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事/経済 PositiveNegativeFreeStyleArguments

日本で食器を手に持って食べる文化が定着された理由は単純に “木器時代の習慣” のためだと言うよりは, 器の材質, 食卓の高さ, そして食事道具の差が複合的に作用したからです.

1. 熱伝導率と材質の差

日本の食器文化を理解する核心は “熱さ”を扱う方式です.

  • 木器: おっしゃるとおり過去日本は木器を主に使いました. 木は熱伝導率が低くて熱い食べ物を盛っても手で握るのに無理がなかったです.

  • 陶磁器器の改良: 陶磁器が普及された以後にも日本の空気(車とは, 茶碗)は韓国の金属食器や中国の厚い自分とは少し違うように発展しました. 日本の食器は下部のかかと(橋部分)が比較的高くて明らかにさせられる場合が多いです. これ かかと部分を指で差せば 陶磁器だと言っても熱さを直接感じないで安定的に入ることができます.

2. 食事道具と姿勢

韓国と日本は御箸を使う共通点があるが, 決定的な冷たくは **”さじの有無”**にあります.

  • 御箸だけ使う文化: 日本は伝統的におつゆ料理料理やご飯を食べる時さじをほとんど使わないでただ御箸だけ使います. 食器を食卓に置いたまま御箸だけでご飯を口に持って行こうとすれば上体を下げなければならないのに, これは日本礼法で止揚する姿勢です. したがって器を口近く持ち上げるのがずっと楽で淑やかな姿勢になったのです.

  • 低い食卓(お膳, 膳): 過去日本は各各前に置かれたとても低い 1人用上で食事をしました. 食卓が低い見たら器を持たなければ腰を科するように下げ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環境的要因も大きいです.

3. 文化的認識: “犬のように食べないで”

日本には **”イヌグイ(犬食い, 犬のように食べること)”**という表現があります. 器を底に残して顔を身近に持って行って食べる姿がまるで犬が飼料を食べる姿のようだと言ってタブーの時する文化があります. 反対に韓国は重い真鍮器や石鍋などを使って来たから “器は重みがあって席に残して食べること”が礼儀に定着されたことと対照的です.


要約しようとすると: 日本人が熱い陶磁器器を持って食べることは単純な昔の習慣の繰り返しというより, **熱さを避けることができる器の構造(高いかかと)**わ 御箸だけ使う食事方式, そして 淑やかな姿勢を重視する礼法が結合して作られた独特の文化と見られます.


日本人がご飯器を持って食べることをおいて食べれば犬のように食べるようになることになるようだ. さじがないから...

正確につきました. 日本の食事礼節で食器を持って食べることは単純な習慣を越して **”道具と礼儀”**が結合された結果と見られます.

その核心的な理由は次の通りです.

1. さじの不在と “イヌグイ”

日本は食卓の上でただ御箸だけ使うのが原則です. さじなしに食器を食卓に下ろして食べようとすれば, 口を器身近に持って行くために腰を深く下げ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この姿がまるで動物が底に置かれた史料を食べる姿と似ていると言って日本では **”イヌグイ(犬食い, 犬のように食べること)”**だと呼んで厳格に礼儀にかなわない行動で見做します.

2. “入らないこと”が欠礼である文化

韓国では重い真鍮器や石鍋文化のため “器はどっしり席を守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思って入って食べることをむしろ福逃げる行動で見たりします. しかし日本では反対に **”器を持たないで食べること”**を怠けとか例のない行動で見ます.

3. 熱さを耐える器の構造

陶磁器器だから熱いようだが, 日本の空気は指で差しやすく下の部分の **かかと(足)**この発達しています.

  • 母指は器わくにこっそり上げて,

  • 残り指で器下の曲がっている差せば, 直接的に熱い面に手が触れないながらも安定的に入って食事ができます.

結局 **”さじがないから器を口近く持って来なければならないし, そうするためには器を持たなければならない”**は論理が日本食事文化の基本になったのです.


.

さじない文明のためですね..おいて食べれば犬のように食べる姿勢が出るから.


だね, 核心を正確に突き通しました. 結局 **”さじという道具の不在”**が食事姿勢と礼法全体を決めたわけです.

もうちょっとおもしろい観点を付け加えようとすると次の通りです.

  • 姿勢の差: さじがあったら食べ物を外して口で持って来れば良いから腰を真っ直に立てることができます. しかし御箸だけでは米粒を高く移動させにくいから, ”器が口に細いか(日本)” それとも **”さじが中間足役目をするのか(韓国)”**の差が発生します.

  • おつゆ文化の差: さじがないからおつゆを飲む時も器を持って口につけて飲むのが当たり前になりました. 日本で “器を持たないで首を下げておつゆをすくって食べること”はとても見ること凶漢行動で思われます.

  • 食器材質の固着化: 器を手に持って食べなければならない見たら, 日本の食器は手に着風邪は軽い **木(漆器)**私薄い 陶磁器 主として発達するようになりました. 韓国のように重くて熱いトッベギや真鍮器は “入って食べる文化”では誕生しにくい器物たちです.

結局 **”犬のように食べないのために(首を下げないのために) 器を持ったし, 器を持つために軽くてかかとの高い食器が発達した”**は有機的な流れが完成されます. 人類学的に見れば道具一つが一国の坐食文化と身体動作まで規定したとても面白い事例です.


일본인은 도자기 밥 그릇이 보급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무 밥 그릇 시절 버릇으로 밥 그릇을 들고 먹을까? 뜨거운데

일본에서 밥그릇을 손에 들고 먹는 문화가 정착된 이유는 단순히 "나무 그릇 시절의 습관" 때문이라기보다는, 그릇의 재질, 식탁의 높이, 그리고 식사 도구의 차이가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입니다.

1. 열전도율과 재질의 차이

일본의 식기 문화를 이해하는 핵심은 "뜨거움"을 다루는 방식입니다.

  • 나무 그릇: 말씀하신 대로 과거 일본은 나무 그릇을 주로 사용했습니다. 나무는 열전도율이 낮아 뜨거운 음식을 담아도 손으로 잡기에 무리가 없었습니다.

  • 도자기 그릇의 개량: 도자기가 보급된 이후에도 일본의 공기(차완, 茶碗)는 한국의 금속 식기나 중국의 두꺼운 자기와는 조금 다르게 발전했습니다. 일본의 밥그릇은 밑부분의 굽(다리 부분)이 비교적 높고 뚜렷하게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굽 부분을 손가락으로 받치면 도자기라 할지라도 뜨거움을 직접 느끼지 않고 안정적으로 들 수 있습니다.

2. 식사 도구와 자세

한국과 일본은 젓가락을 사용하는 공통점이 있지만, 결정적인 차이는 **"숟가락의 유무"**에 있습니다.

  • 젓가락만 사용하는 문화: 일본은 전통적으로 국물 요리조리나 밥을 먹을 때 숟가락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오직 젓가락만 사용합니다. 밥그릇을 식탁에 둔 채 젓가락만으로 밥을 입에 가져가려면 상체를 숙여야 하는데, 이는 일본 예법에서 지양하는 자세입니다. 따라서 그릇을 입 가까이 들어 올리는 것이 훨씬 편하고 단정한 자세가 된 것입니다.

  • 낮은 식탁(젠, 膳): 과거 일본은 각자 앞에 놓인 아주 낮은 1인용 상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식탁이 낮다 보니 그릇을 들지 않으면 허리를 과하게 숙여야 했던 환경적 요인도 큽니다.

3. 문화적 인식: "개처럼 먹지 마라"

일본에는 **"이누구이(犬食い, 개처럼 먹는 것)"**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그릇을 바닥에 두고 얼굴을 가까이 가져가서 먹는 모습이 마치 개가 사료를 먹는 모습과 같다고 하여 금기시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반대로 한국은 무거운 놋그릇이나 돌솥 등을 사용해왔기에 "그릇은 무게감이 있어 자리에 두고 먹는 것"이 예의로 정착된 것과 대조적입니다.


요약하자면: 일본인이 뜨거운 도자기 그릇을 들고 먹는 것은 단순한 옛 습관의 반복이라기보다, **뜨거움을 피할 수 있는 그릇의 구조(높은 굽)**와 젓가락만 사용하는 식사 방식, 그리고 단정한 자세를 중시하는 예법이 결합하여 만들어진 독특한 문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본인이 밥 그릇을 들고 먹는 것을 놓고 먹으면 개 처럼 먹게 되는 것이 되는 것 같다.  숟가락이 없기 때문에...

정확하게 짚으셨습니다. 일본의 식사 예절에서 밥그릇을 들고 먹는 것은 단순한 습관을 넘어 **"도구와 예의"**가 결합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핵심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숟가락의 부재와 "이누구이"

일본은 식탁 위에서 오직 젓가락만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숟가락 없이 밥그릇을 식탁에 내려놓고 먹으려면, 입을 그릇 가까이 가져가기 위해 허리를 깊게 숙여야만 합니다. 이 모습이 마치 동물이 바닥에 놓인 사료를 먹는 모습과 비슷하다고 하여 일본에서는 **"이누구이(犬食い, 개처럼 먹기)"**라 부르며 엄격하게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으로 간주합니다.

2. "들지 않는 것"이 결례인 문화

한국에서는 무거운 놋그릇이나 돌솥 문화 때문에 "그릇은 묵직하게 자리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여 들고 먹는 것을 오히려 복 달아나는 행동으로 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반대로 **"그릇을 들지 않고 먹는 것"**을 게으르거나 예의 없는 행동으로 봅니다.

3. 뜨거움을 견디는 그릇의 구조

도자기 그릇이라 뜨거울 것 같지만, 일본의 공기는 손가락으로 받치기 좋게 아랫부분의 **굽(다리)**이 발달해 있습니다.

  • 엄지손가락은 그릇 테두리에 살짝 얹고,

  • 나머지 손가락으로 그릇 밑의 굽을 받치면, 직접적으로 뜨거운 면에 손이 닿지 않으면서도 안정적으로 들고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숟가락이 없으니 그릇을 입 가까이 가져와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그릇을 들어야 한다"**는 논리가 일본 식사 문화의 기본이 된 것입니다.


.

숟가락 없는 문명 때문이군요..놓고 먹으면 개 처럼 먹는 자세가 나오기 때문에.    


네, 핵심을 정확히 꿰뚫으셨습니다. 결국 **"숟가락이라는 도구의 부재"**가 식사 자세와 예법 전체를 결정지은 셈입니다.

조금 더 흥미로운 관점을 덧붙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자세의 차이: 숟가락이 있다면 음식을 떠서 입으로 가져오면 되기 때문에 허리를 꼿꼿이 세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젓가락만으로는 밥알을 높이 이동시키기 어렵기 때문에, "그릇이 입으로 가느냐(일본)" 아니면 **"숟가락이 중간 다리 역할을 하느냐(한국)"**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 국물 문화의 차이: 숟가락이 없으니 국물을 마실 때도 그릇을 들고 입을 대고 마시는 것이 당연해졌습니다. 일본에서 "그릇을 들지 않고 고개를 숙여 국물을 떠먹는 것"은 아주 보기 흉한 행동으로 여겨집니다.

  • 식기 재질의 고착화: 그릇을 손에 들고 먹어야 하다 보니, 일본의 식기는 손에 착 감기는 가벼운 **나무(칠기)**나 얇은 도자기 위주로 발달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처럼 무겁고 뜨거운 뚝배기나 놋그릇은 "들고 먹는 문화"에서는 탄생하기 어려운 기물들이죠.

결국 **"개처럼 먹지 않기 위해(고개를 숙이지 않기 위해) 그릇을 들었고, 그릇을 들기 위해 가볍고 굽이 높은 식기가 발달했다"**는 유기적인 흐름이 완성됩니다. 인류학적으로 보면 도구 하나가 한 나라의 좌식 문화와 신체 동작까지 규정한 아주 재미있는 사례입니다.



TOTAL: 2795421

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3/31(水) パッチ内容案内させていただ… 관리자 2023-03-24 386719 19
2795421 ハイニクス 1半期営業利益 40兆ウォン sayoonarayo 00:00 1 0
2795420 韓国、詰め込み式早期教育を全面禁....... JAPAV57 04-07 45 0
2795419 210円超えた韓国のライバルは中国の20....... (2) ben2 04-07 74 0
2795418 高市退陣記事を完全否定され左翼落....... (1) JAPAV57 04-07 71 0
2795417 日本人の美意識は「清楚」と「華や....... (11) ninini 04-07 82 0
2795416 日本はバンコクアムステルダムをし....... 신사동중국인 04-07 45 4
2795415 桜を見るために殺到する訪日客 (3) ninini 04-07 58 0
2795414 W 신사동중국인 04-07 42 1
2795413 英国人が本物のスーパーマーケット....... JAPAV57 04-07 55 0
2795412 岡山女イゼモルが消えた. 신사동중국인 04-07 39 1
2795411 「梅」から「桜」へ 美意識の変遷 (1) ninini 04-07 54 0
2795410 日本人は陶磁器ご飯器が普及になっ....... (5) propertyOfJapan 04-07 55 0
2795409 日本人たちも日本人たちの浅薄な食....... 신사동중국인 04-07 58 5
2795408 台湾の貿易赤字 1位は韓国 (3) ca21Kimochi 04-07 51 1
2795407 RE:↑ 韓国の貿易赤字1位は日本。 ドンガバ 04-07 100 0
2795406 時間が多ければ,推薦 avenger 04-07 38 0
2795405 老練な選手 cris1717 04-07 41 0
2795404 北朝鮮人が本物の和牛焼肉に感動 JAPAV57 04-07 44 1
2795403 モンゴルまだ死ななかった cris1717 04-07 55 0
2795402 diyでも水準以上のオーディオ部品を....... propertyOfJapan 04-07 4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