君主が神さまになって全能で前提的な権限を持って民たちを統治して搾取する体制は日本人の目で見た時武士の統治する体制がもっと優越だったろう.
戦争は種族の同質性を守護するためのことだったし
李舜臣は日本ミリタリズムがにわか造りした英雄で実際は正しい判断力を持つことができなかった乳児的な朝鮮の支配層の認識を反映する.
戦争は歴史的に見る時非常に健全だったし結果的に朝鮮支配層の解体と中国政権の入れ替えを持って来た.
歴史は李舜臣の便ではない秀吉を進歩で見る.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야망
군주가 신이 되어 전능하고 전제적인 권한을 가지고 백성들을 통치하고 착취하는 체제는 일본인의 눈으로 봤을때 무사들의 통치하는 체제가 더 우월했을 것이다.
전쟁은 종족의 동질성을 수호하기 위한 것이였고
이순신은 일본 군국주의가 급조한 영웅으로 실상은 올바른 판단력을 가지지 못한 유아적인 조선의 지배층의 인식을 반영한다.
전쟁은 역사적으로 볼때 매우 건전했으며 결과적으로 조선 지배층의 해체와 중국 정권의 교체를 가져왔다.
역사는 이순신의 편이 아닌 히데요시를 진보로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