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里 S. トルモンの仮想最後陳述: “決定の重さ”]
責任と決断 (”大統領の机には言い訳のとどまる所がない”)
”私の机の上名入り札には “すべての責任はここで止める(The Buck Stops Here)”と書かれていた. 私はその責任を避けたことがない.”
”数十万名医死? 私は毎日夜その数字を胸に抱いて眠った. しかし私が投下を拒否してたまらなかった百万人の米軍と日本人を思えば眠りから覚めるしかなかった.”
”私は殺人者になるために大統領になったのではなく, 戦争を終わらせるために大統領になった.”
”リーダーは手に血をつけることを恐ろしがってはいけない. きれいな手で国を台無しにするより, 汚い手で平和を守るのが私の任務だった.”
”歴史は私を残酷だと審判するかも知れないが, 当時の私は汚職 “今日”を終わらせ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アトミックボムは武器だった. 戦争で武器を使わないことこそ余分の統帥権者の職務遺棄だ.”
”後悔すると? 質問が違った. “他の代案があったか”と問わなければならない.”
”私は投下ボタンを押したのではない. 数年間つながった狂気じみた戦争の終止符を取ったのだ.”
”悲劇は広島で始まったのではなく, 真珠湾で始まった.”
”大統領の席は一番人気ある人になる席ではなく, 一番孤独な決断を出す席だ.”
生命の重さ算術 (”百万人の米軍のための盾”)
”日本本土上陸作戦である “オリンピック作戦”が実行されたら, 日本列島は巨大な共同墓地になったはずだ.”
”私の息子みたいな兵士らが毎日数千人ずつ太平洋の名前分からない島で死んだ. 私は彼らを家に行かせ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日本の指導層は最後の一人まで死になさいと叫んでいた. 私はその強要された自殺を止め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死の数字を比べることは残忍だが, それが治者の算数だ.”
”降伏しない敵に大目に見てやることは私たち兵士らに対する裏切りだ.”
”爆弾二つの発露戦争が終わった. もし十足がもっと必要だったら私は躊躇なしに十足をもっとうったはずだ.”
”アトミックボムがなかったら戦争は 1946年, 47年までつながったはずで犠牲者は 10倍になったはずだ.”
”私は日本国民を憎まなかった. しかし彼らを支配するミリタリズム狂気は憎悪した.”
”平和はただで与えられるのではなく, 圧倒的な力の恐怖の上で立てられるのだ.”
”私の良心は苦痛受けたが, 私の理性は明確だった.”
道徳的ジレンマと人類の未来
”が化け物みたいな武器を世の中に出したことは人類に下った呪いと同時に祝福だ. もう私たちは二度と大きい戦争をすることができなくなったから.”
”科学は道徳より早かった. 私はその速度の格差を身で受け止め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広島の花火は文明の終末を予告したのではなく, 野蛮的な戦争時代の終末を告げたのだ.”
”誰が私に石を投げることができるか? 私の席にアンアイッオッダならあなたたちもまったく同じな祈祷をして承認署名をしたはずだ.”
”私は神さまではない. ただ与えられた情報の中で最善を選択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懦弱な人間であるだけだ.”
(...中略...)
”歴史は勝者の便だと言うが, 私は敗者たちの生命までも計算に入れた.”
”もしまた 1945年 8月に帰ると言っても, 私はまったく同じなペンをとって署名するでしょう.”
”これから裁判を終えなさい. 私の判決文はもう 1945年に平和を取り戻した数億人の涙で使われた.”
トルモンの心理とベッドウインの “運命論” 比較
先立って話し合ったベッドウイン思想と連結して見ればおもしろい地点があります.
ベッドウイン: “生命は信義のであり, 私たちはただ砂漠を通る旅人だ.” (人間の意志より運命を重視)
トルーマン: “生命の価値は重いが, リーダーはその生命を保存するために喜んで悪役を自任しなければならない.” (徹底的な西欧的実用主義と印本主義的決断)
トルモンは死ぬ瞬間まで “私は私の決定によってただ一日も寝そびれなかった”と言いました. これは彼が血も涙もない人なのでではなく, その決断を出さなかった時起ったもっと大きい悲劇に対する確信があったからです.
[해리 S. 트루먼의 가상 최후 진술: "결정의 무게"]
책임과 결단 ("대통령의 책상에는 변명이 머물 곳이 없다")
"내 책상 위 명패에는 "모든 책임은 여기서 멈춘다(The Buck Stops Here)"고 적혀 있었다. 나는 그 책임을 피한 적이 없다."
"수십만 명의 죽음? 나는 매일 밤 그 숫자를 가슴에 품고 잠들었다. 하지만 내가 투하를 거부해 죽었을 백만 명의 미군과 일본인을 생각하면 잠에서 깰 수밖에 없었다."
"나는 살인자가 되기 위해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니라, 전쟁을 끝내기 위해 대통령이 되었다."
"지도자는 손에 피를 묻히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깨끗한 손으로 나라를 망치는 것보다, 더러운 손으로 평화를 지키는 것이 내 임무였다."
"역사는 나를 잔혹하다고 심판할지 모르나, 당시의 나는 오직 "오늘"을 끝내야만 했다."
"원자폭탄은 무기였다. 전쟁에서 무기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군 통수권자의 직무유기다."
"후회하느냐고? 질문이 틀렸다. "다른 대안이 있었느냐"고 물어야 한다."
"나는 투하 버튼을 누른 것이 아니다. 수년간 이어진 광기 어린 전쟁의 종지부를 찍은 것이다."
"비극은 히로시마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진주만에서 시작되었다."
"대통령의 자리는 가장 인기 있는 사람이 되는 자리가 아니라, 가장 고독한 결정을 내리는 자리다."
생명의 무게 산술 ("백만 명의 미군을 위한 방패")
"일본 본토 상륙 작전인 "올림픽 작전"이 실행되었다면, 일본 열도는 거대한 공동묘지가 되었을 것이다."
"내 아들 같은 병사들이 매일 수천 명씩 태평양의 이름 모를 섬에서 죽어갔다. 나는 그들을 집으로 보내야 했다."
"일본의 지도층은 마지막 한 명까지 죽으라고 외치고 있었다. 나는 그 강요된 자살을 멈춰야 했다."
"죽음의 숫자를 비교하는 것은 잔인하지만, 그것이 통치자의 산수다."
"항복하지 않는 적에게 관용을 베푸는 것은 우리 병사들에 대한 배신이다."
"폭탄 두 발로 전쟁이 끝났다. 만약 열 발이 더 필요했다면 나는 주저 없이 열 발을 더 쏘았을 것이다."
"원자폭탄이 없었다면 전쟁은 1946년, 47년까지 이어졌을 것이고 희생자는 10배가 되었을 것이다."
"나는 일본 국민을 미워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들을 지배하는 군국주의 광기는 증오했다."
"평화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압도적인 힘의 공포 위에서 세워지는 것이다."
"내 양심은 고통받았으나, 내 이성은 명확했다."
도덕적 딜레마와 인류의 미래
"이 괴물 같은 무기를 세상에 내놓은 것은 인류에게 내린 저주이자 축복이다. 이제 우리는 다시는 큰 전쟁을 벌일 수 없게 되었으니까."
"과학은 도덕보다 빨랐다. 나는 그 속도의 격차를 몸으로 막아내야 했다."
"히로시마의 불꽃은 문명의 종말을 예고한 것이 아니라, 야만적인 전쟁 시대의 종말을 고한 것이다."
"누가 나에게 돌을 던질 수 있는가? 내 자리에 앉아있었다면 당신들도 똑같은 기도를 하며 승인 서명을 했을 것이다."
"나는 신이 아니다. 오직 주어진 정보 속에서 최선을 선택해야 했던 나약한 인간일 뿐이다."
(...중략...)
"역사는 승자의 편이라고들 하지만, 나는 패자들의 생명까지도 계산에 넣었다."
"만약 다시 1945년 8월로 돌아간다고 해도, 나는 똑같은 펜을 들어 서명할 것이다."
"이제 재판을 마쳐라. 내 판결문은 이미 1945년에 평화를 되찾은 수억 명의 눈물로 쓰여졌다."
트루먼의 심리와 베두인의 "운명론" 비교
앞서 대화한 베두인 사상과 연결해 보면 흥미로운 지점이 있습니다.
베두인: "생명은 신의 것이며, 우리는 그저 사막을 지나는 나그네다." (인간의 의지보다 운명을 중시)
트루먼: "생명의 가치는 무겁지만, 지도자는 그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 기꺼이 악역을 자처해야 한다." (철저한 서구적 실용주의와 인본주의적 결단)
트루먼은 죽는 순간까지 "나는 내 결정으로 인해 단 하루도 잠을 설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그가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그 결정을 내리지 않았을 때 벌어졌을 더 큰 비극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