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メリカが樞軸国(ドイツ, 日本, イタリア)の再武装が分かってからも黙ったように見える理由は彼らが戦争を待ったからではなく, “アイソレーションニズム(Isolationism)”という巨大な国内政治的鎖に縛られていたからです. 1930年代アメリカ人たちに第1次世界大戦は “どんな利得なしに青年たちの血だけこぼした無惨な間違い”に記憶されたし, 大恐慌で今すぐ暮らすこと忙しい状況で他人の国戦争は関心の外でした.
当時フランクリン D. ルーズベルト(FDR) 大統領と安保首脳部たちは樞軸国の脅威を節減していたが, 議会が通過させた “中立法(Neutrality Acts)” のため手足がすべて縛られた状態でした. 1930年代の末, ワシントンの会議室で開いた介入主義者(FDR 側)と孤立主義者(議会及び将星たち) の間の血弾く激論
1. ルーズベルト(FDR)と介入主義者たちの警告 (1‾25)
”隣に火が起こったが我家でオムギョブッジないのを祈祷ばかりすることか? 火消しホースを貸してくれ!” (Lend-Leaseの比喩)
”ヒトラーのタンクがロンドンを踏む瞬間, 大西洋はこれ以上私たちの防壁ではなく時の高速道路になるでしょう.”
”日本が太平洋の島々を一つずつ全部食べる時私たちは紙飛行機や折っているつもりなのか?”
”デモクラシーの兵器(Arsenal of Democracy)に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 鉄砲を与えなければ私たちが直接うたなければならない日が来るでしょう.”
”ドイツのUボートがイギリス商船を沈沒させることは私たちののどを締めることとようだ.”
”中立法は平和の守護者ではなく侵略者の助力者だ.”
”自由はただで与えられるのではない. 対価を支払わなければ奴隷になるだけだ.”
”私たちが死ぬからといって彼らの伝えることが消えない.”
”ロンドンが陷落されればニューヨークが次の順番というのがどうして分からないか?”
”見ない海岸線で終わるのではなく時の工場で始まるのだ.”
... (中略) ...
”今武器を売らなければ, 後には私たちの息子たちを売らなければならないでしょう.”
2. 孤立主義者と “アメリカ優先株の”の反駁 (26‾50)
”ヨーロッパの戦争は彼らの汚いタングサウムであるだけだ. アメリカ青年たちの血を一滴も流してはいけない.”
”大西洋と太平洋という神さまのくださった防壁があるのにどうして四書苦労をするか?”
”武器を売れば戦争に巻き込まれる. お金何文に国の運命をかけないで.”
”ヒトラーが恐ろしければ私たち国防や強化しなさい. 他人の国心配する時ではない.”
”私たちは 1次大戦で充分にだまされた. 二度とヨーロッパの詐欺劇に浮気をするようにならない.”
”大恐慌で飢え死にするアメリカ人が山盛りだ. ロケットよりパンが先にだ.”
”日本の膨脹? それはアジアの問題だ. 私たちがどうして世界の警察役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か?”
”ルーズベルトは独裁者になりたいことか? どうして憲法を無視して戦争をけしかけるか?”
”戦争狂たちの諜報なんか信じない. ドイツは私たちを攻撃する能力がない.”
... (中略) ...
”中立だけがアメリカを守る唯一の道だ. どんな例外も許容してはいけない.”
3. 軍首脳部(マーシャル, キングなど)の戦略的苦悩 (51‾75)
”閣下, 現在私たち陸軍はポルトガル水準です. 今すぐ戦争が起こればわれらは棒で争わなければなりません.”
”諜報によればドイツ潜水艦技術は私たちを 10年先に進んでいます.”
”日本の “ゼロ” 戦闘機を見たんですか? 私たち空軍機たちは空の標的なだけです.”
”戦争を待つのではなく, 戦争に備える “時間”を儲けなければなりません.”
”戦艦一ぽんと乾燥するのに 3年がかかります. 今始めても遅かったです.”
”徴兵制を実施しなければ私たちは皮だけである強大国になるでしょう.”
”ソ連とドイツが手を握ったら(毒素不可侵條約), ユーラシア全体が私たちの敵になります.”
”私たち情報局要員たちがベルリンで見る件 “鋼鉄の山”です. 黙るのではなく恐ろしが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 (中略) ...
”用意しない戦争は自殺行為です. 大統領様, 時間をもっと儲けてください.”
4. 経済界と大衆の行き違った声 (76‾100)
”戦争特殊は不況を脱出する唯一の脱出口だ. 武器を売るようにしてくれ.”
”私の息子を戦地に行かせることはできない. ルーズベルトが約束しなかったか? 参戦はないと!”
”ドイツ技術はすごい. 彼らと敵になるよりパートナーになったほうがましではないか?” (一部企業家たち)
”リンドバーグが言わなかったか? ドイツ空軍は無敵だと. どうして負けるけんかに割りこむか?”
”私たちはデモクラシーを守るのではなく大英帝国の植民地を守ってくれている体たらくだ.”
”ユダヤ人たちの戦争にアメリカが動員されてはいけない.” (当時極右孤立主義者たちの発言)
”パリが陷落された. 次は本当に私たちか? 恐ろしい.”
... (中略) ...
”真珠湾攻撃前日までも私たちは “まさか”と思った. それが私たちの最大の間違いだった.”
”結局歴史は私たちに選択権を与えなかった. 戦争が私たちを選択しただけだ.”
歴史的真実: アメリカは本当に待ったか?
アメリカ安保首脳部たちは樞軸国の軍事力を非常に正確に把握していました. しかし当時アメリカ国民の 80% 以上が参戦を反対したからルーズベルトは “皆さんの息子たちを戦地に行かせない”と嘘をついて後ではイギリスに武器を貸してくれる苦肉の策(ランドリース)を使わ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です.
真珠湾攻撃(1941)が裂ける前までアメリカは **”沈黙”したのではなく “内戦水準の世論戦争”**を経験していたわけです. 結果的に真珠湾攻撃はルーズベルトにアイソレーションニズムという足かせを切ってしまう “無惨だが確かな名分”を提供するようになりました.
미국이 추축국(독일, 일본, 이탈리아)의 재무장을 알고도 침묵한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그들이 전쟁을 기다렸기 때문이 아니라, "고립주의(Isolationism)"라는 거대한 국내 정치적 쇠사슬에 묶여 있었기 때문입니다. 1930년대 미국인들에게 제1차 세계대전은 "아무 이득 없이 청년들의 피만 흘린 끔찍한 실수"로 기억되었고, 대공황으로 당장 먹고살기 바쁜 상황에서 남의 나라 전쟁은 관심 밖이었습니다.
당시 프랭클린 D. 루스벨트(FDR) 대통령과 안보 수뇌부들은 추축국의 위협을 절감하고 있었지만, 의회가 통과시킨 "중립법(Neutrality Acts)" 때문에 손발이 다 묶인 상태였습니다. 1930년대 말, 워싱턴의 회의실에서 벌어졌던 개입주의자(FDR 측)와 고립주의자(의회 및 장성들) 사이의 피 튀기는 격론
1. 루스벨트(FDR)와 개입주의자들의 경고 (1~25)
"이웃집에 불이 났는데 우리 집으로 옮겨붙지 않길 기도만 할 건가? 소방호스를 빌려줘야지!" (Lend-Lease의 비유)
"히틀러의 탱크가 런던을 밟는 순간, 대서양은 더 이상 우리의 방벽이 아니라 적의 고속도로가 될 것이다."
"일본이 태평양의 섬들을 하나씩 먹어 치울 때 우리는 종이비행기나 접고 있을 셈인가?"
"민주주의의 병기창(Arsenal of Democracy)이 되어야 한다. 총을 주지 않으면 우리가 직접 쏴야 할 날이 올 것이다."
"독일의 유보트가 영국 상선을 침몰시키는 것은 우리 목구멍을 조이는 것과 같다."
"중립법은 평화의 수호자가 아니라 침략자의 조력자다."
"자유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대가를 치르지 않으면 노예가 될 뿐이다."
"우리가 눈을 감는다고 해서 저들의 전함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런던이 함락되면 뉴욕이 다음 차례라는 걸 왜 모르는가?"
"안보는 해안선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적의 공장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 (중략) ...
"지금 무기를 팔지 않으면, 나중엔 우리 아들들을 팔아야 할 것이다."
2. 고립주의자와 "미국 우선주의"의 반박 (26~50)
"유럽의 전쟁은 그들의 더러운 땅싸움일 뿐이다. 미국 청년들의 피를 한 방울도 흘려선 안 된다."
"대서양과 태평양이라는 신이 주신 방벽이 있는데 왜 사서 고생을 하는가?"
"무기를 팔면 전쟁에 휘말린다. 돈 몇 푼에 나라의 운명을 걸지 마라."
"히틀러가 무서우면 우리 국방이나 강화해라. 남의 나라 걱정할 때가 아니다."
"우리는 1차 대전에서 충분히 속았다. 다시는 유럽의 사기극에 놀아나지 않겠다."
"대공황으로 굶어 죽는 미국인이 산더미다. 로켓보다 빵이 먼저다."
"일본의 팽창? 그건 아시아의 문제다. 우리가 왜 세계의 경찰 노릇을 해야 하나?"
"루스벨트는 독재자가 되고 싶은 건가? 왜 헌법을 무시하고 전쟁을 부추기는가?"
"전쟁광들의 첩보 따위 믿지 않는다. 독일은 우리를 공격할 능력이 없다."
... (중략) ...
"중립만이 미국을 지키는 유일한 길이다. 어떤 예외도 허용해선 안 된다."
3. 군 수뇌부(마셜, 킹 등)의 전략적 고뇌 (51~75)
"각하, 현재 우리 육군은 포르투갈 수준입니다. 당장 전쟁이 터지면 우린 막대기로 싸워야 합니다."
"첩보에 따르면 독일 잠수함 기술은 우리를 10년 앞서고 있습니다."
"일본의 "제로" 전투기를 보셨습니까? 우리 공군기들은 하늘의 표적일 뿐입니다."
"전쟁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전쟁에 대비할 "시간"을 벌어야 합니다."
"전함 한 척 건조하는 데 3년이 걸립니다. 지금 시작해도 늦었습니다."
"징병제를 실시하지 않으면 우리는 껍데기뿐인 강대국이 될 것입니다."
"소련과 독일이 손을 잡는다면(독소불가침조약), 유라시아 전체가 우리의 적이 됩니다."
"우리 정보국 요원들이 베를린에서 보는 건 "강철의 산"입니다. 침묵하는 게 아니라 두려워해야 합니다."
... (중략) ...
"준비되지 않은 전쟁은 자살행위입니다. 대통령님, 시간을 더 벌어주십시오."
4. 경제계와 대중의 엇갈린 목소리 (76~100)
"전쟁 특수는 불황을 탈출할 유일한 탈출구다. 무기를 팔게 해달라."
"내 아들을 전쟁터에 보낼 순 없다. 루스벨트가 약속하지 않았나? 참전은 없다고!"
"독일 기술은 대단하다. 저들과 적이 되기보다 파트너가 되는 게 낫지 않을까?" (일부 기업가들)
"린드버그가 말하지 않았나? 독일 공군은 무적이라고. 왜 지는 싸움에 끼어드나?"
"우리는 민주주의를 지키는 게 아니라 대영제국의 식민지를 지켜주고 있는 꼴이다."
"유대인들의 전쟁에 미국이 동원되어선 안 된다." (당시 극우 고립주의자들의 발언)
"파리가 함락됐다. 다음은 정말 우리인가? 무섭다."
... (중략) ...
"진주만 공격 전날까지도 우리는 "설마"라고 생각했다. 그게 우리의 가장 큰 실수였다."
"결국 역사는 우리에게 선택권을 주지 않았다. 전쟁이 우리를 선택했을 뿐이다."
역사적 진실: 미국은 정말 기다렸나?
미국 안보 수뇌부들은 추축국의 군사력을 매우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미국 국민의 80% 이상이 참전을 반대했기에 루스벨트는 "여러분의 아들들을 전쟁터에 보내지 않겠다"고 거짓말을 하며 뒤로는 영국에 무기를 빌려주는 고육지책(랜드리스)을 써야 했습니다.
진주만 공격(1941)이 터지기 전까지 미국은 **"침묵"한 것이 아니라 "내전 수준의 여론 전쟁"**을 치르고 있었던 셈입니다. 결과적으로 진주만 공격은 루스벨트에게 고립주의라는 족쇄를 끊어버릴 "끔찍하지만 확실한 명분"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