ユンソックヨルが戒厳を起こして永久的独裁をしようと思ったことのように
朴正煕が数百万名を殺す決定直前まで行っている途中暗射にあったように
朴正煕コボング時代虐殺を絶対反対した全斗換が権力を下ろしたくなくて釜山大虐殺まで企てたように
ムスンジッでもする. 権力者になれば大多数が
一番良い今中国が動かないことを見て変わった状況ないと思う人々は誤ったのだ.
시진핑 권력의 위협을 느끼면 무슨짓이든 한다.
윤석열이 계엄을 일으켜 영구적 독재를 하려 했던것 처럼
박정희가 수백만명을 죽이는 결정 직전까지 가다가 암살 당했던 것처럼
박정희 꼬봉 시절 학살을 절대 반대했던 전두환이 권력을 내려 놓기 싫어 부산 대학살까지 기획했던 것처럼
무슨짓이든 한다. 권력자가 되면 대다수가
가장 좋은 지금 중국이 움직이지 않는것을 보며 아무일 없을 거라 생각 하는 사람들은 잘못된 것이다.

