羞恥心を植えてくれる道徳教育
世の中は巨大な存在によって帰るという錯覚
内容は易しく見えるが羞恥心を植えてくれる人間性抹殺行為..
そしてエクジスタンシアリズム亜流たち..
文化大革明 1960年代学生運動 20世紀魔女狩り
善良な信頼と良心に対する狂気
일본은 왜 도덕 교육을 다시 시작했을까?
수치심을 심어주는 도덕교육
세상은 거대한 존재에 의해 돌아간다는 착각
내용은 쉬워보이나 수치심을 심어주는 인간성 말살행위..
그리고 실존주의 아류들..
문화대혁명 1960년대 학생운동 20세기 마녀사냥
선량한 믿음과 양심에 대한 광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