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ウラジオストックのコズミノ−(Kozmino) ターミナルは単一輸出ターミナルとして世界 5位中に入らないが, アジア-太平洋地域では指折り数えられる戦略的要衝地です.


世界石油輸出の中心は相変らず中東(サウジラスタヌだとなど)に集中されているし, コズミノ−はその規模よりは **”ロシアがアジアに出る唯一の陸海空エネルギー関門”**という稀少性と象徴性でもっと大きい点数を受けます.


具体的な位相と順位データを整理して上げます.

1. 世界順位上位置: “グローバル TOP 5ではないが TOP 15級”

輸出規模: コズミノ−ターミナルの年間原油輸出量は最近拡張工事を通じて約 4,500万‾5,000万トン(一日約 100万バレル) 水準に到逹しました.


比較対象: * 世界 1位のサウジのラスタヌだと(Ras Tanura) ターミナルは一日最大 600万バレル以上を処理します. コズミノ−より約 6倍もう大きいです.


イラクのバスラ, クウェートの米や卵アフマデ−など中東の巨大ターミナルたちが上位圏を荒していて, コズミノ−は全世界的には 10‾15位圏位に評価を受けます.

2. コズミノ−の “実質的位相”が 5危急である理由

数字上の順位より恐ろしいことはこのターミナルが持った影響力です.


ロシア内 2位港: ロシア全体原油輸出港の中ではノ−ボロシスク(黒海)と 1, 2位を争います. 特に戦争以後ヨーロッパ市場が支えながらコズミノ−の重要度はロシア内で圧倒的 1位に急浮上しました.


アジアエネルギー市場のゲームチェンジャー: 中東にだけ寄り掛かった韓国, 中国, 日本に **“ESPO Blend”**というハイクオリティー原油を供給することで中東の独占力を破る役目をします.


制裁の中の鉄瓮城: 2025‾2026年現在までも西方の制裁をあざ笑うように中国とインドに向ける油槽船たちがこちらで絶えず出発しています. “影船団”の核心基地でもあります.


3. コズミノ−ターミナルの核心スペック (2026 基準)

処理能力: 年間約 5,000万トン (竣工当時 1,500万トンで約 3倍拡張)


主要顧客: 中国(約 80% 占有), インド, 日本(一部), 韓国(一部)


船積み船舶: 最大 15万トン級(アプラマックス/スエズマックス級) 油槽船が接岸可能 (20万トン級 VLCCは隣近外港積み替え活用)


要約しようとすると

コズミノ−は全世界すべての港をひっくるめて図体で 5位はないが, **”ロシアの生命与える”と同時に “アジアエネルギー安保の核心変数”**という点では事実上 “Global Top 5”級影響力を持った港と思っても構わないです.





ウラジオストック(コズミノ−項)で出発して中国や引導に向ける油槽船たちは地理的与件上必ず韓日海峡(大韓海峡)をパス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具体的な航路とその理由を整理して上げれば次の通りです.


1. 主要運航経路 (南下航路)

コズミノ−項で油を実は油槽船がアジア南に下がろうとすれば大きく二つの道を選択するようになります.


大韓海峡(韓日海峡) 通過 (一番一般的):


経路: 東海 → 大韓海峡(釜山と対馬の間または対馬と日本本土の間) → 南海 → 東支那海.


特徴: 中国の上海, ニングボなど東部沿岸工業地帯に行くとか引導に行くために南支邦海に進入する一番短くて效率的な航路です.


通行量: 現在ウラジオストック発物量が急増しながらこの海峡を通るロシア産原油油槽船の頻度が非常に高くなりました.


スがで海峡通過 (迂路):


経路: 東海 → スがで海峡(日本北海道と本州の間) → 太平洋 → フィリピンする.


特徴: 気象悪化や特定政治的理由で大韓海峡利用が難しい時使うが, 帰る途中だから燃料費と時間がもっとたくさん入ります.


2. 引導と中国行お腹たちの差

中国行油槽船: 目的地が主に山東組も(チングダオなど)や上海隣近なので大韓海峡をパスした後すぐ西海や東支那海に進入します.


インド行油槽船: 大韓海峡を通って南支邦海を経ってマラッカ海峡をパスした後インド洋に出ます. 運航距離(通り)が非常に長いから中間に燃料を補うとか待機する姿がよく観察されます.


3. 戦略的敏感性

韓国と日本の監視: 大韓海峡は韓国と日本の領海及び排他的経済水域(EEZ)がかみ合っている非常に狭い通路です. ロシアの “影船団(制裁を避けるための老後船舶)”がこの狭い海峡を通る時事故危険や環境汚染可能性があって両国海警が注視する区間でもあります.


公海上積み替え(Ship-to-Ship Transfer): 時々この海域隣近公海上で大型油槽船どうし油を移して積む “積み替え” 行為が起ったりするのに, これは普通制裁を避けるとか運送效率を高めるための手法と知られています.


要約

ウラジオストックから出るすべての海上エネルギーは **韓国の前庭(大韓海峡)**を通り過ぎると思えば良いです. したがってこの航路の安全と流れは韓国の海上安保とも直結される非常に重要な問題です.





コズミノ−ターミナルの未来: ロシアの “東方不敗” 戦略

だね, ロシアはコズミノ−ターミナルを今後の名実共にロシア最大と同時にアジア-太平洋地域最高のエネルギー輸出ハーブで育てる力強い意志を持っています. 単純に “希望事項”ではなく, 2026年現在具体的な予算課国家プロジェクトが稼動の中です.


ロシアの今後の計画課戦略的ポイントを整理して上げます.


1. 処理用量の大大的拡張 (2026‾2030 計画)

ロシア交通部によると, ロシアは 2026年一年にだけ海上ターミナル処理能力を 5,600万トンほどふやす計画であり, この中相当部分が東(極東) 方向に集中されています.


輸出目標: 2030年まで東部地域港だけ用量を 4億 2千万トン水準で引き上げるのが目標です. (現在より約 1億トン以上追加拡張)


コズミノ−の役目: もう 2022年から化学添加剤を使って送油速度を高めて鉄道輸送(Meget-Kozmino 路線)を再稼動して一日処理量を 90万バレル以上に引き上げました. 今後の施設現代化を通じてこれを常時維持するとかもっとふやす計画です.


2. どうしてコズミノ−を “最大”で育てようと思うか?

過去ロシア原油輸出の 70% 以上はヨーロッパ(バルト海, 黒海) 港に寄り掛かりました. しかし戦争以後状況が完全に逆戦されました.


西欧依存脱皮: ヨーロッパ行パイプラインが切られながらロシアは **“Turn to the East(東方政策)”**を加速化しています. コズミノ−は中国とインドという世界最大市場と一番近くの関門です.


影船団の母港: 西側制裁を避ける “影船団(Shadow Fleet)”が活動するのにウラジオストックは地理的に非常に有利であり, ロシア政府の直接的な統制が容易いです.


3. 技術とインフラの “ロシア・中国密月”

工事費用と技術的な面でも変化が起きています.


ロシア技術の独立: 初期には西側装備が必要だったが, 現在はトレンスネプト(Transneft) など国営企業らがポンプとバルブの国産化を相当部分果たしました.


中国の資金の泉: 中国はロシアエネルギーを安定的に供給受けるためにコーズMinowa繋がれた ESPO(同シベリア-太平洋) 送油管拡張事業に次官を提供するとか前渡金を支払って事実上建設費をまかなっています.

4. 越えなければならない山 (限界と変数)

ロシアの野心にもかかわらず何種類障害物は残っています.


送油管用量の限界: 港ターミナルだけ育てるとなるのではなく, シベリアから来る ESPO 送油管自らの物理的用量が飽和状態に近いです. これを解決するために併行路線を敷くとかポンプ場を増設するところ莫大な時間が必要となります.


制裁の圧迫: 2025‾2026年に入ってアメリカと EUがコズミノ−に出入りする油槽船たちに対してピンセット制裁を加えながら運送費(保険料)の上昇するリスクがあります.


要約

ロシアにコズミノ−はもう単純な港ではなく **”経済的生命与える”**です. 黒海やバルト海港たちが地政学的危険(ナトーとの対置など)に露出した一方, コズミノ−は相対的に安全な **”エネルギー鉄瓮城”**に育成されるでしょう.


러시아는 극동 블라디보스톡 항구 세계 최대 석유가스 수출 항구 건설 현재 전략적으로 수출

블라디보스토크의 코즈미노(Kozmino) 터미널은 단일 수출 터미널로서 세계 5위 안에 들지는 않지만,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손꼽히는 전략적 요충지입니다.


세계 석유 수출의 중심은 여전히 중동(사우디 라스 타누라 등)에 집중되어 있으며, 코즈미노는 그 규모보다는 **"러시아가 아시아로 나가는 유일한 육해공 에너지 관문"**이라는 희소성과 상징성에서 더 큰 점수를 받습니다.


구체적인 위상과 순위 데이터를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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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계 순위상 위치: "글로벌 TOP 5는 아니지만 TOP 15급"

수출 규모: 코즈미노 터미널의 연간 원유 수출량은 최근 확장 공사를 통해 약 4,500만~5,000만 톤(하루 약 100만 배럴)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비교 대상: * 세계 1위인 사우디의 라스 타누라(Ras Tanura) 터미널은 하루 최대 600만 배럴 이상을 처리합니다. 코즈미노보다 약 6배 더 큽니다.


이라크의 바스라, 쿠웨이트의 미나 알 아흐마디 등 중동의 거대 터미널들이 상위권을 휩쓸고 있어, 코즈미노는 전 세계적으로는 10~15위권 정도로 평가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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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코즈미노의 "실질적 위상"이 5위급인 이유

숫자상의 순위보다 무서운 것은 이 터미널이 가진 영향력입니다.


러시아 내 2위 항구: 러시아 전체 원유 수출 항구 중에서는 노보로시스크(흑해)와 1, 2위를 다툽니다. 특히 전쟁 이후 유럽 시장이 막히면서 코즈미노의 중요도는 러시아 내에서 압도적 1위로 급부상했습니다.


아시아 에너지 시장의 게임 체인저: 중동에만 의존하던 한국, 중국, 일본에 **"ESPO Blend"**라는 고품질 원유를 공급함으로써 중동의 독점력을 깨뜨리는 역할을 합니다.


제재 속의 철옹성: 2025~2026년 현재까지도 서방의 제재를 비웃듯 중국과 인도로 향하는 유조선들이 이곳에서 끊임없이 출발하고 있습니다. "그림자 선단"의 핵심 기지이기도 합니다.


3. 코즈미노 터미널의 핵심 스펙 (2026 기준)

처리 능력: 연간 약 5,000만 톤 (준공 당시 1,500만 톤에서 약 3배 확장)


주요 고객: 중국(약 80% 점유), 인도, 일본(일부), 한국(일부)


선적 선박: 최대 15만 톤급(아프라막스/수에즈막스급) 유조선이 접안 가능 (20만 톤급 VLCC는 인근 외항 환적 활용)


💡 요약하자면

코즈미노는 전 세계 모든 항구를 통틀어 덩치로 5등은 아니지만, **"러시아의 생명줄"이자 "아시아 에너지 안보의 핵심 변수"**라는 점에서는 사실상 "Global Top 5"급 영향력을 가진 항구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블라디보스토크(코즈미노 항)에서 출발하여 중국이나 인도로 향하는 유조선들은 지리적 여건상 반드시 한일해협(대한해협)을 통과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항로와 그 이유를 정리해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요 운항 경로 (남하 항로)

코즈미노 항에서 기름을 실은 유조선이 아시아 남쪽으로 내려가려면 크게 두 가지 길을 선택하게 됩니다.


대한해협(한일해협) 통과 (가장 일반적):


경로: 동해 → 대한해협(부산과 쓰시마 사이 또는 쓰시마와 일본 본토 사이) → 남해 → 동중국해.


특징: 중국의 상하이, 닝보 등 동부 연안 공업지대로 가거나 인도로 가기 위해 남중국해로 진입하는 가장 짧고 효율적인 항로입니다.


통행량: 현재 블라디보스토크발 물량이 폭증하면서 이 해협을 지나는 러시아산 원유 유조선의 빈도가 매우 높아졌습니다.


쓰가루 해협 통과 (우회로):


경로: 동해 → 쓰가루 해협(일본 홋카이도와 혼슈 사이) → 태평양 → 필리핀해.


특징: 기상 악화나 특정 정치적 이유로 대한해협 이용이 어려울 때 사용하지만, 돌아가는 길이라 연료비와 시간이 더 많이 듭니다.


2. 인도와 중국행 배들의 차이

중국행 유조선: 목적지가 주로 산둥반도(칭다오 등)나 상하이 인근이므로 대한해협을 통과한 후 바로 서해나 동중국해로 진입합니다.


인도행 유조선: 대한해협을 지나 남중국해를 거쳐 말라카 해협을 통과한 뒤 인도양으로 나갑니다. 운항 거리가 매우 길기 때문에 중간에 연료를 보충하거나 대기하는 모습이 자주 관찰됩니다.


3. 전략적 민감성

한국과 일본의 감시: 대한해협은 한국과 일본의 영해 및 배타적 경제수역(EEZ)이 맞물려 있는 매우 좁은 통로입니다. 러시아의 "그림자 선단(제재를 피하기 위한 노후 선박)"이 이 좁은 해협을 지날 때 사고 위험이나 환경 오염 가능성이 있어 양국 해경이 예의주시하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공해상 환적(Ship-to-Ship Transfer): 때때로 이 해역 인근 공해상에서 대형 유조선끼리 기름을 옮겨 싣는 "환적" 행위가 벌어지기도 하는데, 이는 보통 제재를 피하거나 운송 효율을 높이기 위한 수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요약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나오는 모든 해상 에너지는 **한국의 앞마당(대한해협)**을 지나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이 항로의 안전과 흐름은 한국의 해상 안보와도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코즈미노 터미널의 미래: 러시아의 "동방 불패" 전략

네, 러시아는 코즈미노 터미널을 향후 명실상부한 러시아 최대이자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의 에너지 수출 허브로 키울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희망 사항"이 아니라, 2026년 현재 구체적인 예산과 국가 프로젝트가 가동 중입니다.


러시아의 향후 계획과 전략적 포인트를 정리해 드립니다.


1. 처리 용량의 대대적 확장 (2026~2030 계획)

러시아 교통부에 따르면, 러시아는 2026년 한 해에만 해상 터미널 처리 능력을 5,600만 톤 가량 늘릴 계획이며, 이 중 상당 부분이 동쪽(극동) 방향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수출 목표: 2030년까지 동부 지역 항만 용량을 4억 2천만 톤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보다 약 1억 톤 이상 추가 확장)


코즈미노의 역할: 이미 2022년부터 화학 첨가제를 사용해 송유 속도를 높이고 철도 수송(Meget-Kozmino 노선)을 재가동하여 하루 처리량을 90만 배럴 이상으로 끌어올렸습니다. 향후 시설 현대화를 통해 이를 상시 유지하거나 더 늘릴 계획입니다.


2. 왜 코즈미노를 "최대"로 키우려 하는가?

과거 러시아 원유 수출의 70% 이상은 유럽(발트해, 흑해) 항구에 의존했습니다. 하지만 전쟁 이후 상황이 완전히 역전되었습니다.


서구 의존 탈피: 유럽행 파이프라인이 끊기면서 러시아는 **"Turn to the East(동방 정책)"**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코즈미노는 중국과 인도라는 세계 최대 시장과 가장 가까운 관문입니다.


그림자 선단의 모항: 서방 제재를 피하는 "그림자 선단(Shadow Fleet)"이 활동하기에 블라디보스토크는 지리적으로 매우 유리하며, 러시아 정부의 직접적인 통제가 용이합니다.


3. 기술과 인프라의 "러시아·중국 밀월"

공사 비용과 기술적인 면에서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러시아 기술의 독립: 초기에는 서방 장비가 필요했으나, 현재는 트랜스네프트(Transneft) 등 국영 기업들이 펌프와 밸브의 국산화를 상당 부분 달성했습니다.


중국의 자금줄: 중국은 러시아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받기 위해 코즈미노와 연결된 ESPO(동시베리아-태평양) 송유관 확장 사업에 차관을 제공하거나 선급금을 지불하며 사실상 건설비를 대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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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넘어야 할 산 (한계와 변수)

러시아의 야심에도 불구하고 몇 가지 걸림돌은 남아 있습니다.


송유관 용량의 한계: 항구 터미널만 키운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시베리아에서 오는 ESPO 송유관 자체의 물리적 용량이 포화 상태에 가깝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병행 노선을 깔거나 펌프장을 증설하는 데 막대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제재의 압박: 2025~2026년 들어 미국과 EU가 코즈미노에 드나드는 유조선들에 대해 핀셋 제재를 가하면서 운송비(보험료)가 상승하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 요약

러시아에게 코즈미노는 이제 단순한 항구가 아니라 **"경제적 생명줄"**입니다. 흑해나 발트해 항구들이 지정학적 위험(나토와의 대치 등)에 노출된 반면, 코즈미노는 상대적으로 안전한 **"에너지 철옹성"**으로 육성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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