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アメリカとのチェス版: “戦争は賭博ではない”
”北海道? 私が貪らなかったようだか? しかし私はリーダーであって, 勝負師ではない.”
”トルーマングザはルーズベルトのように柔らかくなかったの. 彼はもう広島で自分の 牌”を見せてくれたの.”
”核兵器を手に握ったアメリカと北海道地一指尺を置いて全面戦争を着だって, あなたたちは本気か?”
”戦争は終わった. また他の戦争を始めることは革命の成果を皆燃やす仕業だ.”
”私はルーマニア, ブルガリア, ポーランドを得た. 北海道代わりに東欧という巨大な防壁を選んだのだ.”
”地政学は取り交わすゲームだ. 一つを得ようとしたがもう手に入れた十個を失うことはできなかった.”
”北海道は日本の心臓ではない. しかしその所を触れることはアメリカの心臓を突く事だった.”
”アメリカは日本を自分たちの不侵空母にしようと思った. その意志を折ろうとすれば 3次大戦が必要だったろう.”
”当時私たち海軍力を見なさい. その貧弱なお腹たちで太平洋の主人であるアメリカを相対しなさいと?”
”私は冷情だった. 北海道占領失敗ではなく, ソ連の安全を保障受ける選択をしたのだ.”
2. 内部の限界: “ロシアの咲くもう枯渇した”
”ベルリンまで来ながらうちの青年 2,000万人が死んだ. ロシアの咲くこれ以上流す所がなかった.”
”東部戦線の兵士らはくたびれていた. 彼らに再び海を渡って四肢に行きなさいと言い付けようか?”
”北海道を占領したしても, 普及はどのようにしようか? シベリア鉄道はもう限界だった.”
”私たちにはサハリンと千島列島がある. それだけでもオホツクヘルを私たちの湖で作るに十分だった.”
”国家は消化することができる位だけ食べなければならない. 無理な拡張は必ず振りをすることを呼ぶ.”
”人民たちは平和が希望した. 私は彼らに勝利を与えたの, 果てしない戦争を与えたのではない.”
” ソ連の寒さはドイツ君を阻んでくれたが, 極東の寒さは私たちの兵士らの前進も塞いだ.”
”日本の抵抗は狂気じみたのだった. 北海道でいくらもっと多いソ連の息子たちが死ななければならないか?”
”戦利品はもう十分だった. 満洲と北朝鮮, サハリンまで. これが失敗と言うなのか?”
”私は現実を見た. 勝利の香臭に酔って破滅に歩いて入って行くナポレオンとは違った.”
3. 核兵器の恐怖: “見えない脅威”
”空から離れる “太陽”を見たことがあるか? 私は見た. そして思った.”
”アメリカが日本都市たちを消したことは日本に送った信号ではなく, 私スターリンに送った警告だった.”
”アトミックボムの前で歩兵の勇猛さは何らの意味がない.”
”私たちが核を持つまではかたずをのま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北海道はその忍耐の対価だった.”
”時の手に持った棒がもっと大きければ, しばらく刀をおさめるのが賢い剣客だ.”
”トルモンは私を試そうと思った. 私はその試験に応じないことで勝利した.”
”技術の格差は熱情で補われない. 私は科学者たちに時間を儲けてくれ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核の雲がモスクワ上空に浮び上がることを阻むために私は北海道をあきらめた.”
”共産主義の未来は核兵器の下で燃えてしまうだけ軽くない.”
”私が卑怯だったと? いや, 私は一番勇ましく忍耐した.”
4. 外交的策略: “北朝鮮と満洲という実利”
”北朝鮮は大陸につながる通路だ. 島である北海道より百倍はもっと価値ある.”
”満洲の工場施設たちを私たちの地に移して来たことを忘れたか? それが実質的な戦利品だ.”
”日本を分割するより, 中国を味方で作るのがもっと至急な課題だった.”
”不凍港はもう得た. 北海道の港たちはアメリカの監視の下あるわなであるだけだ.”
”分割統治は葛藤を生む. 私は日本という困り者をアメリカが丸ごと引き受けるように置いた.”
”アメリカが日本を再建するところお金を降り注ぐ間, 私たちは社会主義陣営を結束させた.”
”北海道上陸作戦書類を私が直接裂いた. それがソ連をいかす道だったからだ.”
”歴史は私が何が行けなかったのかではなく, 何をジキョネッヌニャで私を評価するでしょう.”
”私たちは極東で力強い足場を確保した. 北海道はただ飾りに過ぎなかった.”
”強大国の間の約束は紙の上ではなく力の境目の上で成り立つ.”
5. 後世に向けた一喝: “君逹が権力が分かるのか”
”おなら席に座って地図を引くことは易しい. しかし数百万名の生命をかけることは他の問題だ.”
”私が北海道を食べたら, 3次大戦は 1945年に起きたはずだ. 君逹は生まれることもできなかったんだろう.”
”権力者は一番おいしい肉をあきらめることができなければならない. それでこそ毒にかからない.”
”私を無能だ責める者等よ, 君逹はアトミックボムの前に立って見たことがあるか?”
”戦略的後退は敗北ではない. もっと大きい跳躍のためのウングクリムだ.”
”私はロシアを農耕国家から核保有国で作った. その過程で北海道はちょっとした小品だった.”
”成功した革命は生存する革命だ. 滅亡したヒロイズムは博物館にでも寄贈しなさい.”
”アメリカとの均衡を合わせたこと, それが私が北海道代わりに選択した偉い勝利だ.”
”歴史のジャッジたちよ, 結果が言ってくれないか? ソ連は世界の半分を持った.”
”私が北海道を持たないのではなく, 世界の平和のためにしばらく猶予しただけだ!”
1. 미국과의 체스판: "전쟁은 도박이 아니다"
"홋카이도? 내가 탐내지 않았을 것 같나? 하지만 나는 지도자이지, 도박꾼이 아니다."
"트루먼 그자는 루스벨트처럼 부드럽지 않았어. 그는 이미 히로시마에서 자신의 牌"를 보여주었지."
"핵무기를 손에 쥔 미국과 홋카이도 땅 한 뼘을 두고 전면전을 벌이라니, 당신들은 제정신인가?"
"전쟁은 끝났다. 또 다른 전쟁을 시작하는 것은 혁명의 성과를 모두 불태우는 짓이다."
"나는 루마니아, 불가리아, 폴란드를 얻었다. 홋카이도 대신 동유럽이라는 거대한 방벽을 택한 것이다."
"지정학은 주고받는 게임이다. 하나를 얻으려다 이미 손에 넣은 열 개를 잃을 수는 없었다."
"홋카이도는 일본의 심장이 아니다. 하지만 그곳을 건드리는 것은 미국의 심장을 찌르는 일이었다."
"미국은 일본을 자신들의 불침항모로 삼으려 했다. 그 의지를 꺾으려면 3차 대전이 필요했을 것이다."
"당시 우리 해군력을 봐라. 그 빈약한 배들로 태평양의 주인인 미국을 상대하라고?"
"나는 냉정했다. 홋카이도 점령 실패가 아니라, 소련의 안전을 보장받는 선택을 한 것이다."
2. 내부의 한계: "러시아의 피는 이미 고갈되었다"
"베를린까지 오면서 우리 청년 2,000만 명이 죽었다. 러시아의 피는 더 이상 흘릴 곳이 없었다."
"동부 전선의 병사들은 지쳐 있었다. 그들에게 또다시 바다를 건너 사지로 가라고 명령하랴?"
"홋카이도를 점령했다 한들, 보급은 어떻게 할 것인가? 시베리아 철도는 이미 한계였다."
"우리에겐 사할린과 쿠릴 열도가 있다. 그것만으로도 오호츠크해를 우리 호수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국가는 소화할 수 있는 만큼만 먹어야 한다. 무리한 확장은 반드시 체함을 부른다."
"인민들은 평화를 원했다. 나는 그들에게 승리를 주었지, 끝없는 전쟁을 준 것이 아니다."
" 소련의 추위는 독일군을 막아주었지만, 극동의 추위는 우리 병사들의 전진도 가로막았다."
"일본의 저항은 광기 어린 것이었다. 홋카이도에서 얼마나 더 많은 소련의 아들들이 죽어야 했겠나?"
"전리품은 이미 충분했다. 만주와 북한, 사할린까지. 이것이 실패란 말인가?"
"나는 현실을 보았다. 승리의 향취에 취해 파멸로 걸어 들어가는 나폴레옹과는 달랐다."
3. 핵무기의 공포: "보이지 않는 위협"
"하늘에서 떨어지는 "태양"을 본 적이 있나? 나는 보았다. 그리고 생각했다."
"미국이 일본 도시들을 지운 것은 일본에 보낸 신호가 아니라, 나 스탈린에게 보낸 경고였다."
"원자폭탄 앞에서 보병의 용맹함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우리가 핵을 가질 때까지는 숨을 죽여야 했다. 홋카이도는 그 인내의 대가였다."
"적의 손에 든 몽둥이가 더 크다면, 잠시 칼을 거두는 것이 지혜로운 검객이다."
"트루먼은 나를 시험하려 했다. 나는 그 시험에 응하지 않음으로써 승리했다."
"기술의 격차는 열정으로 메워지지 않는다. 나는 과학자들에게 시간을 벌어주어야 했다."
"핵의 구름이 모스크바 상공에 떠오르는 것을 막기 위해 나는 홋카이도를 포기했다."
"공산주의의 미래는 핵무기 아래서 불타버릴 만큼 가볍지 않다."
"내가 비겁했다고? 아니, 나는 가장 용감하게 인내했다."
4. 외교적 책략: "북한과 만주라는 실리"
"북한은 대륙으로 이어지는 통로다. 섬인 홋카이도보다 백 배는 더 가치 있다."
"만주의 공장 시설들을 우리 땅으로 옮겨온 것을 잊었나? 그것이 실질적인 전리품이다."
"일본을 분할하는 것보다, 중국을 우리 편으로 만드는 것이 더 시급한 과제였다."
"부동항은 이미 얻었다. 홋카이도의 항구들은 미국의 감시 아래 있는 덫일 뿐이다."
"분할 통치는 갈등을 낳는다. 나는 일본이라는 골칫덩이를 미국이 통째로 떠안게 두었다."
"미국이 일본을 재건하는 데 돈을 쏟아붓는 동안, 우리는 사회주의 진영을 결속시켰다."
"홋카이도 상륙 작전 서류를 내가 직접 찢었다. 그것이 소련을 살리는 길이었기 때문이다."
"역사는 내가 무엇을 못 가졌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지켜냈느냐로 나를 평가할 것이다."
"우리는 극동에서 강력한 교두보를 확보했다. 홋카이도는 그저 장식품에 불과했다."
"강대국 간의 약속은 종이 위가 아니라 힘의 경계선 위에서 이루어진다."
5. 후세를 향한 일갈: "너희가 권력을 아느냐"
"방구석에 앉아 지도를 긋는 것은 쉽다. 하지만 수백만 명의 생명을 거는 것은 다른 문제다."
"내가 홋카이도를 먹었다면, 3차 대전은 1945년에 일어났을 것이다. 너희는 태어나지도 못했겠지."
"권력자는 가장 맛있는 고기를 포기할 줄 알아야 한다. 그래야 독에 걸리지 않는다."
"나를 무능하다 비난하는 자들아, 너희는 원자폭탄 앞에 서 본 적이 있는가?"
"전략적 후퇴는 패배가 아니다. 더 큰 도약을 위한 웅크림이다."
"나는 러시아를 농경 국가에서 핵 보유국으로 만들었다. 그 과정에서 홋카이도는 사소한 소품이었다."
"성공한 혁명은 생존하는 혁명이다. 멸망한 영웅주의는 박물관에나 기증해라."
"미국과의 균형을 맞춘 것, 그것이 내가 홋카이도 대신 선택한 위대한 승리다."
"역사의 재판관들이여, 결과가 말해주지 않는가? 소련은 세계의 절반을 가졌다."
"내가 홋카이도를 가지지 않은 것이 아니라, 세계의 평화를 위해 잠시 유예했을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