独裁ではないと言った事がない
耳が腐った病身には変に聞こえたが
私たち憲法がデモクラシーを採択したから, 朴正煕は独裁家家迎えるというのであり
違憲違法的な行為もたくさんあった
しかし, 人類史に急に封建時代でデモクラシーに直行する 例は存在しないし
その時代は憲法がデモクラシーを志向しても, 社会が追い掛け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のだ
それが時代の呼びかけだ. だから独裁は不当でも, 時代的には必至だったという意味で受け入れることができると
正常な 思考をする人間という話
プラトンの 哲人政治欄, デモクラシーとは完全にきめが違う
市民の総意が 哲人を生んで育ててよることだ
だからデモクラシーでは 哲人は出ることができない
ゲタル病身たちはリ・ジェミョンをまるで 哲人であるのように描いたりするが
リ・ジェミョンも結局民主主義の国では非常に有り勝ちな独裁者に近い
法より上に君臨する者は独裁者だ
だからリ・ジェミョンも朴正煕も皆独裁者になる
結論 = 韓国やつらは元々独裁者が好きだが, ゾッピガッは病身たちは私たちの独裁者は立派だが, 反対側の独裁者は裂いて殺すやつだと言うことだけ w
むしろ当時の朴正煕には時代的召命があったが, 今時代のリ・ジェミョンには召命がない. もう韓国社会はこれ以上独裁者を要しないからだ
독재가 아니라고 말한 적 없다
귀가 썩은 병신에게는 이상하게 들렸겠지만
우리 헌법이 민주주의를 채택했기 때문에, 박정희는 독재가가 맞다는 것이며
위헌 위법적인 행위도 많이 있었다
하지만, 人類史에 갑자기 봉건 시대에서 민주주의로 직행하는 例는 존재하지 않으며
그 시대는 헌법이 민주주의를 지향해도, 사회가 쫓아갈 수가 없던 것이다
그게 시대의 부름이다. 그러므로 독재는 부당했어도, 시대적으로는 필연이었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어야
정상적인 思考를 하는 인간이라는 이야기
플라톤의 哲人정치란, 민주주의와는 완전히 결이 다르다
시민의 총의가 哲人을 낳고 기르고 따르는 것이다
그러므로 민주주의에서는 哲人은 나올 수 없다
개딸 병신들은 이재명을 마치 哲人인 것처럼 묘사하기도 하지만
이재명도 결국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매우 흔한 독재자에 가깝다
법보다 위에 군림하는 자는 독재자다
그러니까 이재명도 박정희도 모두 독재자가 된다
결론 = 한국 놈들은 원래 독재자를 좋아하지만, 좆피같은 병신들은 우리 독재자는 훌륭하지만, 반대편의 독재자는 찢어 죽일 놈이라고 말하는 것 뿐 w
오히려 당시의 박정희에는 시대적 소명이 있었으나, 지금 시대의 이재명에는 소명이 없다. 이미 한국 사회는 더이상 독재자를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