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D, アップルウォッチパネル事実上独占…今年ヤングアップイック 1.3兆狙う
競争社 JDI 去年 4半期供給 ‘0’
LGDは 710万台単独出荷して
スマートウォッチパネルシェア新記録
LTPO OLED など技術力勝負の賭
LGディスプレー(034220)がアップルウォッチ用遺棄発狂ダイオード(OLED) パネルを事実上独占供給する. 競争社だった日本ディスプレー(JDI)が収益性悪化で去年 3半期を終りに事業で手をはなしながら 4半期からは LGディスプレーがアップルウォッチパネル全量を単独納品するようになったからだ. 選り抜き市場であるスマートウォッチパネル分野で独占的地位を確保するによって LGディスプレーの実績改善に加速度がかかることと見込まれる.
29日グローバル市場調査機関オムデ−アと業界によれば LGディスプレーの去年スマートウォッチ用 OLED パネル売上げシェアは 43.7%で前年(39.7%) 備え 4.0%ポイント上昇した. これは創社以来最高記録だ. 業界ではこの数値が事実上 ‘アップルウォッチ 100% 供給’ 成果を盛っていると解釈する. 競争社 JDIのアップルウォッチ用パネル出荷量が半期を繰り返えすほど急減して昨年末完全に消滅したからだ.
実際オムデ−アの分期別出荷量データをよく見れば LGディスプレーの独占構造が明確に現われる. JDIのアップルウォッチ用パネル出荷量は 1半期 85万台から 2半期 50万大道減ったら 3半期には 5000台まで縮まった. 4半期には供給量が ‘0’を記録しながら消えた. 一方 LGディスプレーは 1半期 580万台を始まりに 2半期 780万台, 3半期 1120万大道競争社の空席を完璧に満たした. JDIの物量が完全に抜けた 4半期にも LGディスプレーは 710万台を単独出荷しながら堅実な実績をあげた.
LGD, 애플워치 패널 사실상 독점…올해 영업익 1.3조 노린다
경쟁사 JDI 작년 4분기 공급 ‘0’
LGD는 710만대 단독 출하하며
스마트워치 패널 점유율 신기록
LTPO OLED 등 기술력 승부수
LG디스플레이(034220)가 애플워치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사실상 독점 공급한다. 경쟁사였던 일본디스플레이(JDI)가 수익성 악화로 지난해 3분기를 끝으로 사업에서 손을 떼면서 4분기부터는 LG디스플레이가 애플워치 패널 전량을 단독 납품하게 됐기 때문이다. 알짜 시장인 스마트워치 패널 분야에서 독점적 지위를 확보함에 따라 LG디스플레이의 실적 개선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29일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옴디아와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의 지난해 스마트워치용 OLED 패널 매출 점유율은 43.7%로 전년(39.7%) 대비 4.0%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창사 이래 최고 기록이다. 업계에서는 이 수치가 사실상 ‘애플워치 100% 공급’ 성과를 담고 있다고 해석한다. 경쟁사 JDI의 애플워치용 패널 출하량이 분기를 거듭할수록 급감하다 지난해 말 완전히 소멸했기 때문이다.
실제 옴디아의 분기별 출하량 데이터를 살펴보면 LG디스플레이의 독점 구조가 명확히 드러난다. JDI의 애플워치용 패널 출하량은 1분기 85만 대에서 2분기 50만 대로 줄더니 3분기에는 5000대까지 쪼그라들었다. 4분기에는 공급량이 ‘0’을 기록하며 사라졌다. 반면 LG디스플레이는 1분기 580만 대를 시작으로 2분기 780만 대, 3분기 1120만 대로 경쟁사의 빈자리를 완벽하게 채웠다. JDI의 물량이 완전히 빠진 4분기에도 LG디스플레이는 710만 대를 단독 출하하며 견조한 실적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