梅を愛でる文化は中国から渡って来た。
最初の歌集である万葉集(西暦700年前後)に読まれている「花」とは
梅のことだった。
それが200年後の平安時代には「桜」へと変わっていった。
もちろん梅も詠まれたが多くは桜となった。これは中国にはなかった美意識で
「慎ましい色だが華やかに咲き誇る美しさ」と「散りゆく美しさ」を人生の儚さに重ね合わせる日本人の美意識に適ったものだった。
これは中国と文化的に切り離されてしだいに日本独特の文化が育っていった時期に合致している。
以降、千年以上の今日まで日本の演劇、小説、軍記物、映画、歌、美術、ありとあらゆる芸術に桜は多用された。
天皇家の家紋は「菊」であるが、日本国と日本国民の象徴花はまぎれもなく「桜」である。
「매화」로부터 「벚꽃」에 미의식의 변천
매화를 사랑 나오는 문화는 중국에서 건너 왔다.
최초의 가집인 만엽집(서기 700 년 전후)에 읽혀지고 있는 「꽃」이란
매화였다.
그것이 200년 후의 헤이안 시대에는 「벚꽃」으로 바뀌고 갔다.
물론 매화도 읊어졌지만 많게는 벚꽃이 되었다.이것은 중국에는 없었던 미의식으로
「신주위색이지만 화려하게 한창 피는 아름다움」과「져 가는 아름다움」을 인생의 덧없음에 거듭해 맞추는 일본인의 미의식에 필적한 것이었다.
이것은 중국과 문화적으로 떼어내져 차츰 일본 특유의 문화가 자라고 갔던 시기에 합치하고 있다.
이후, 천년 이상의 오늘까지 일본의 연극, 소설, 전쟁 이야기물, 영화, 노래, 미술, 온갖 예술에 벚꽃은 다용되었다.
천황가의 가문은 「국화」이지만, 일본과 일본국민의 상징꽃은 잊혀져도 없고 「벚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