総務省がこの日発表した 2人以上家具の生活調査結果によれば去年日本のエンゲル係数は 28.6%に達した.
日本のエンゲル係数は 2000年代初盤まで下落勢を見せている途中 2005年を底点でウサングヒャング曲線を描いて来た.
特に去年には米代など食品価格上昇がエンゲル係数悪化の原因だと共同通信は伝えた.
去年 2人以上家具の月平均消費支出は世帯当り 31万4千1円(約 294万ウォン)で, 物価ビョンドングブンを除いた実質基準で前年より 0.9% 増えた. 3年ぶりの増加傾向だ.

열등민족 jap 엥겔계수 사상 최고치에
일본 작년 엥겔계수 44년 만에 최고… 식품 가격 상승 영향
총무성이 이날 발표한 2인 이상 가구의 가계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의 엥겔계수는 28.6%에 달했다.
일본의 엥겔계수는 2000년대 초반까지 하락세를 보이다가 2005년을 저점으로 우상향 곡선을 그려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쌀값 등 식품 가격 상승이 엥겔계수 악화의 원인이라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지난해 2인 이상 가구의 월평균 소비지출은 가구당 31만4천1엔(약 294만원)으로, 물가 변동분을 제외한 실질 기준으로 전년보다 0.9% 늘었다. 3년 만의 증가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