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ラン最高安保委事務局長ラリジャニ氏が死亡=イスラエル国防相
이란 최고 안보위사무국장 라리쟈니씨가 사망=이스라엘 국방장관
이란 최고 안보위사무국장 라리쟈니씨가 사망=이스라엘 국방장관
캇트씨는 성명으로, 군으로부터 라리쟈니씨의 사망 보고를 받았다고 말했다.사실이면, 2월 28일의 개전 첫날에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사가 살해된 이래, 가장 서열의 높은 요인의 암살이 된다.
또, 캇트씨는 이란의 혁명 방위대 산하에서 국내의 반정부 데모 진압등을 담당하는 민병 조직 「바시지」의 고람 레자·소레이마니 사령관을 살해했다고도 발표했다.
이스라엘 수상부는, 네타냐후 수상이 「이란 체제의 간부의 배제」를 명했다는 성명을 냈다.
한편, 이란의 국영 미디어는, 라리쟈니씨가 집필했다고 여겨지는 자필의 메모를 공개했지만, 캇트씨의 발언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이나 공식적인 확인은 현재 없다.자필의 메모는 미국의 공격으로 사망한 이란인 수병을 추도 하는 것으로, 수병의 장의가 17일에 행해질 예정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