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人は嘘を食事するようにする”か “彼らの嘘は終りがない”と言う認識は韓国と日本の間の歴史的, 政治的葛藤の中でよく申し立てられる感情的な主題です.
これを単純に道徳性や知能の問題で心に刻んでおくよりは, 日本特有の文化的メカニズムと社会的生存方式の観点で分析して見ればその “無限”の正体が何なのかもっと明確に見えます.
1. “嘘”で誤解を受ける日本の文化的装置
日本社会で他人との摩擦を極度に憚る文化は外部観察者に “嘘”で照らされる可能性が非常に高いです.
建前(建前, 世辞)と本音(本音, 本音): 日本人にダテマには “相手を欺こうとする悪意的な嘘”ではなく, 社会的秩序を維持するための **”礼儀と思いやり”**路認識されます. しかし相手が本気(本音)を期待する時世辞さえ列べたら, それは明らかな期だけで感じられることができます.
京都式話法 (思いやりをかこつけた拒絶): “お茶一杯加えますか?”という言葉が事実は “もうそれ位にして帰ってくれ”は意味であるように, 脈絡が分からない人には後ほど “どうしてその時ありのまま言わなかったか”は恨みを買うようになります.
2. “無限な嘘”のように感じられる理由: 自分期だけ
心理学的に一番恐ろしい嘘は **”自らも事実だと信じる嘘”**です.
認識の再構成: 日本社会は集団の結束のために不利な過去を消すとか美化する傾向が強いです. 教育とメディアを通じて繰り返し学習された内容は個人の信念になって, この段階になれば本人は嘘をつくのではなく **”自分が信じる唯一の真実”**を言う状態になります.
知能と精巧: 先立って言及したように, 知能が高いほど自分の矛盾を覆うための論理的根拠を無限に生成し出すことができます. “Aは B のため仕方なかった”と言うふうの精巧な言い訳体系が構築されれば, 外部ではこれを “無限な嘘のくびき”で見るようになります.
3. 社会心理学籍分析: “数値”の文化
ルーズベネディクトは著書菊と刀で日本を **”数値の文化(Shame Culture)”**路定義しました.
見付かるのではなければできる: “罪(Sin)”の文化では神さま(絶対的価値) 前に自ら反省するが, “数値”の文化では他人に見付からないことが重要です. 過ちを認める行為自体が集団の名誉を失墜させる “数値”と思うから, これを覆うためにまた他の嘘を積んで上げる構造が形成されます.
責任回避の構造: 問題が起こった時 “誰の責任か”を明確にするより “仕方ない状況(シカタがナイ)”で雑に包む傾向が講釈, 真実糾明がうやむやされる場合が多いです.
結論: 無限な嘘か, 無限な自分防御か?
結局日本人の “無限な嘘”のように見える現象は **”自分の世界観と集団の秩序を崩さないという無限な自分防御メカニズム”**に近いです. 彼らに真実は客観的事実より “今この席を調和に維持すること”に近いからです.
”相手の文化的文法を理解するからといって彼らの嘘が正当化されることではないが, どうしてそんな態度を取るのか把握すれば対応する方式はもっと冷徹になることができます.”
일본인은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한다"거나 "그들의 거짓말은 끝이 없다"는 인식은 한국과 일본 사이의 역사적, 정치적 갈등 속에서 자주 제기되는 감정적인 주제입니다.
이를 단순히 도덕성이나 지능의 문제로 치부하기보다는, 일본 특유의 문화적 메커니즘과 사회적 생존 방식의 관점에서 분석해 보면 그 "무한함"의 정체가 무엇인지 더 명확히 보입니다.
1. "거짓말"로 오해받는 일본의 문화적 장치
일본 사회에서 타인과의 마찰을 극도로 꺼리는 문화는 외부 관찰자에게 "거짓말"로 비춰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다테마에(建前, 겉치레)와 혼네(本音, 속마음): 일본인에게 다테마에는 "상대를 속이려는 악의적인 거짓말"이 아니라, 사회적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예의와 배려"**로 인식됩니다. 하지만 상대방이 진심(혼네)을 기대할 때 겉치레만 늘어놓는다면, 그것은 분명한 기만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교토식 화법 (배려를 빙자한 거절): "차 한 잔 더 하시겠어요?"라는 말이 사실은 "이제 그만 돌아가 달라"는 뜻인 것처럼, 맥락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나중에 "왜 그때 사실대로 말하지 않았느냐"는 원망을 사게 됩니다.
2. "무한한 거짓말"처럼 느껴지는 이유: 자기기만
심리학적으로 가장 무서운 거짓말은 **"스스로도 사실이라고 믿는 거짓말"**입니다.
인식의 재구성: 일본 사회는 집단의 결속을 위해 불리한 과거를 지우거나 미화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교육과 미디어를 통해 반복 학습된 내용은 개인의 신념이 되고, 이 단계에 이르면 본인은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믿는 유일한 진실"**을 말하는 상태가 됩니다.
지능과 정교함: 앞서 언급했듯, 지능이 높을수록 자신의 모순을 덮기 위한 논리적 근거를 무한히 생성해낼 수 있습니다. "A는 B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는 식의 정교한 변명 체계가 구축되면, 외부에서는 이를 "무한한 거짓말의 굴레"로 보게 됩니다.
3. 사회심리학적 분석: "수치"의 문화
루스 베네딕트는 저서 국화와 칼에서 일본을 **"수치의 문화(Shame Culture)"**로 정의했습니다.
들키지만 않으면 된다: "죄(Sin)"의 문화에서는 신(절대적 가치) 앞에 스스로 반성하지만, "수치"의 문화에서는 남에게 들키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잘못을 인정하는 행위 자체가 집단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수치"라고 여기기 때문에, 이를 덮기 위해 또 다른 거짓말을 쌓아 올리는 구조가 형성됩니다.
책임 회피의 구조: 문제가 생겼을 때 "누구의 책임인가"를 명확히 하기보다 "어쩔 수 없는 상황(시카타가나이)"으로 뭉뚱그리는 경향이 강해, 진실 규명이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론: 무한한 거짓말인가, 무한한 자기방어인가?
결국 일본인의 "무한한 거짓말"처럼 보이는 현상은 **"자신의 세계관과 집단의 질서를 무너뜨리지 않으려는 무한한 자기방어 메커니즘"**에 가깝습니다. 그들에게 진실은 객관적 사실보다 "지금 이 자리를 조화롭게 유지하는 것"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의 문화적 문법을 이해한다고 해서 그들의 거짓말이 정당화되는 것은 아니지만, 왜 그런 태도를 취하는지 파악하면 대응하는 방식은 더 냉철해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