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から原油総 2400万バレル緊急導入…一日消費量 8倍規模 - 政策ニュース | ニュース | 大韓民国政策ブリーフィング
なによりも UAE 側は今後の非常状況が持続する場合にも我が国に原油をまず供給する事にするなど “原油供給において韓国が最優先だ”という約束をしたし, これを土台で両国は今後のホットラインを構築して 2400万バレル以外の追加物量もいつでも緊急購買することができる体系を用意した.
また長期的に原油需給安定のために両国の間 “原油供給網協力 MOU”も締結することに合議した.
具体的には UAE 国籍船舶 3尺で 600万バレルを供給して, 我が国の国籍船 6尺を通じて追加 1200万バレルを供給して, 総 1800万バレルを船積みする事にした. 追加でNaphthaを積載した船舶 1尺が現在韓国に向けている.
UAE로부터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일일소비량 8배 규모 - 정책뉴스 | 뉴스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무엇보다도 UAE 측은 향후 비상 상황이 지속될 경우에도 우리나라에 원유를 우선 공급하기로 하는 등 "원유 공급에 있어 한국이 최우선이다"라는 약속을 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양국은 향후 핫라인을 구축하여 2400만 배럴 이외의 추가 물량도 언제든 긴급 구매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또한 장기적으로 원유 수급 안정을 위해 양국 간 "원유 공급망 협력 MOU"도 체결하기로 합의했다.
구체적으로는 UAE 국적 선박 3척으로 600만 배럴을 공급하고, 우리나라 국적선 6척을 통해 추가 1200만 배럴을 공급해, 총 1800만 배럴을 선적하기로 했다. 추가로 납사를 적재한 선박 1척이 현재 한국으로 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