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は一つの事件ですね
まだ産業もまともに揃わない国で
もうちょうど教育受けて意識が覚めた民衆たちのもう暮す事ができないという不満を
新知識で武装した前提的観念を持った知識人たちが先導したこと..
どんな理念で正当化してはいけない事件です.
そこにはどんな生の方式も入っていないです.
日本に対する反乱と同時に階級に対する最初の民衆一揆です.
そんな精神が日製末期半神半人たちの内線一体論で発展するのですね.
彼らのヒョブザブジルと選手で平凡な人々はもっと自分の物を持ちにくくなったのですね.
あの人たちが本当利他的だったら自分たちどうし静かに集まって宣言して教育で国民意識を啓蒙したはずです.
3.1은 하나의 사건
3.1은 하나의 사건이지요
아직 산업도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나라에서
이제 막 교육 받아 의식이 깨어난 민중들의 이제 못살겠다는 불만을
신지식으로 무장한 전제적 관념을 가진 지식인들이 선동한것..
어떠한 이념으로 정당화 해서는 안될 사건입니다.
거기에는 어떠한 삶의 방식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일본에 대한 반란이자 계급에 대한 최초의 민중봉기 입니다.
그런 정신이 일제말기 반신반인들의 내선일체론으로 발전하는 것이지요.
저들의 협잡질과 선수로 평범한 사람들은 더욱 자기의 것을 가지기가 어려워진 것이지요.
저사람들이 진정 이타적이였다면 자기들끼리 조용히 모여 선언하고 교육으로 국민의식을 계몽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