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ターリンが死なないで権力の座で退いて, 自分の統治を振り返って自らを正当化する **”鋼鉄の独白”** スターリン特有の冷酷な実用主義, “目的が手段を正当化する”と言う信念, そして数千万人の犠牲を “統計的必至”で心に刻んでおく彼の捻れた思想を盛り込みました.
[序開き: 歴史的使命と鋼鉄の意志]
”歴史は私を殺人者で記録するが, 私は祖国を救援した唯一の寝る.”
”私の流した血はロシアという巨大な機械を動かすための潤滑油だった.”
”弱い者等は涙を流すが, 強い者は決断を出す. 私は決断を出しただけだ.”
”数千万人の死? それは統計であるだけだ. しかしただ一人の死は悲劇だろう. 私は統計を管理した.”
”私がいなかったらロシアはドイツ軍軍靴の下踏み付けられてから長かったはずだ.”
”情け心は革命の敵だ. 私はその敵を私の腹中で一番先に首切りした.”
”私は神様を信じないが, 神さまさえできない事をやりこなした. 無知蒙昧な農奴たちを核兵器を持った市民に変えたこと言葉だ.”
”リーダーの手はきれいではない. ただ無能なリーダーだけがきれいなふりをするだけだ.”
”権力は奪うのではなく, 誰も責任を負おうと思わない時握るのだ.”
”鋼鉄(Stalin)はたたくほど堅くなる. 私はロシアをそんなに堅くした.”
[首切りに対して: “植木屋の論理”]
”雑草を抜かないでどんなにローズを栽培するか? 私はただ有能な植木屋だった.”
”同志らを殺したと? いや, 私は革命の身でソックオがは手足を切り捨てたのだ.”
”疑心は知恵の手始めだ. 私はただ一番(回)も疑心を止めたことがない.”
”背信者は許すことができるが, 潜在的背信者はとり除かなければならない. それが私の原則だった.”
”ブハリンとトロツキーは夢想家たちだった. 夢想家は国家を守ることができない.”
”監獄が一杯になったと? それは国家が覚めているという証拠だった.”
”恐怖なしに人民を動かすことができると信じるか? あなたは人間が分からないね.”
”私は夜の眠りをそびれたことがない. 私のおかゆである者等は国家の敵だったから.”
”誰が罪のないのか私に問わないで. 国家の前に罪のない寝る誰もいない.”
”私の後を追った者等の影を消したことだけだ. それが生存の法則だ.”
[産業化とグルラグ: “偉い建設”]
”運河と工場は人間の骨の上に建てられる. それが文明の価格だ.”
”強制収用所(グルラグ)? いや, それは反動たちを愛国者に再社会化する溶炉だった.”
”人民の膏血を絞ったと? おかげさまで彼らの子たちは飢え死にしなくなった.”
”トラクター一台を作るために百人の犠牲が必要だったら, 私は喜んでその道を選ぶ.”
”西側は数百年かかった事に起こる 10年ぶりにやっつけた. その対価は当然高かった.”
”私を憎悪しなさい. しかし私が作った電気を書いて, 私が作った電車で祖国を守りなさい.”
”労動は神聖なのだ. 強制ででもさせるのが彼らを人臭くするものだ.”
”シベリアの寒さは精神を清くしてくれる. 怠けなやつらには最高の薬だった.”
”私はロシアをゼングギジルした国でアトミックボムを持った国で作って去る.”
”私の立てたダムは崩れない. その中に立ちこめた寃魂たちが支えているからだ.”
[権力の孤独と 1人崇拜: “神さまになった男”]
”人民はお父さんを願う. 私は彼らに一番厳格で慈しみ深いお父さんになってくれた.”
”銅像は私の虚栄心ではなく, 人民の団結のための象徴物だった.”
”私の肖像画がどこにでもある理由は, 私がどこにでも存在しながら見張っていることを知らせるためだ.”
”讃揚は騷音であるだけだ. しかしその騷音が止める瞬間反乱が始まる.”
”私をほめたたえる者等の目の中で恐怖を見た. それが真正な敬意だ.”
”さびしさ? 権力の頂上には酸素が稀薄なものだ. 私は一人きり呼吸する方法を学んだ.”
”神格化は統治のための一番效率的な道具だった.”
”私を神さまと呼ぶ者等も, 悪魔だと呼ぶ者等も苗も私の足下いた.”
”歴史は勝者の筆で使われる. そして私は最大の勝者だ.”
”私が退けば, 彼らはすぐ私を懐かしがるでしょう. 混乱よりは秩序ある恐怖が出るから.”
[戦争と地政学: “赤い帝国”]
”ヒトラーは気違いだったが, 私は彼よりもっと毒毒しいやつだった. それで勝ったのだ.”
”ベルリンに赤い旗をさした時, 私の人生の唯一の戦慄を感じた.”
”領土はすぐ見ない. 私はロシアの垣根を最大限広く打った.”
”東欧? それは西方の侵略を阻むための私の緩衝地帯だった.”
”交渉は力の不均衡で始まる. 私はいつももっと大きい棒を持って交渉テーブルに座った.”
”ミグックノムドルはドルを信じるが, 私は鋼鉄を信じる.”
”核兵器を持った時, 初めてロシアは世界の主人になった.”
”戦争で死んだ将兵たちはチェスの言葉のようだ. 版を勝とうとすれば言葉を失う方法を学ばなければならない.”
”冷戦は私が作った構図だ. 緊張がなければ祖国は怠惰になるから.”
”帝国は平和で維持されない. ただ膨脹と圧制にだけ維持される.”
[後半部: 引退と冷笑, そして遺産]
”これからハンドルを下ろす. しかしこの満ちる私が決めた軌道どおりずっと走るでしょう.”
”私の手の血を洗おうとしないで. その血が祖国の赤色だから.”
”後継者たち? 彼らは私の影だけ見てもゆばりを洩らす弱虫たちだけだ.”
”私が死んでからはごみたちが私の墓の上に覆われるが, 歴史の念願がそれらを片付けてくれるでしょう.”
”政治は道徳ではない. 政治は生存だ.”
”人間は直して使うことができない. ただ手懐けられるだけだ.”
”自由? 満腹な者等のうわごとだ. 人民は自由よりパンと安全を希望する.”
”私はロシアを愛した. ただその愛が少し残忍だっただけだ.”
”センチメンタルなやつらは政治をしてはいけない. 時も書かなくてはならない.”
”私の流した血が惜しければ, あなたは帝国を持つ資格がない.”
”人生は短くて国家は永遠だ. 私は永遠なことを選択した.”
”天国があったらその所に私の席はいいね. しかし地獄なら私が王になるでしょう.”
”秘密警察のノック音が聞こえない朝はいくら退屈なのか.”
”慈悲は強者の贅沢だ. 私は贅沢を使うほど暇ではなかった.”
”歴史が私を審判するように置きなさい. 私はもう自らを審判して許した.”
”私の名前を消して見なさい. しかし私がつけた工場と都市は消すことができないだろう.”
”私は人民の種だったが, 人民は私の奴隷だった. それが完璧な均衡だ.”
”偉い事はいつも悲劇を伴う.”
”私が退いたら世の中が平和に見えるか? いや, 暴風の前の静けさであるだけだ.”
”鋼鉄は折れない. たださびるだけだ.”
”私は私の道に行ったし, 祖国は私の後に沿った.”
”犠牲ない進歩は欺俗だ.”
”私の沈黙は降参ではなく, 次の世代のわめきを見守る余裕だ.”
”人間の本性は悪しい. 私はその悪を利用して偉い線(国家)を成した.”
”私を罵る者等も私が作った地下鉄に乗って出勤する.”
”真実は権力者が作るのだ.”
”私はロシアの魂を強制で覚醒させた.”
”私の残忍さは祖国の懦弱さに対する治療剤だった.”
”一人の天才が数百万名の平凡な人間より価値ある. 私がその天才だった.”
”私は後悔しない. 後悔は敗北者の言語だから.”
”私の時代は終わったが, 私の影は永遠にクレムリンを流れるでしょう.”
”同志らよ, 私が恐ろしかったか? 当たり前なの, 私は君たちの良心だったから.”
”人民を信じないで. ただ人民の恐怖を信じなさい.”
”平等は墓の中でも尋ねなさい. 生きている一位階は必須だ.”
”私はロシアという巨大な粘土をもたらした彫刻家だった.”
”私の道具はつちと鎌, そして鉄砲だった.”
”すべての反動は死に完成される.”
”私の降りた命令たちは一つ一つが歴史の文章だった.”
”私の退くことは終りではなく, 私の伝説が始まる瞬間だ.”
”権力の味はウオツカより毒毒しくて甘ったるい.”
”私は人間の肉体は殺したが, 国家の精神はいかした.”
”私を責める後世たちも戦争が起これば私の名前を呼ぶでしょう.”
”鋼鉄の時代は過ぎ去って, もう卑怯な者等の時代が来るでしょう.”
”私は私の敵方より長く生きたし, それが私の唯一の勝利だ.”
”私の心臓は冷たいが, 祖国を向けた熱情だけは熱かった.”
”すべての犠牲は未来のための投資だった.”
”私の手についたインクと咲く消されない.”
”私はロシアのチァルよりもっと偉い皇帝だった.”
”私の退場は紳士的ではないが, 私の統治は荘厳だった.”
”もうなった. 行って君たちのつまらない自由を楽しみなさい. すぐ私の鉄拳をしのぶようになるはずなの.”
스탈린이 죽지 않고 권좌에서 물러나, 자신의 통치를 돌아보며 스스로를 정당화하는 **"강철의 독백"** 스탈린 특유의 냉혹한 실용주의,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한다"는 신념, 그리고 수천만 명의 희생을 "통계적 필연"으로 치부하는 그의 뒤틀린 사상을 담았습니다.
[서막: 역사적 사명과 강철의 의지]
"역사는 나를 살인자로 기록하겠지만, 나는 조국을 구원한 유일한 자다."
"내가 흘린 피는 러시아라는 거대한 기계를 돌리기 위한 윤활유였다."
"약한 자들은 눈물을 흘리지만, 강한 자는 결정을 내린다. 나는 결정을 내렸을 뿐이다."
"수천만 명의 죽음? 그것은 통계일 뿐이다. 하지만 단 한 명의 죽음은 비극이지. 나는 통계를 관리했다."
"내가 없었다면 러시아는 독일군 군화 아래 짓밟힌 지 오래였을 것이다."
"동정심은 혁명의 적이다. 나는 그 적을 내 마음속에서 가장 먼저 숙청했다."
"나는 신을 믿지 않지만, 신조차 하지 못한 일을 해냈다. 무지몽매한 농노들을 핵무기를 가진 시민으로 바꾼 것 말이다."
"지도자의 손은 깨끗할 수 없다. 오직 무능한 지도자만이 깨끗한 척할 뿐이다."
"권력은 뺏는 것이 아니라, 아무도 책임지려 하지 않을 때 쥐는 것이다."
"강철(Stalin)은 두드릴수록 단단해진다. 나는 러시아를 그렇게 단단하게 만들었다."
[숙청에 대하여: "정원사의 논리"]
"잡초를 뽑지 않고 어떻게 장미를 키우겠는가? 나는 그저 유능한 정원사였다."
"동지들을 죽였다고? 아니, 나는 혁명의 몸에서 썩어가는 팔다리를 잘라낸 것이다."
"의심은 지혜의 시작이다. 나는 단 한 번도 의심을 멈춘 적이 없다."
"배신자는 용서할 수 있지만, 잠재적 배신자는 제거해야 한다. 그것이 내 원칙이었다."
"부하린과 트로츠키는 몽상가들이었다. 몽상가는 국가를 지킬 수 없다."
"감옥이 꽉 찼다고? 그것은 국가가 깨어나고 있다는 증거였다."
"공포 없이 인민을 움직일 수 있다고 믿는가? 당신은 인간을 모르는군."
"나는 밤잠을 설친 적이 없다. 내가 죽인 자들은 국가의 적이었으니까."
"누가 무고한지 내게 묻지 마라. 국가 앞에 무고한 자는 아무도 없다."
"내 뒤를 쫓던 자들의 그림자를 지운 것뿐이다. 그것이 생존의 법칙이다."
[산업화와 굴라그: "위대한 건설"]
"운하와 공장은 인간의 뼈 위에 세워진다. 그것이 문명의 가격이다."
"강제 수용소(굴라그)? 아니, 그것은 반동들을 애국자로 재사회화하는 용광로였다."
"인민의 고혈을 짰다고? 덕분에 그들의 자식들은 굶어 죽지 않게 되었다."
"트랙터 한 대를 만들기 위해 백 명의 희생이 필요하다면, 나는 기꺼이 그 길을 택한다."
"서방은 수백 년 걸린 일을 나는 10년 만에 해치웠다. 그 대가는 당연히 비쌌다."
"나를 증오해라. 하지만 내가 만든 전기를 쓰고, 내가 만든 전차로 조국을 지켜라."
"노동은 신성한 것이다. 강제로라도 시키는 것이 그들을 인간답게 만드는 법이다."
"시베리아의 추위는 정신을 맑게 해준다. 게으른 놈들에게는 최고의 약이었지."
"나는 러시아를 쟁기질하던 나라에서 원자폭탄을 가진 나라로 만들고 떠난다."
"내가 세운 댐은 무너지지 않는다. 그 속에 서린 원혼들이 지탱하고 있기 때문이다."
[권력의 고독과 1인 숭배: "신이 된 사나이"]
"인민은 아버지를 원한다. 나는 그들에게 가장 엄격하고 자애로운 아버지가 되어주었다."
"동상은 내 허영심이 아니라, 인민의 단결을 위한 상징물이었다."
"내 초상화가 어디에나 있는 이유는, 내가 어디에나 존재하며 감시하고 있음을 알리기 위해서였다."
"찬양은 소음일 뿐이다. 하지만 그 소음이 멈추는 순간 반란이 시작된다."
"나를 찬양하는 자들의 눈 속에서 공포를 보았다. 그것이 진정한 경의다."
"외로움? 권력의 정상에는 산소가 희박한 법이다. 나는 홀로 숨 쉬는 법을 배웠다."
"신격화는 통치를 위한 가장 효율적인 도구였다."
"나를 신이라 부르는 자들도, 악마라 부르는 자들도 모두 내 발아래 있었다."
"역사는 승자의 붓으로 쓰인다. 그리고 나는 가장 큰 승자다."
"내가 물러나면, 그들은 곧 나를 그리워할 것이다. 혼란보다는 질서 있는 공포가 나으니까."
[전쟁과 지정학: "붉은 제국"]
"히틀러는 미친놈이었지만, 나는 그보다 더 독한 놈이었다. 그래서 이긴 것이다."
"베를린에 붉은 깃발을 꽂았을 때, 내 인생의 유일한 전율을 느꼈다."
"영토는 곧 안보다. 나는 러시아의 울타리를 최대한 넓게 쳤다."
"동유럽? 그것은 서방의 침략을 막기 위한 나의 완충지대였다."
"협상은 힘의 불균형에서 시작된다. 나는 항상 더 큰 몽둥이를 들고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미국놈들은 달러를 믿지만, 나는 강철을 믿는다."
"핵무기를 가졌을 때, 비로소 러시아는 세계의 주인이 되었다."
"전쟁에서 죽은 장병들은 체스의 말과 같다. 판을 이기려면 말을 잃는 법을 배워야 한다."
"냉전은 내가 만든 구도다. 긴장이 없으면 조국은 나태해지니까."
"제국은 평화로 유지되지 않는다. 오직 팽창과 압제로만 유지된다."
[후반부: 은퇴와 냉소, 그리고 유산]
"이제 핸들을 내려놓는다. 하지만 이 차는 내가 정한 궤도대로 계속 달릴 것이다."
"내 손의 피를 씻으려 하지 마라. 그 피가 조국의 붉은색이니까."
"후계자들? 그들은 내 그림자만 봐도 오줌을 지리는 겁쟁이들뿐이다."
"내가 죽고 나면 쓰레기들이 내 무덤 위에 덮이겠지만, 역사의 바람이 그것들을 치워줄 것이다."
"정치는 도덕이 아니다. 정치는 생존이다."
"인간은 고쳐 쓸 수 없다. 오직 길들여질 뿐이다."
"자유? 배부른 자들의 헛소리다. 인민은 자유보다 빵과 안전을 원한다."
"나는 러시아를 사랑했다. 다만 그 사랑이 조금 잔인했을 뿐이다."
"감상적인 놈들은 정치를 해서는 안 된다. 시나 써야지."
"내가 흘린 피가 아깝다면, 당신은 제국을 가질 자격이 없다."
"인생은 짧고 국가는 영원하다. 나는 영원한 것을 선택했다."
"천국이 있다면 그곳에 내 자리는 없겠지. 하지만 지옥이라면 내가 왕이 될 것이다."
"비밀경찰의 노크 소리가 들리지 않는 아침은 얼마나 심심한가."
"자비는 강자의 사치다. 나는 사치를 부릴 만큼 한가하지 않았다."
"역사가 나를 심판하게 둬라. 나는 이미 스스로를 심판하고 용서했다."
"내 이름을 지워봐라. 하지만 내가 지은 공장과 도시는 지울 수 없을 것이다."
"나는 인민의 종이었으나, 인민은 나의 노예였다. 그것이 완벽한 균형이다."
"위대한 일은 항상 비극을 동반한다."
"내가 물러나니 세상이 평화로워 보이나? 아니, 폭풍 전의 고요함일 뿐이다."
"강철은 꺾이지 않는다. 오직 녹슬 뿐이다."
"나는 나의 길을 갔고, 조국은 나의 뒤를 따랐다."
"희생 없는 진보는 기만이다."
"나의 침묵은 항복이 아니라, 다음 세대의 아우성을 지켜보는 여유다."
"인간의 본성은 악하다. 나는 그 악을 이용해 위대한 선(국가)을 이루었다."
"나를 욕하는 자들도 내가 만든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겠지."
"진실은 권력자가 만드는 것이다."
"나는 러시아의 영혼을 강제로 각성시켰다."
"나의 잔인함은 조국의 나약함에 대한 치료제였다."
"한 명의 천재가 수백만 명의 평범한 인간보다 가치 있다. 내가 그 천재였다."
"나는 후회하지 않는다. 후회는 패배자의 언어니까."
"나의 시대는 끝났으나, 나의 그림자는 영원히 크렘린을 떠돌 것이다."
"동지들이여, 내가 무서웠나? 당연하지, 나는 너희들의 양심이었으니까."
"인민을 믿지 마라. 오직 인민의 공포를 믿어라."
"평등은 무덤 속에서나 찾으라. 살아있는 한 위계는 필수적이다."
"나는 러시아라는 거대한 점토를 빚은 조각가였다."
"나의 도구는 망치와 낫, 그리고 총이었다."
"모든 반동은 죽음으로 완성된다."
"내가 내린 명령들은 하나하나가 역사의 문장이었다."
"나의 물러남은 끝이 아니라, 나의 전설이 시작되는 순간이다."
"권력의 맛은 보드카보다 독하고 달콤하다."
"나는 인간의 육체는 죽였으나, 국가의 정신은 살렸다."
"나를 비난하는 후세들도 전쟁이 나면 내 이름을 부를 것이다."
"강철의 시대는 지나가고, 이제 비겁한 자들의 시대가 올 것이다."
"나는 나의 적들보다 오래 살았고, 그것이 나의 유일한 승리다."
"나의 심장은 차갑지만, 조국을 향한 열정만은 뜨거웠다."
"모든 희생은 미래를 위한 투자였다."
"나의 손에 묻은 잉크와 피는 지워지지 않는다."
"나는 러시아의 차르보다 더 위대한 황제였다."
"나의 퇴장은 신사적이지 않겠지만, 나의 통치는 장엄했다."
"이제 됐다. 가서 너희들의 하찮은 자유를 즐겨라. 곧 나의 철권을 그리워하게 될 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