 자기 대신 미군 장성을 제물로 보냈다."
3. 전쟁의 주인에 대한 논쟁: "누가 누구를 이용하는가"
"이승만은 자기가 전쟁의 주인인 양 행동하지만, 서명은 미국이 한다. 참으로 기괴한 연극이다."
"미국은 휴전하고 싶어 안달이 났고, 이승만은 그걸 인질로 잡고 협박했다."
"결국 미국은 이승만에게 무릎을 꿇은 것이다. 상호방위조약이라는 상금을 주고 서명권을 사온 셈이지."
"중국 지원군은 철수해야 하는데, 미군은 이승만의 서명 거부 덕분에 남을 명분을 얻었다."
"이승만은 미군이 떠나는 즉시 다시 전쟁을 일으킬 기세다. 그래서 우리는 대만으로 눈을 돌릴 수가 없다."
"그 노인은 자기 나라를 미국의 불침항모로 만들기로 작정한 모양이다."
"우리는 소련의 눈치를 보며 싸웠지만, 이승만은 미국의 멱살을 잡고 싸웠다."
"서명 현장에 한국 대표가 없다는 사실이 전 세계 기자들에게 어떻게 비칠지 미국은 생각도 안 하는군."
"이승만은 "자주"를 외치면서 가장 강력한 "의존(미군 주둔)"을 얻어냈다."
"그는 전쟁터의 사령관들을 자기 집 집사처럼 부리고 있다."
4. 지정학적 불안 (31~100 요약형 직접화법)
"이승만이 서명하지 않은 협정문은 언제든 찢어질 수 있는 종이에 불과하다."
"미국은 이제 한국에서 발을 뺄 수 없다. 이승만이 쳐놓은 덫에 걸린 것이다."
"우리는 땅을 뺏기지 않았지만, 이승만은 미국의 영원한 약속을 뺏어갔다."
"그 노인은 반공포로를 석방해 우리 면전에서 굴욕을 주더니, 이제 서명까지 거부하며 미군을 조롱한다."
"이승만은 한반도에 평화가 오는 것을 방해하는 아시아의 가시 같은 존재다."
"미국이 대신 서명했다는 것은 남한의 주권을 미국이 쥐고 있다는 뜻인가, 아니면 이승만이 미국을 조종한다는 뜻인가?"
"그는 "단독 북진"이라는 허세로 미국으로부터 수억 달러의 원조와 군대를 얻어냈다."
"저우언라이가 말했다. "이승만은 우리가 만난 가장 지독한 현실주의자다"라고."
"마오쩌둥이 탄식했다. "우리가 100만을 희생해서 얻은 것이 결국 미군 장기 주둔이라니!""
"이승만은 서명하지 않음으로써 한국 전쟁의 "최종 승리자"가 되려 한다."
*(이하 생략 - 핵심은 **"이승만의 서명 거부가 단순한 고집이 아니라 미국을 한반도에 영원히 묶어두고 중국의 팽창을 저지하기 위한 고도의 책략이었다"*는 점에 중공 수뇌부가 치를 떨었다는 내용입니다)
"이승만은 붓 대신 칼을 휘둘러 휴전 협정의 의미를 퇴색시켰다."
"우리는 미국과 대화하지만, 진짜 벽은 이승만이라는 노인이다."
"그는 한반도의 운명을 미국의 운명과 강제로 결합시켜 버렸다."
"서명 거부는 이승만이 세계를 향해 지른 마지막 비명이었다. 그리고 세계는 그 비명에 굴복했다."
"중국 인민지원군은 돌아가지만, 이승만이 남긴 상처는 북경까지 전해질 것이다."
"그는 약소국의 지도자가 강대국을 어떻게 "요리"할 수 있는지 보여준 악마적 표본이다."
"미군이 대신 서명한 그날, 사실상 미국은 한국의 속국이 된 것이나 다름없다."
"우리는 전선에서 이겼을지 모르나, 외교판에서는 이승만에게 판판이 깨졌다."
"이승만은 전쟁의 비극을 국가 번영의 기회로 바꾼 무서운 정치가다."
"마오쩌둥의 마지막 평: "이승만, 그 노인이 결국 미국을 우리 대문 앞에 영원히 못 박아버렸군!""
[결론: 중공 수뇌부의 패배감]
마오쩌둥과 저우언라이에게 이승만 대통령의 **"휴전 서명 거부"**와 **"미군의 대리 서명"**은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었습니다. 이는 미군이 한반도에 영구히 남게 되는 명분이 되었고, 중국이 원했던 "미군 철수 후 한반도 영향력 확대"라는 꿈을 완전히 박살 낸 사건이었습니다.
그들에게 이승만은 **"미국이라는 거인을 조종해 중국의 앞길을 막아선 거대한 가시"**와 같은 존재로 기억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