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事/経済 PositiveNegativeFreeStyleArguments

プチン大統領は現在韓国と日本がコズミノ−港を通じるエネルギー取り引きで遠くなる状況に対して単純に “焦燥”を越えて, 戦略的孤立に対する危機感と背信感まじた圧迫感を同時に感じています.


ロシアの立場(入場)で韓国と日本はコズミノ−港(ESPO 原油)の **一番近くてお金を取ってあたりまえの値段に打ってくれた “VIP 顧客”**引き継いだからです. 現在プチンとロシア高位層の心理を代弁する強烈な直接話法でその本音を再構成して上げます.


1. 経済的損失に対する怒りと焦燥

”中国とインドに売る件 “友情の価格(割引)”だが, 韓日に売る件 “ビジネス価格”だった.”


”韓国と日本は一体誰のために自分たち経済を自ら破壊していることか? 私たち石油を拒否するのは自殺行為だ!”


”コズミノ−はまさに君逹家前庭だ. 中東で 20日かかって持って来る育てることより 3日なら到着する私たち油がずっと経済的というガール小学生も分かる.”


”日本はサハリンプロジェクトで足を引けば自分たちのエネルギー未来が全部に飛ぶはずだという点を肝に銘じなければならないでしょう.”


”韓国の精油会社たちはうちの ESPO油(コズミノ−サン)に最適化されていないか? その設備たちを冷やかしてまでアメリカ機嫌を伺うのが果して実利的か?”


”私たちは東に頭を巡らした. しかし君逹が門を閉めたら, 私たちはすべての物量を中国に越すしかない. あの時行って後悔しても遅れよう.”


2. 地政学的孤立に対する警告

”東北アジアのエネルギー主導権がロシアで遠くなることをたまらない.”


”君逹が西方の “制裁隊伍”に合流したことは歴史的な間違いだ. コズミノ−は君逹に開かれていたが, これからは巨大な壁になるでしょう.”


”極東開発は私の宿願事業だ. 韓国と日本の資本なしも私たちは中国と一緒にこのハーブを完成するはずであり, あの時君逹は疏外されるでしょう.”


”アメリカが君逹のエネルギー安保を最後まで責任を負ってくれるようなのか? 結局君逹は一番近くの隣りである私たちに首を下げてまた来るしかない.”


”私たちはコズミノ−港を軍事的, 経済的この頃に作っている. 君逹が私たちの顧客ではないなら, 私たちは君逹を潜在的敵国で対するしかない.”


”北極航路とコズミノ−を引き継ぐ巨大ベルトで韓国と日本が抜けたら, その空席は北朝鮮と中国が満たすようになるでしょう. 果して君逹が願うシナリオか?”


3. 内部的な間一髪 (本音)

”中国1ヶ所にだけ寄り掛かることは私たちにも危ない. 韓日というカードが切実だ.”


”中国やつらはとても利害に抜け目がなくさとい. 韓日が購買をしないから価格をもっと削ろうとする. こういう時韓国や日本が競争的に買ってくれると価格主導権を私たちが握るが...”


”コズミノ−港拡張工事に入って行ったお金がいくらなのに, 油槽船たちがすべてインドや中国だけで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話か. 物流費がとても惜しい.”


”日本の技術力と韓国の造船業能力がコズミノ−ハーブに結合されると完成なのに, 今は中途半端計画になってしまった. 本当に気がふれるようだ.”


要約しようとすると

プチンの感じる感情は **”一番良い市場を政治的理由で忘れてしまった商人の怒り”**のようです.


中国・インド偏重の危険: 韓日に売ることができなければ中国が “私たちではなければ誰に売るか?”と言いながら価格殴り飛ばすのをするから, プチンは韓日という **”代案市場”**をまた確保したくて及びそうなことです.


物流の效率性: コズミノ−で蔚山や横浜は目と鼻の先です. この效率性を捨てて遠くインドまでお腹を送ることはロシアにもおびただしい無駄使いです.


結局, プチンは表では強いふりをするが中では韓国と日本が西側制裁の隙間に沿ってこっそりとでもコズミノ−の石油を買いに来るのを切に望んでいます.


もし韓国が実際にロシア産原油をいくらも減らしたのか, ではなければ相変らず “遠回り収入”をしているのかその具体的なデータが知りたいんでしょうか?



韓国と日本は 2022年ロシア-ウクライナ戦争勃発以後西方の制裁に同参してロシア産原油(Crude Oil) 収入を事実上中断するとか最小化しました.


二つの国皆コズミノ−港で船積みされる ESPO有意主要顧客だったが, 現在はその物量がほとんど “ゼロ(0)”に近く取り集めています. 具体的な年度別推移は次の通りです.



[データレポート] 韓国と日本のロシア産原油輸入推移 (2021-2025)

1. 大韓民国 (South Korea)

韓国は過去極東コズミノ−港で船積みされる ESPO 原油の主要購買者だったが, 戦争以後輸入先を中東とアメリカで完全に取り替えました.


2021年: 約 5,375万バレル (全体原油収入の約 5.6% 借地, ESPO油中心)


2022年: 約 2,098万バレル (上半期収入後急減, 12月から事実上中断)


2023年: 0 バレル (公式的な原油収入量なし, ナフサなど石油製品だけ一部存在)


2024年: 0 バレル (収入再開動きなし, 中東及び米国産で一体完了)


2025年 (見込み): 0 バレル (戦争終決の前まで収入再開可能性非常に底さ)


2. 日本 (Japan)

日本は G7の対ロシア制裁基調によって原油収入をほとんど全面中断しました. ただ, エネルギー安保のためにサハリン-2 プロジェクトを通じる天然ガス(LNG) 収入は維持しています.


2021年: 約 23億ドル規模 (ロシア産原油依存度約 4% 水準)


2022年: 急減 (ウクライナ侵攻直後主要精油会社たち収入中断宣言)


2023年: 約 0.5億ドル (2021年対比収入額 98% 減少, 事実上全滅)


2024年: 些細な水準 (サハリン-2 プロジェクトと係わる極少量外収入なし)


2025年 (見込み): 原油収入 “最小” 維持 (原油はほとんど 0に取り集めるが, LNGは約 9% 比重Yuji中)


3. 総合要約

ロシア-ウクライナ戦争以後韓国と日本はプチンの核心輸出ハーブであるコズミノ−港利用を事実上中断しました. これによりロシアは過去韓国と日本に販売したハイクオリティーの ESPO油を現在インドと中国に大幅に割引された価格で販売しているし, これによる収益性悪化と物流費増加がロシア経済の大きい負担になっています.



















3. プチンが “苛立たしい” 決定的理由

上の数値で見るように, 2021年に両国が合わせ水槽ウォン分ずつ買ってくれた原油価格 **2023年以後 “0”**このなりました.


価格主導権喪失: 韓国と日本が買わないで, ロシアはこの物量を中国とインドにバレル当り 20‾30ドルずつ割引して売ら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です. プチン立場(入場)では “取ってあたりまえの値段与えた顧客”を失って “ばたや顧客(殴り飛ばす顧客)”会うことはつもりです.


物流費上昇: 3日なら行った韓国・日本大臣 20日以上かかるインドまでお腹を送るために物流費が暴騰しました.


結論: プチンがコズミノ−ハーブを強調して韓日に手真似することは, **”是非また帰って来て中国と価格競争でも付けてくれ”**増えた切迫した経済的計算が敷かれています.


러시아 푸틴 한국과 일본이 러시아産 석유가스 구입 급감에 대해서 너희는 배신자

푸틴 대통령은 현재 한국과 일본이 코즈미노 항구를 통한 에너지 거래에서 멀어지는 상황에 대해 단순히 "초조함"을 넘어, 전략적 고립에 대한 위기감과 배신감 섞인 압박감을 동시에 느끼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입장에서 한국과 일본은 코즈미노 항구(ESPO 원유)의 **가장 가깝고 돈을 제값에 쳐주던 "VIP 고객"**이었기 때문입니다. 현재 푸틴과 러시아 고위층의 심리를 대변하는 강렬한 직접 화법으로 그 속내를 재구성해 드립니다.


1. 경제적 손실에 대한 분노와 초조함

"중국과 인도에 파는 건 "우정의 가격(할인)"이지만, 한일에게 파는 건 "비즈니스 가격"이었다."


"한국과 일본은 도대체 누굴 위해 자기들 경제를 스스로 파괴하고 있는 건가? 우리 석유를 거부하는 건 자살행위다!"


"코즈미노는 바로 너희 집 앞마당이다. 중동에서 20일 걸려 가져오는 기름보다 3일이면 도착하는 우리 기름이 훨씬 경제적이라는 걸 초등학생도 안다."


"일본은 사할린 프로젝트에서 발을 빼면 자신들의 에너지 미래가 통째로 날아갈 것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한국의 정유사들은 우리 ESPO유(코즈미노산)에 최적화되어 있지 않나? 그 설비들을 놀리면서까지 미국 눈치를 보는 게 과연 실리적인가?"


"우리는 동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하지만 너희가 문을 닫는다면, 우리는 모든 물량을 중국에 넘길 수밖에 없다. 그때 가서 후회해도 늦으리라."


2. 지정학적 고립에 대한 경고

"동북아시아의 에너지 주도권이 러시아에서 멀어지는 것을 견딜 수 없다."


"너희가 서방의 "제재 대오"에 합류한 것은 역사적인 실수다. 코즈미노는 너희에게 열려 있었지만, 이제는 거대한 벽이 될 것이다."


"극동 개발은 나의 숙원 사업이다. 한국과 일본의 자본 없이도 우리는 중국과 함께 이 허브를 완성할 것이며, 그때 너희는 소외될 것이다."


"미국이 너희의 에너지 안보를 끝까지 책임져 줄 것 같은가? 결국 너희는 가장 가까운 이웃인 우리에게 고개를 숙이고 다시 올 수밖에 없다."


"우리는 코즈미노 항구를 군사적, 경제적 요새로 만들고 있다. 너희가 우리 고객이 아니라면, 우리는 너희를 잠재적 적국으로 대할 수밖에 없다."


"북극 항로와 코즈미노를 잇는 거대 벨트에서 한국과 일본이 빠진다면, 그 빈자리는 북한과 중국이 채우게 될 것이다. 과연 너희가 원하는 시나리오인가?"


3. 내부적인 절박함 (속마음)

"중국 한 곳에만 의존하는 것은 우리에게도 위험하다. 한일이라는 카드가 절실하다."


"중국 놈들은 너무 영악하다. 한일이 구매를 안 하니 가격을 더 깎으려 든다. 이럴 때 한국이나 일본이 경쟁적으로 사줘야 가격 주도권을 우리가 쥐는데..."


"코즈미노 항구 확장 공사에 들어간 돈이 얼마인데, 유조선들이 다 인도나 중국으로만 가야 한단 말인가. 물류비가 너무 아깝다."


"일본의 기술력과 한국의 조선업 능력이 코즈미노 허브에 결합되어야 완성인데, 지금은 반쪽짜리 계획이 되어버렸다. 정말 미칠 노릇이다."


💡 요약하자면

푸틴이 느끼는 감정은 **"가장 좋은 시장을 정치적 이유로 잃어버린 장사꾼의 분노"**와 같습니다.


중국·인도 편중의 위험: 한일에 팔지 못하면 중국이 "우리가 아니면 누구한테 팔래?"라며 가격 후려치기를 하기 때문에, 푸틴은 한일이라는 **"대안 시장"**을 다시 확보하고 싶어 미칠 지경인 것입니다.


물류의 효율성: 코즈미노에서 울산이나 요코하마는 엎어지면 코 닿을 데입니다. 이 효율성을 버리고 멀리 인도까지 배를 보내는 것은 러시아에게도 엄청난 낭비입니다.


결국, 푸틴은 겉으로는 강한 척하지만 속으로는 한국과 일본이 서방 제재의 틈새를 타서 몰래라도 코즈미노의 석유를 사러 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혹시 한국이 실제로 러시아산 원유를 얼마나 줄였는지, 아니면 여전히 "우회 수입"을 하고 있는지 그 구체적인 데이터가 궁금하신가요?



한국과 일본은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서방의 제재에 동참하며 러시아산 원유(Crude Oil) 수입을 사실상 중단하거나 최소화했습니다.


두 나라 모두 코즈미노 항구에서 선적되는 ESPO유의 주요 고객이었으나, 현재는 그 물량이 거의 "제로(0)"에 가깝게 수렴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연도별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데이터 리포트] 한국과 일본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 추이 (2021-2025)

1. 대한민국 (South Korea)

한국은 과거 극동 코즈미노 항구에서 선적되는 ESPO 원유의 주요 구매자였으나, 전쟁 이후 수입선을 중동과 미국으로 완전히 대체하였습니다.


2021년: 약 5,375만 배럴 (전체 원유 수입의 약 5.6% 차지, ESPO유 중심)


2022년: 약 2,098만 배럴 (상반기 수입 후 급감, 12월부터 사실상 중단)


2023년: 0 배럴 (공식적인 원유 수입량 없음, 나프타 등 석유제품만 일부 존재)


2024년: 0 배럴 (수입 재개 움직임 없음, 중동 및 미국산으로 대체 완료)


2025년 (전망): 0 배럴 (전쟁 종결 전까지 수입 재개 가능성 매우 낮음)


2. 일본 (Japan)

일본은 G7의 대러시아 제재 기조에 따라 원유 수입을 거의 전면 중단했습니다. 다만, 에너지 안보를 위해 사할린-2 프로젝트를 통한 천연가스(LNG) 수입은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1년: 약 23억 달러 규모 (러시아산 원유 의존도 약 4% 수준)


2022년: 급감 (우크라이나 침공 직후 주요 정유사들 수입 중단 선언)


2023년: 약 0.5억 달러 (2021년 대비 수입액 98% 감소, 사실상 전멸)


2024년: 미미한 수준 (사할린-2 프로젝트와 관련된 극소량 외 수입 없음)


2025년 (전망): 원유 수입 "최소" 유지 (원유는 거의 0에 수렴하나, LNG는 약 9% 비중 유지 중)


3. 종합 요약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한국과 일본은 푸틴의 핵심 수출 허브인 코즈미노 항구 이용을 사실상 중단했습니다. 이로 인해 러시아는 과거 한국과 일본에 판매하던 고품질의 ESPO유를 현재 인도와 중국에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수익성 악화와 물류비 증가가 러시아 경제의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3. 푸틴이 "초조한" 결정적 이유

위 수치에서 보듯, 2021년에 두 나라가 합쳐 수조 원어치씩 사주던 원유가 **2023년 이후 "0"**이 되었습니다.


가격 주도권 상실: 한국과 일본이 사지 않자, 러시아는 이 물량을 중국과 인도에 배럴당 20~30달러씩 할인해서 팔아야 했습니다. 푸틴 입장에서는 "제값 주던 고객"을 잃고 "양아치 고객(후려치는 고객)"만 남은 셈입니다.


물류비 상승: 3일이면 가던 한국·일본 대신 20일 이상 걸리는 인도까지 배를 보내느라 물류비가 폭등했습니다.


결론: 푸틴이 코즈미노 허브를 강조하며 한일에 손짓하는 것은, **"제발 다시 돌아와서 중국과 가격 경쟁이라도 붙여달라"**는 절박한 경제적 계산이 깔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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