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メリカとイスラエルのイラン侵攻以後中東緊張が激化された状況で, 在韓イラン大使館とイスラエル大使館がソウルで同じ日同時間帯記者会見を開いてお互いを糾弾する ‘場外前’をした.
クゼチであるというせりふは “現在は (イランに対する) 不法的で全面的な攻撃があってどんな交渉テーブルにも座ることができない”と言った.
彼は韓国政府に向けても “大韓民国は経済とビジネスがお上手な国家なのに, 現在の紛争を止めるためにもうちょっと役目をしてほしい”と言う風も映った.
イスラエルの方はイランの核脅威が問題と勢いをおいた.
“今度作戦の目的は急進的イスラムイデオロギーと大量殺傷武器を結合したイランの極端的急進政権を沮止するための”と言いながら “数ヶ月だけもっと待ったら (イランの) すべての核プログラムと弾道ミサイル生産施設が土中とても深い所に入って行ってアメリカの一番力強い爆弾さえ触れることができなくなったこと”と言った.
ハルパズせりふは特に北核能力高度化を立てて今度攻撃の正当性を主張した.
彼は “イランを相手で行動に出る時 1994年と 1996年韓半島で起こった事を教訓にした”と “北朝鮮の核プログラムが振り返えることができない地点に到逹した頃だったが当時国際社会が行動しないことに決めた結果, 北朝鮮は 40‾60機の核弾頭を保有するようになった”と言った.
한국은 이란을 좋아합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 이후 중동 긴장이 격화된 상황에서, 주한 이란대사관과 이스라엘대사관이 서울에서 같은 날 동시간대 기자회견을 열어 서로를 규탄하는 ‘장외전’을 벌였다.
쿠제치 이란 대사는 “현재는 (이란에 대한) 불법적이고 전면적인 공격이 있어 어떤 협상 테이블에도 앉을 수 없다”고 했다.
그는 한국 정부를 향해서도 “대한민국은 경제와 비즈니스를 잘하는 국가인데, 현재의 분쟁을 멈추기 위해 좀 더 역할을 하길 바란다”는 바람도 비쳤다.
이스라엘 쪽은 이란의 핵위협이 문제라고 맞불을 놨다.
“이번 작전의 목적은 급진적 이슬람 이데올로기와 대량살상무기를 결합한 이란의 극단적 급진 정권을 저지하기 위한 것”이라며 “몇달만 더 기다렸다면 (이란의) 모든 핵프로그램과 탄도미사일 생산 시설이 땅속 아주 깊은 곳으로 들어가 미국의 가장 강력한 폭탄조차 닿지 못하게 됐을 것”이라고 했다.
하르파즈 대사는 특히 북핵 능력 고도화를 내세워 이번 공격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그는 “이란을 상대로 행동에 나설 때 1994년과 1996년 한반도에서 일어난 일을 교훈으로 삼았다”며 “북한의 핵프로그램이 돌이킬 수 없는 지점에 도달하던 무렵이었으나 당시 국제사회가 행동하지 않기로 결정한 결과, 북한은 40~60기의 핵탄두를 보유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